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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 [다시 부는 건설 한류③]대우, 하노이에 '초고급 빌라'···20년 만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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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 [백 투 더 동아/9월 1일]소련군, 대한항공 여객기 미사일 격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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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문재인-트럼프 통화로 '코리아 패싱' 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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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동아일보·채널A 공동취재]나폴레옹의 황금 월계수 잎 8억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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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0 유엔 평창올림픽 휴전결의 채택…특별연사 김연아, 4분 간 영어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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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3 세계에서 가장 빠른 ‘괴물 슈퍼카’, 최고 시속 무려 ‘457.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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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영상]맹견에 물려 끌려가면서도 어린 손자 온몸으로 감싼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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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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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추수감사절도 ‘자기 별장 방문’…美언론 입방아

    2017년 11월 23일 (목) 오전 12:33

    22일(현지시간) 미 일간 USA투데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개월의 재임 기간 동안 총 45번의 주말 가운데 ‘자신 소유 부동산을 최소 1곳 이상 방문한’ 적이 무려 34회라고 전했다. 여기에는 이번 추수감사절도 포함됐다. 그 다음으로는 뉴저지주에 있는 베드민스터 골프클럽(10차례), 플로리다주의 호화 리조트인 마라라고(8차례)와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클럽(8차례) 순이다. 이러한 방문에 드는 비용은 정확히 계산하기 어렵다고 USA투데이는 전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잦은 외유성 주말 방문이 대통령 경호 담당 백악관 비밀경호국(SS)에 부담이라는 점은 이미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사실이다. 지난 8월 USA투데이는

  • 아사는 막는다…사우디, 봉쇄 2주 만에 예멘 주요 항구·공항 개방

    2017년 11월 23일 (목) 오전 12:30

    유엔 “이행 지켜볼 것…중요한 진전”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끄는 아랍연합군이 2주 넘게 봉쇄해 온 예멘의 주요 항구·공항을 개방한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내전이 일어나고 있는 예멘의 대규모 아사(餓死) 사태를 우려하는 국제사회·인권단체 등이 보낸 구호품을 들이기 위한 것으로 상업적 물품은 제외된다. 수니파인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은 내전의 원인을 시아파 반군 후티가 원인인 것으로 보고 군사적으로 압박하고 예멘으로 향하는 길도 봉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연합군은 예멘으로 홍해의 호데이다·살레프 항구와 사나 공항을 개방해 구호품을 들일 예정이다. 예멘 출항 허가를 받지 못했던 유엔 항공편도 23일 정오부터 입항이 가능하다. 연합군의 봉쇄는 4일 예멘의 후티 반군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국제공항을

  • 짐바브웨 새지도자 “완전한 민주 시작”…환희의 도가니

    2017년 11월 23일 (목) 오전 12:22

    이틀 뒤 공식 취임식이 예정된 음난가그와는 이날 수도 하라레를 찾고 환호하는 지지자 수백명 앞에서 “우리는 오늘 새롭게 펼쳐진 완전한 민주주의의 시작을 목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음난가그와는 “우리는 경제 성장을 바란다. 우리는 일자리를 바란다”며 “모든 애국적 짐바브웨인이여, 함께 하자. 함께 일하자”고 외쳤다. 음난가그와는 전날 사임한 로버트 무가베(93) 전 대통령을 이을 짐바브웨 차기 지도자다. 무가베는 이달 14일 발생한 군부 쿠데타로 인해 ‘아프리카 최장기 집권’ 37년 통치에 막을 내리게 됐다. 무가베 전 대통령은 음난가그와를 밀어낸 뒤 부인 그레이스를 대권 후계자로 지명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이에 음난가그와를

  • 중국 안면 인식 인공지능(AI) 수출한다

    2017년 11월 23일 (목) 오전 12:13

    중국이 안면인식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미국을 앞서고 있으며, 이를 테러 위험에 노출된 유럽 등으로 수출하기 시작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3일 보도했다. 당초 중국의 안면인식 기술은 내수용이었다. 중국 공산당은 사회를 더욱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13억 명의 얼굴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경 검문소 등에서 밀수꾼을 적발하는데 이미 실용화하고 있다. 중국 광둥성의 공베이(拱北)항은 마카오와 지척이다. 하루에 40만 명이 이곳을 이용한다. 공베이항은 안면인식 기술이 적용된다. 3초 만에 안면인식이 완료된다. 공베이항에 설치된 AI는 하루에 2번 이상 국경을 드나드는 사람들을 일단 밀수꾼으로

  • 트럼프 측근 "中 원하면 북한 문제 10분이면 풀어"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11:43

