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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디오

18:00 [골든걸/Travel]일본 어디까지 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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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 불의 나라, 신화의 나라로! 뻔한 여행은 가라…코카서스 3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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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Enjoy Life]신비롭고 강인한 그 곳 영국의 ‘위대한 숨결’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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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꽁꽁 언 겨울에 떠나면 좋은 해외 드라이브 여행지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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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모든 카테고리 뉴스

  • 서울시, 25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 운영

    2018년 4월 24일 (화) 오후 6:00

    서울시와 서울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는 2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를 ‘2018 봄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환영 행사를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일본 최장 연휴인 골든위크(4월 28일∼5월 6일)와 중국 노동절 연휴(4월 29일∼5월 1일)가 겹치는 이 기간 한국과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문화, 공연, 뷰티 등 다채로운 한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 대부분이 꼭 들르는 종로구 청계광장에서는 다음 달 1∼5일 7개 관광업체가 참여해 매일 색다른 행사가 열린다. 다음 달 1일에는 유명 아이돌 걸그룹 전속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K뷰티 메이크업 클래스’를 열어 실제 걸그룹 메이크업을

  • 5월 황금연휴 ‘캐릭터 천국’ 갈까, ‘레고 나라’로 떠날까?

    2018년 4월 23일 (월) 오후 8:45

    ‘가정의 달’ ‘계절의 여왕’. 수식어도 참 많은 5월. 화창한 날씨와 무르익은 신록, 야외활동하기 딱 좋은 기온, 거기에 연휴도 넉넉히 있는 나들이의 황금시즌이다. 정부가 4월28일부터 5월13일까지 봄 여행주간으로 정한 것도 이런 특성을 고려했기 때문이다. 마침 이번 5월에는 5일부터 7일까지 주말과 대체휴일이어서 앞뒤로 적절히 휴가를 활용하면 4∼5일의 연휴는 쉽게 만들 수 있다. 이런 상황을 반영하듯 테마파크와 주요 특급호텔들은 이미 가족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들어갔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와 힐링의 명소들을 정리했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는 어린이날부터 대체휴일인 5월7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 응원단 치어리딩, 태권도 퍼포먼스팀

  • 휴양림 3곳 숲속 음악회…봄 여행주간에는 힐링을

    2018년 4월 23일 (월) 오후 8:45

    충북 보은군 속리산숲체험휴양마을, 증평군 좌구산자연휴양림, 충주시 문성자연휴양림에서는 봄 여행주간 동안 음악과 함께하는 힐링 스테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세 휴양림 모두 이번 여행주간 기간에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버스킹 행사인 ‘숲속 음악회’를 진행한다. 휴양림별 특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우선 속리산숲체험휴양마을에서는 4월28일, 5월4∼7일, 5월11∼12일에는 밤 9시부터 10시까지 천체전문가와 함께 숲에서 관찰하는 별자리여행을 실시한다. 좌구산자연휴양림에서는 명상구름다리의 레드카펫 포토존에서 멋진 인증샷 찍기가 대표 프로그램이다.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멋진 야간 조명과 함께 출렁다리의 밤을 즐길 수 있다. 명상구름다리

  • [스마트 컨슈머]최고급 메모리폼 충전재로 만든 ‘여행용 목베개’

    2018년 4월 23일 (월) 오후 6:00

    오스트리치필로우를 공식 수입·판매하는 더블유에스에스알(대표 고서령)이 여행용 목베개 ‘OSTRICHPILLOW○R Go’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일명 ‘타조 베개’로 유명한 오스트리치필로우는 스페인, 스위스, 영국에 사무실을 둔 크리에이티브 전문 그룹 ‘Studio BANANA’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브랜드로서 ‘Welcome to the Napping Revolution’이라는 모토 아래 현대인의 수면 부족을 해결하기 위하여 낮잠과 관련된 위트 있는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의 오스트리치필로우 오리지널 타조 베개, 라이트 안대 쿠션, 미니 손목 베개에 이어 새롭게 고(Go) 여행용 목베개를 출시함으로써 오스트리치필로우

  • 국내여행 많이 다녀도 이건 몰랐을걸? 숨은 여행지

    2018년 4월 22일 (일) 오전 7:22

    “제주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관광지죠. 그런데 제주도에서 1만6000원에 자연산 회를 직접 낚시해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을까요. 이런 숨은 관광코스나 관광지가 알려지면 국내 여행도 활발해질 거예요.” 시속 30km의 트랙터를 타고 전 세계를 누볐던 이가 있다. 터키, 중국 등 타국에 남긴 트랙터 바퀴 자국만 2만2000km. 국내 최초의 트랙터 여행가 강기태 씨(35)다. 세계를 누볐던 그가 한국에 돌아와 국내 관광을 홍보하는 전도사가 됐다. 2014년 약 100명의 여행가를 여행 멘토로 섭외해 국내 여행을 꿈꾸는 이들과 연결해주는 ‘여행대학’을 세운 거다. “해외여행도 멋지고 좋죠. 그런데 어느 순간 여행은 마음이 원할 때 언제든 떠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렇게 국내를 누비며 숨은 장소와 멋진 여행 코스를 발굴했습니다

