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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디오

07:15 '문재인 케어' 발표 "미용·성형 외 모두 건강보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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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오늘 뉴욕으로 출국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 말고도 일정이 정말 많다

11:40 한미 정상회담, 문 대통령은 원하던 걸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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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 38노스가 북한 SLBM 시험발사 준비 징후라며 공개한 위성사진-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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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영상]카트에 탄 신생아 바닥에 ‘쾅’, 산후조리사 대형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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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영상]北 서커스 단원, 공중제비 세계신 도전하다 ‘대형 사고’

09:51 [황규인의 잡학사전] 인도 vs 중국 왜 두 달 동안 으르렁 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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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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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YT "백악관, 연준 의장 후보로 옐런·콘 등 5명 고려 중"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8:46

    【서울=뉴시스】오애리 기자 = 미국 백악관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새 의장 후보로 재닛 옐런 현 의장, 게리 콘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등 5명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는 23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연준 새 의장 후보자 명단에 위의 두 사람 이외에 제롬 파월 현 연준 이사,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존 B 테일러 스탠퍼드대 경제학과 교수 등이 포함돼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후보는 이미 백악관과 인터뷰를 가졌다는 것이다. 옐런 현 의장의 임기는 내년 2월 끝난다. 트럼프 대통령은 옐런 의장의 후임 뿐만 아니라 연준 이사 7명 중 공석 중인 4명도 지명해야 한다. NYT에 따르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를 추리는 작업은 현재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 NEC 콘 위원장의 보좌관인 제롬 카츠 세인트루이스대

  • 마크롱의 중도신당, 24일 佛 상원 선거에서 고전 확실시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8:05

    【파리=AP/뉴시스】유세진 기자 = 프랑스 상원 선거가 24일 시작된 가운데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중도신당 '라 레퓌블리크 앙마르슈'는 출범 후 처음으로 정치적 시험대에 서게 됐다. 라 레퓌블리크 앙마르슈는 전체 의석의 절반을 교체하는 이번 상원 선거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어야 하는 입장이지만 마크롱 대통령의 지도력에 대한 불만이 높아진 상황에서 힘든 싸움이 불가피한 것으로 보인다. 앙마르슈는 지난 6월 하원 의원들을 뽑는 총선에서 절대 과반수를 차지하는 예상 밖의 대승을 거두었지만 그러한 결과를 상원에서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 수밖에 없다. 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수 성향인 공화당이 전체 348석의 상원에 대한 지배력을 더욱 늘릴 것으로 나타났다. 마크롱 대통령의 앙마르슈당이

  • 트럼프의 6개국 국민 미 입국 금지, 24일로 효력 종료···곧 새 조치 발표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49

    【워싱턴=AP/뉴시스】유세진 기자 = 6개 이슬람국가 출신들의 미국 입국을 금지시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조치가 24일(현지시간)로 90일 간의 효력이 모두 끝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입국 금지 조치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 국토안보부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과의 정보 공유를 거부하거나 필요한 안보 예방조치를 취하지 않는 나라들의 국민들에 대해 새로운 입국 조치를 취하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르면 24일 중에라도 효력을 갖추게 될 새로운 입국 금지 조치에 얼마나 많은 나라가 또 어떤 나라가 포함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일레인 듀크 국토안보부 장관 직대의 자문위원 마일스 테일러는 "장관 직대는 특정 국가에 대한 제한과 감독 강화를 포함하는 강경한 주문형 행동을 요구했다"고

  • 허리케인 '마리아' 휩쓴 푸에르토리코에 연방정부 구호품 도착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43

    【산후안=AP/뉴시스】권성근 기자 = 허리케인 '마리아'로 초토화된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 연방정부 구호품이 23일(현지시간) 전달되기 시작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다. 허리케인으로 푸에르토리코에서는 섬 전체가 전기가 끊겨 주민들은 암흑 속에 생활하고 있으며 통신, 도로 등도 물에 잠겨 마비됐다. 이번 허리케인으로 현재까지 푸에르토리코에서 경찰관 2명을 포함해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과자타카 댐 균열로 긴급 대피에 나섰던 푸에르토리코 북서부 지역 주민들은 방수 조치 이후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푸에르토리코 수도인 산후안 항구에는 23일 600만 리터의 물과 2만3000개의 휴대용 침대 그리고 발전기와 식량 등이 실린 선박 11척이 도착했다. 산후안에는

  • 獨 여론조사, 메르켈 4연임 및 AfD 60년만 의회 진출 성공 예상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20

    【베를린=AP/뉴시스】유세진 기자 = 24일 시작된 독일 총선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4연임에 성공하고 반난민 정책을 앞세우고 있는 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독일 정치에서 60년 만에 처음으로 연방의회 진출에 성공할 것으로 선거 실시 전 마지막으로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드러났다. 지난 12년 간 독일 총리로 재직해온 메르켈 총리는 기록적으로 낮은 독일의 실업률과 강력한 경제성장, 균형 예산과 국제사회에서 독일의 중요도 증가 등을 내세워 선거운동에서 내내 우위를 점했다. 메르켈의 인기에 힘입어 그녀가 이끄는 기민당(CDU) 연합은 마르틴 슐츠가 이끄는 사민당(SPD) 연합에 앞서 왔다. CDU 연합은 34∼37%의 지지율로 21∼22%의 지지율을 얻은 사민당을 따돌릴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 반면 AfD는 10∼13%의 지지를 얻어 연방의회 진출에 무난히 성공할 것으로 예상됐다. AfD는 지금까지 주의회 선거에서 당선자를 낸 적은 있지만 연방의회 선거에서 당선자는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었다.

