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Hub 과 함께 가장 핫한 토픽에 관한 새로은 소식들을 분단위로 받아보세요. 지금 설치하세요

사진, 비디오

05:34 나라별로 금지한 음식 10가지, 도대체 왜?

28

18:44 [종합]"우리 목숨을 위한 총기 규제!"…베트남전 이후 美최대 청년 시위

30

05:58 [퇴근길 피플] 안정된 직장 대신 ‘백수’ 선택…그녀에게 ‘즐거움’ 이란?

20

09:26 외신 “한국전쟁 끝났다”…종전·비핵화 보도

23

08:24 사용자 따라다니며 눈·비 막아주는 깜찍한 '드론 우산'

6

06:43 [영상]사랑 싸움에 열받은 女, 운행 중인 시내버스 문 강제로 열고 하차

4

07:48 LA 시장, 엘론 머스크 '터널 프로젝트' 지지…"교통 체증 없앨 것"

4

07:40 스마트폰보다 더 비싼 '폭발물 감지 스마트폰 케이스'

3

국제

모든 카테고리 뉴스

  • 서머스 "선진국 금리인상, 감당못할 경기침체 부를 수도"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6:31

    【서울=뉴시스】박상주 기자 = 최근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선진국들의 통화긴축 움직임이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경기침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블룸버그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로런스 서머스 전 미 재무장관은 1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중앙은행(ECB) 주최 국제컨퍼런스에서 현재 선진국들은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모두 새로운 경기침체를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서 경기 위축을 부를 수 있는 금리인상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서머스 전 장관은 다음 경기침체가 닥칠 경우 최근 수년 동안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포퓰리즘과 보호무역주의가 더욱 확산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서머스 전 장관은 이날 “또 다른 경기침체의

  • 트럼프 목표는 유럽 정권교체?…이민 문제로 우파 힘 싣기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6:22

    【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민 정책을 놓고 그와 의견을 같이 하는 유럽 우파 세력의 힘을 키워 궁극적으로 유럽의 정권 교체를 추구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독일 사람들은 이미 약해 빠진 연정이 이민 문제로 흔들리자 그들의 리더십에 등을 돌리고 있다"며 "독일 내 범죄가 폭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전역에서 심각한 실수가 저질러 졌다. 강력하고 폭력적으로 그들의 문화를 변하게 만들려 하는 사람 수백 만 명을 들어오게 허용했다"고 강조했다. 미국에서 무관용 이민 정책을 밀어붙여 온 트럼프 대통령이 이 같은 주장을 편 까닭은 유럽 동맹들과의

  • ‘세 번째 방중’ 김정은, 시진핑에 제제완화 요청할 듯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6:08

    6·12 북미정상회담 이후 중국을 처음 방문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만나 어떠한 대화를 나눌지 주목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20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중국중앙(CC)TV가 19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방중은 지난 3월과 5월에 이어 6월까지 올해에만 벌써 세 번째다. 무엇보다 이번 방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첫 방문으로, 북·중 두 정상 간 대화 내용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위원장의 방중은 표면적으로는 북미 정상 간 도출된 비핵화 합의 내용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중국의 입장이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이번주 북미 고위급 회담이 열릴 예정이어서

  • “비인간적 가족 찢어놓기‘…무관용 이민정책에 들끓는 美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6:06

    지난해 10월부터 올 4월까지 부모와 함께 국경을 건너다 붙잡혀 격리된 아동은 약 700명이었다. 이들은 부모와 다시 만나기까지 길게는 몇 주 동안 정부 시설에 수용됐다. 그러나 이것이 미국으로 밀려들어오는 불법 이민자들의 물결을 막지는 못 했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한층 강화된 조치를 마련하라고 지시했고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은 5월 7일 남서부 국경을 넘어온 모든 성인 밀입국자를 기소한다는 내용의 불법 이민자 ‘무관용 정책’(zero-tolerance policy)을 발표했다. 그리고 이 정책은 결과적으로 밀입국자 부모와 함께 들어온 자식들이 부모로부터 격리를 늘리는 결과로 이어졌다. 정부는 무관용 정책의 핵심 목적이 가족의 ‘분리’가