  • 서해의 새 명소 장봉도 ‘여행자센터’ 21일 개관

    2018년 4월 22일 (일) 오전 7:06

    옹진군과 인천관광공사는 서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는 장봉도 여행자센터를 21일 개관하고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개관식에는 옹진군, 인천시,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장봉발전협의회 등 지역주민과 트레킹 관광객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장봉도 여행자센터는 인천광역시 ‘도서특성화시범마을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편의증대, 주민 소득증진을 위한 시설이다. 장봉도 선착장 앞에 위치해 섬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쉽게 방문해 관광안내, 휴식,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여행센터 안내데스크에서는 장봉도의 주요 관광자원 및 7개 코스로 이루어진 ‘장봉도 갯티길’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갯티길’은 썰물시 하루 2번 드러나는 갯벌 사이의 섬 둘레길을 뜻하는 순우리말 ‘갯티’에서

  • 와우∼ 수영장에 스파까지… ‘집텔’에서 하룻밤 어떨까?

    2018년 4월 20일 (금) 오후 6:00 1

    ##오후에 집에 도착했다. 오자마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집 앞 수영장으로 뛰어들었다. 따뜻한 물로 채워진 수영장. 우리 가족만의 것이다. 햇볕 아래서 엄마 아빠, 나와 동생이 함께 신나게 물놀이를 한다. 해질 무렵이 되니 배가 고파졌다. 집에 오기 전 마트에서 산 먹을거리는 냉장고에 가득 채워져 있다. 엄마 아빠는 부엌에서 저녁식사 준비에 들어갔다. 오늘 저녁은 바비큐다. 테라스엔 야외용 식탁과 바비큐 그릴이 있다. 우리 집 전용이라 고기만 있으면 언제든 노을 아래서 멋진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욕조로 향했다. 우리 집 2층엔 스파도 있다. 욕조에 물을 받아 몸을 담그니 하루의 피로가 풀려간다. 스파와 거실, 부엌을 쿵쾅거리면서

  • 전설 간직한 목포삼학도 ‘천년 소원길 축제’, 27일 개막

    2018년 4월 20일 (금) 오전 1:00 1

    우리나라 최초 도명이자 가장 오래된 행정구역인 전라도는 지금으로부터 1000년 전인 1018년, 고려 현종 때의 전라주도에서 비롯됐다. 올해로 정명(定名)천년을 맞이한 전라도가 2018년을 ‘전라도 방문의 해’로 지정하며 다양한 문화관광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전라도 천년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제1회 ‘목포삼학도 천 년 소원길 축제’가 목포시 삼학도 공원에서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열린다. 목포를 대표하는 상징으로 영산강, 유달산, 삼학도가 있으며, 특히 이번 축제가 진행되는 삼학도는 하구에 영산호가 생겨나면서 목포의 새로운 관광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삼학도는 사랑을 이루지 못한 처녀의 영혼이 어린 섬이란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 [김재범의 투얼로지] 태고의 신비와 자연의 비경 품은 ‘울주의 봄’

    2018년 4월 18일 (수) 오후 8:45 4

    “울진이 아닙니다. 울주입니다.” 취재길에 만난 군의 지역관광 담당자는 대뜸 군 이름부터 거듭 확인했다. 2018년 3월 현재 인구 22만여 명. 울산광역시 서부에 있는 울주는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인구 20만 명을 넘을 정도로 큰 곳이다. 하지만 관광 담당자가 노파심에 확인할 정도로 ‘관광 브랜드’로 울주는 이미지가 크게 선명하지 않다. 오히려 군에 속한 언양이나 온양이 불고기나 온천으로 명성이 높지, 아직 울주 자체를 여행 ‘버킷리스트’에 올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사실 울주로선 이런 세간의 평가가 억울할만하다. 서쪽에는 가지산과 신불산 등 산세 수려한 일곱 산이 모인 ‘영남 알프스’가 있고, 동쪽 해안에는 우리나라에서

  • [Enjoy Life]신비롭고 강인한 그 곳 영국의 ‘위대한 숨결’을 찾아서…

    2018년 4월 18일 (수) 오후 6:00 4

    미사어구를 동원해 설명해도 과하지 않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명칭만큼 찬란했던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는 나라이다. 웅대한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매력의 관광지로 전 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이 1년 내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거리 곳곳의 상점과 건축물들은 영국 특유의 클래식한 멋을 풍기고 멋진 풍광과 신비함을 겸비한 자연 유산들은 범접할 수 없는 영국만의 강인함을 느끼게 해준다. 꿈꾸는 첨탑들의 도시라 불리는 영국의 옥스퍼드는 해리포터의 배경지로 알려지며 유명해졌다. 영화 속에 화려하게 등장하여 시선을 사로잡았던 연회장은 옥스퍼드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학인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의 연회장으로 여행객들의 발길을 옥스퍼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