    【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세바스천 고르카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22일(현지시간) 중국이 진정 원한다면 북한 문제를 10분이면 해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고르카 전 보좌관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동아시아 내 북한 김정은 정권의 유일한 우방은 중국 뿐이라며 "중국이 원한다면 이 모든 문제를 앞으로 10분 안에도 풀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고르카는 "그들은 에너지나 북한이 필요한 다른 모든 것들의 수도꼭지를 잠글 수 있다"며 "그렇게 하면 매우 빠르게 말을 듣게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중국이 그들의 미친 이웃을 자제시키는 데 진지한지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올들어 북한이 핵미사일 도발을 계속하자 중국에 대북 압박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 트럼프 측근 “中 원하면 북한 문제 10분이면 풀어”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11:4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세바스천 고르카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22일(현지시간) 중국이 진정 원한다면 북한 문제를 10분이면 해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고르카 전 보좌관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동아시아 내 북한 김정은 정권의 유일한 우방은 중국 뿐이라며 “중국이 원한다면 이 모든 문제를 앞으로 10분 안에도 풀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고르카는 “그들은 에너지나 북한이 필요한 다른 모든 것들의 수도꼭지를 잠글 수 있다”며 “그렇게 하면 매우 빠르게 말을 듣게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중국이 그들의 미친 이웃을 자제시키는 데 진지한지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올들어 북한이 핵미사일 도발을 계속하자 중국에 대북 압박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 에콰도르, 스페인 항의받고 어산지에게 "타국 정치 관여말라"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11:38

    【키토( 에콰도르) = AP/뉴시스】차미례 기자 = 에콰도르 정부가 망명 중인 위키리크스 창설자 줄리안 어산지에게 다른 나라의 정치에 개입하지 말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는 어산지가 카탈루냐 분리독립운동가들과 접촉하고 있다며 스페인이 제기한 항의에 대한 에콰도르의 반응이다. 하지만 에콰도르 정부는 어산지가 계속해서 런던의 에콰도르 대사관에 머물 수 있는 것은 변함이 없으며 그 곳에서 정치적 망명을 이어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12월 12일 스페인 방문을 앞두고 있는 레닌 모레노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서 어산지의 모든 발언은 에콰도르 정부의 견해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에콰도르 정부의 성명은 스페인 정부가 2012년부터 에콰도르의

  • 애플, 내년 상반기 신흥시장 타깃 '아이폰 SE2' 출시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11:35

    【서울=뉴시스】 이현미 기자 = 애플이 내년 상반기에 이머징마켓(신흥시장)을 타깃으로 한 새롭고 저렴한 아이폰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미 CNBC는 22일(현지시간) 대만 경제전문지 이코노믹데일리뉴스의 보도를 인용, 아이폰이 내놓을 새 모델은 '아이폰 SE2'로 가격은 450달러(약 49만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아이폰 SE2가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아이폰 SE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폰 SE2는 저렴하고 더 작은 디스플레이를 원하는 구매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디자인 됐다고 한다. 이에 따라 아이폰 SE2는 애플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구매할 여력이 없는 신흥시장 소비자들을

  • 샌프란시스코 시장, 日 압력에도 위안부기림비 시 소유 승인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11:33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에드윈 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장이 22일(현지시간) 일본의 압력을 물리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을 형상화한 기림비를 시 소유로 최종 인정했다. 일본 NHK는 23일 샌프란시스코에 지난 9월 중국계 미국인 단체가 설치한 위안부 기림비의 기증이 확정돼 공식적으로 시 소유로 바뀌었다고 보도했다. 앞서 샌프란시스코 시의회는 지난 14일 소녀상 유지 비용을 시에 기증하는 것을 조건으로 소녀상을 시에 기증하겠다는 중국계 미국인 단체의 요청을 승인한 바 있다. 기림비는 시장의 최종 승인 절차를 거칠 경우 시 소유물로 인정받게 된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앞서 지난 21일 중의원 본회의에서 샌프란시스코

  • 美해군 7함대 또 사고…수송기 추락으로 3명 실종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11:25

    엔진 결함 추정…8명 구조 일본 오키나와 남동부 필리핀해에서 발생한 미 해군 수송기 추락 사고로 3명이 실종됐다고 23일 CNN이 보도했다. 사고가 난 수송기는 미 해군의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의 함재기인 C-2A ‘그레이하운드’ 1대다. 수송기는 일본 야마구치(山口)현 이와쿠니(岩國) 기지에서 11명을 태우고 일본 해상자위대와 합동 훈련 중인 항공모함으로 돌아가던 도중 추락했다. 탑승자 가운데 8명은 무사히 구조돼 항공모함으로 돌아갔지만, 3명은 실종됐다. 현재 미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돼는 실종자 수색을 진행 중이다.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일본 방위상은 “미국으로부터 엔진 문제로 인한 추락 가능성을 전달 받았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수송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우리는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모든 관련인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