  • 日외무상 “강경화 위안부 발언, 한일합의에 반해”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5:51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19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제 인권 문제화하겠다’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발언에 대해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양국 합의의 정신에 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NHK에 따르면 고노 외무상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대통령 예방과 일한외무장관 등에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진전시키자’는 얘기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고노 외무상은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 참석 등을 위해 지난 13~14일 한국을 다녀갔다. 당시 고노 외무상은 강 장관과의 오찬 회담에서 올해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발표 2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간다는

  • '사학 스캔들' 가케 이사장, 아베 총리와 면담 전면 부인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5:38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정국 주도에 발목을 잡고 있는 '사학 스캔들'의 주역인 학교법인 가케(加計) 학원 가케 고타로(加計孝太郞) 이사장은 19일 수의학부 신설과 관련한 의혹 일체를 전면 부인했다. 닛케이 신문과 NHK 등 언론에 따르면 가케 이사장은 관련 의혹이 제기된 이래 처음으로 이날 오카야마(岡山)시 가케학원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가케 이사장은 에히메(愛媛)현 문서에 사실이 기재된 아베 총리와의 면담에 관해 "기록을 조사했지만 3년도 더 된 일이라 기억에도 없고 기록에도 남아있지 않다"고 부정했다. 그는 아베 총리와 수의학부 신설 문제를 논의했는가는 질문에 "총리와는

  • [올댓차이나]중국 샤오미, 본토 상장 연기…홍콩 IPO 이후로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5:25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小米)가 본토 상장을 홍콩 기업 공개(IPO) 완료 이후로 미룬다고 밝혔다. 19일 중국 정취안스바오 등은 전날 샤오미가 중국 증권관리감독위원회(증감회)에 중국예탁증서(CDR) 발행 승인 여부 심사를 늦춰달라는 신청을 보냈다고 전했다. 샤오미는 관련 신청서에서 "회사는 반복적인 논의를 통해 홍콩과 본토에서의 상장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면서 "우선 홍콩에서 상장한 이후 적절한 기회에 CDR 발행 방식으로 본토에게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샤오미의 본토 상장 연기 결정에 대해 증감회는 "위원회는 샤오미 그룹의 선택을 존중해 CDR 발행 관련 심리를 연기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증감회는 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에서 “중국 증감회 17기 발행심사위원회는

  • 한미훈련 중단에 北후속조치는?…북미협상 재개시점 ‘촉각’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5:20

    6.12 북미 정상회담 이후 미국이 대북 체제보장의 선제조치로 한미연합훈련 일시 중단을 결정했으나 아직 북한의 후속 조치는 나오지 않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7일로 예고했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전화통화도 사실상 불발된 가운데 당초 이번주 예정이었던 북미간 후속 협상의 재개 시점에 촉각이 모아진다.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18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간 전화통화 실시 여부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사실상 전화통화가 없었음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15일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김 위원장에게 나와 ‘직접’ 통화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줬다”며 “일요일(17일)에 북한 지도자에게

  • 가자지구에서 박격포보다 강한 건?…‘연’과 ‘풍선’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5:13

    폭발물 매달아 이스라엘 영토로 날려 보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국경지대에서 폭발물을 매단 ‘연’과 ‘풍선’이 박격포 같은 기존 무기를 대체하는 공격 수단이 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타임스(LAT)는 18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서 ‘연날리기 전쟁’(Kite War)이 벌어지고 있다며 간단한 도구가 강력한 무기로 돌변하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LAT에 따르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연과 풍선을 공격무기로 활용한 시점은 ‘위대한 귀향 행진’이 시작된 지난 3월부터다. 위대한 귀향 행진은 ‘팔레스타인 땅을 강탈한 이스라엘에 맞서 고향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천과 넝마 등에 불을 붙인 뒤 이를 연에 매달아 이스라엘 영토로 날려 보내면 된다. 충격을 주면 폭발하는 간단한 부비트랩을

  • 매티스 美국방 이달 말 방한..."향후 한미훈련 후속 방침 발표"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5:01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이달 말 한국을 방문해 송영무 국방장관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아사히 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한미 관계 소식통을 인용, 이같이 전하며 매티스 장관이 방한 때 향후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단 등과 관련한 방침에 관해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은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북한과 비핵화 협상을 하는 동안 유예하겠다고 밝혔으며 현재 그 후속 문제를 놓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서 대화를 계속하는 동안 한미 연합훈련을 중지할 방침을 표명했다. 우리 국방부는 19일 오전 "한미가 긴밀한 공조를 거쳐 8월에 실시하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