  • [오늘의 정가 말말말/9월 24일]트럼프 “‘리틀 로켓맨’ 오래가지 못할 것”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11

    ◆“방금 북한 외무상의 유엔 연설을 들었다. 만약 그가 ‘리틀 로켓맨’(김정은)의 생각을 되 읊은 것이라면 그들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신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 완전 파괴’를 경고한 것에 대해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원색적인 언어로 자신을 공격하자 이를 반박하며) ◆“21세기 들어 북한 해상으로 날아간 미군의 전투기와 폭격기를 통틀어 이번이 휴전선(DMZ) 최북쪽으로의 비행이었다.” (다나 화이트 미 국방부 대변인,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완전 파괴’ 발언 나흘 만에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B-1B 랜서 여러 대가 F-15 전투기들의 호위를 받으며 북한 동해의 국제공역을 비행한데 대해) ◆“국제사회를

  • 아소 日 부총리 “北 유사시 무장 난민 밀려 들어오면 사살 검토해야”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6:56

    아소 다로(麻生太?)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한반도에서 대량의 난민이 일본에 밀려들 가능성이 있다며 “무장 난민일지도 모른다. 경찰은 난민 유입에 대응하고 자위대는 방위 출동할 것인가? 사살할 것인가? 심각하게 검토해야만 한다”며 문제를 제기했다고 말했다고 아사히(朝日), 산케이(産經) 신문 등 일본 언론들이 24일 보도했다. 아소 부총리는 하루 전 우쓰노미야(宇都宮)에서 강연을 통해 시리아와 이라크 난민들을 예로 들면서 “한반도에 유사사태 발생 시 북한으로부터 일본으로 난민이 밀려올 수 있는데 일본은 이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무동력 보트를 탄다 해도 조류를 타고 확실히 니가타(新潟)나 야마가타(山形), 아오모리(靑森)

  • “北 무장난민 사살” 아소 연설에 비난 쇄도…“나치 숭배자” “미친 발상”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6:15

    북한에서 유사사태가 일어나 북한 난민들이 일본으로 몰려들고 난민들 가운데 무장난민들이 있을 경우 북한 난민들을 사살할 것인지 심각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아소 다로(麻生太?) 부총리 겸 재무상의 23일 연설에 대해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에서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고 산케이(産經) 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외교관 출신으로 조사이(城西)국제대학 대학원 강사인 마고사키 우케루(孫崎亨)는 “아소 부총리가 미친 것같다. 상궤에서 벗어났다. 세계 어디에 난민을 사살하는 나라가 있는가”라고 비난했다. 아소 부총리는 23일 우케노미야(宇都宮)에서의 연설에서 “한반도에서 북한 출신 난민들이 대규모로 일본에 밀려들 가능성을 있다. 무장 난민이 섞여 있을지 모른다. 경찰이 이에 대응하고 자위대가 방위 출동해야 하는가? 사살해야 하는가 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었다. 마고사키는

  • “도시바, SK하이닉스 의결권 제한…일본이 경영권 유지 추진”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6:05

    신문은 또 “애플 등 미국 정보기술(AI) 대기업 4개사도 의결권을 갖지 않고, 일본이 경영 주도권을 쥐는 체제를 확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 등은 경영에 관여하지 않는 대신 향후 메모리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도시바는 동종업체인 SK하이닉스가 의결권을 보유할 경우 세계 각국의 독점금지법 심사가 길어진다는 이유를 들며 의결권 보유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초반에는 의결권 없이 대출의 형태로 참여하고, 이후 이를 주식으로 전환하더라도 10년 동안은 15%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는 것이다. 현재 논의 중인 매수안은 도시바가 의결권의 40%를 보유하고, 광학기기 메이커 호야(HOYA)가

  • 사우디 "예멘에서 발사한 시아파 반군 미사일 격추시켜"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6:03

    【두바이=AP/뉴시스】권성근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이 건국 기념일인 23일(현지시간) 예멘에서 시아파 반군이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탄도 미사일을 격추시켰다고 밝혔다. 국영 사우디통신(SPA)은 24일 예멘의 시아파 반군이 노린 곳은 킹 칼리드 공군기지가 위치한 사우디 남서부 도시인 카미스 무샤이트라고 보도했다. SPA는 "이 미사일은 사우디 군에 포착돼 파괴됐으며 이 과정에서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사우디 군은 이후 예멘 내 미사일이 발사된 곳을 공격했다"라고 전했다.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군은 2015년 3월부터 예맨의 후티 반군과 전쟁을 치르고 있다. 예멘 내전은 2015년 이란에 우호적인 시아파 후티 반군의 확장을 막기 위해 사우디가 개입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