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Hub 과 함께 가장 핫한 토픽에 관한 새로은 소식들을 분단위로 받아보세요. 지금 설치하세요

사진, 비디오

05:04 '가정의 달' 아이들·부모님에 선물할 최고 스마트폰은?

18

05:10 SK하이닉스, '도시바 디딤돌'로 점프하나

8

기술

모든 카테고리 뉴스

  • 실적으로 증명한 하이닉스, 3Q도 호재 잇따라

    2017년 7월 25일 (화) 오전 8:58

    전날까지 사상최고가 랠리, 2분기 실적으로 화답해…3분기 반도체 가격강세에 아이폰 등 호재 이어져 연일 사상 최고가를 새로 쓰고 있는 SK하이닉스(70,400원 2600 -3.6%)가 영업이익 3조원대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실적으로 주가에 화답했다. 수요증가에 따른 서버용 메모리 반도체 가격 강세를 타고 최대실적을 달성한 것이다. 반도체 슈퍼사이클(대호황)로 3분기에도 가격 강세가 유지되는 데다, 신규 스마트폰 출시 등 잇따른 호재가 예고돼 있다. 증권업계는 실적과 주가의 '사상 최고' 릴레이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을 제시했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실적이 매출 6조6923억원에 영업이익 3조50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D램과 낸드플래시

  • 이통사·알뜰폰·학계 '보편요금제' 우려

    2017년 7월 21일 (금) 오전 9:46

    국가가 이동통신 요금에 직접 개입하는 ‘보편요금제’ 도입을 놓고 이동통신 3사는 물론, 알뜰폰 업계와 학계까지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졌다. 21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이통 3사와 시민단체, 학계 교수들은 정부가 이날 공개한 법 개정안과 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동통신 3사는 기본적으로 보편요금제 도입을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규제당국이 요금설정 권한을 갖게 됨으로써 경쟁 활성화 정책이 후퇴될 것이란 점을 강조했다. 이상헌 SK텔레콤 상무는 “결국 정부에서 보편요금제의 요금과 제공량 기준을 정하겠지만 통신사가 가진 요금제는 모두 라인업이 바뀔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전체 요금제를 정부에서 만드는 상황이나 마찬가지”라며 “공사처럼 정부가 위탁하는 관리형 요금제로 퇴행하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요금인가제를

  • 보편요금제 갑론을박…"시장경쟁 저하" vs "이용자 차별해소"

    2017년 7월 21일 (금) 오전 9:46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정부가 내년 도입을 추진 중인 이동통신 보편요금제를 두고 이통업계가 과도한 시장 개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는 고가와 저가 요금제 간 과도한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인 반면 시민단체와 학계는 경쟁 제한과 투자 저하를 우려했다. 21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진입규제 개선 및 보편요금제 관련 정책토론회'에서 이통 3사 임원들은 보편요금제가 시장 경쟁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정부 통신비 절감 대책의 일환인 보편요금제는 적정 요금으로 기본 수준의 음성과 데이터를 제공하는 요금제다. 정부는 전기통신사업법개정을 통해 시장지배적 사업자인 SK텔레콤을

  • ‘커넥티드카 시대’ 모바일 내비 시장 쟁탈전-국민일보

    2017년 7월 20일 (목) 오후 8:06 1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본업이 아닌 모바일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격전을 벌이고 있다. KT와 LG유플러스가 연합전선을 구축해 압도적인 1위 SK텔레콤에 도전하는 형국이다. 여기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자동차 기술의 핵심으로 꼽히는 ‘커넥티드카’ 인프라를 선점하겠다는 포석이 깔려 있다. 커넥티드카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미래형 자동차를 의미한다. 이론적으로는 주변 다른 차량과 도로환경, 심지어 건물과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운전자 개입이 전혀 필요 없는 완전한 수준의 자율주행차 시대를 구현하기에 앞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다. 운전자 대부분이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이미 상당한 수준의 커넥티드카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은

  • SK텔레콤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 획득 "일반도로 시험주행 나선다"

    2017년 7월 19일 (수) 오전 12:14 1

    SK텔레콤이 국내 통신사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를 받았다. SK텔레콤은 이를 바탕으로 이달부터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 마련된 시험용 트랙과 일반 도로에서 시험 주행에 나설 계획이다. 19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제네시스 G80을 개조한 자율주행차는 지난 10일 임시운행허가를 받기 위한 시험 운행에서 우천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자율주행에 성공했다. 임시운행허가를 발판으로 SK텔레콤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3D 초정밀 지도(HD맵) 솔루션, 지형지물 감지 센서(레이더·라이더·카메라) 등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를 위해 자율주행차에 반응속도 0.001초 이하의 5G 차량 소통 기술(V2X)을 접목할 예정이다. 5G V2X는 이동통신망을

  • SKT-SM엔터 ‘AI와 한류 콘텐츠 융합’ 의기투합

    2017년 7월 17일 (월) 오후 6:05 2

    국내 1위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과 한류(韓流) 스타를 두루 거느리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가 손을 맞잡았다. 글로벌 인공지능(AI) 각축장에서 한류 스타를 활용한 콘텐츠로 양사가 시너지를 발휘해 사업을 다각화하겠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은 SM엔터테인먼트와 계열사 지분을 상호 인수하는 방식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차세대 콘텐츠 사업에 진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이날 서울 강남구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서성원 SK플래닛 사장,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SK텔레콤은 계열사인 아이리버와 SM엔터테인먼트의

  • SK텔레콤 – SM엔터테인먼트, 상호증자 통해 콘텐츠 사업 협력

    2017년 7월 17일 (월) 오후 5:04 3

    SK텔레콤은 자사 계열사 아이리버와 SM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제작사 SM C&C(컬처앤콘텐츠)에 각각 250억원과 650억원을 유상증자하며, SM엔터테인먼트도 같은 날 계열회사와 함께 아이리버와 SM C&C에 각각 400억원과 73억원 유상 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로 SKT와 SM엔터는 각각 SM C&C와 아이리버의 2대주주가 된다. 또 SM C&C는 SK플래닛의 광고사업부문을 인수하게 됐다. SK텔레콤과 SM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리버를 발판으로 한류 콘텐츠에서 2차, 3차로 파생되는 다양한 사업 아이템들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아이리버는 이번에 총 650억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SK텔레콤이 250억원, SM엔터테인먼트가

  • SKT·SM 손잡고 한류 콘텐트에 ICT 입힌다

    2017년 7월 17일 (월) 오후 4:05 2

    인공지능(AI)과 한류. 이 두 가지 키워드는 국내 1위 이동통신사 SK텔레콤과 국내 1위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각각 제일 자신 있어 하는 분야다. 두 회사가 손잡으면 SK텔레콤은 SM의 음원·공연 등 문화 콘텐트 제작 능력과 두터운 팬층을, SM은 SK텔레콤의 IT(정보기술) 인프라를 사업 밑천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우선 계열사의 지분부터 상호 인수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음향기기 계열사인 아이리버와 SM엔터테인먼트의 드라마 예능 제작사인 SM C&C에 각각 250억원과 650억원을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했다. SM엔터테인먼트도 아이리버와 SM C&C에 각각 400억원과 73억원의 유상증자 참여를 결정했다. 이번 증자를 통해 SK텔레콤은

  • [서울신문] SKT·SM엔터 ‘ICT+ 한류’ 슈퍼빅딜

    2017년 7월 17일 (월) 오후 3:49 3

    SK텔레콤은 음향기기 계열사 아이리버와 SM엔터의 콘텐츠 제작사 SM C&C(컬처앤콘텐츠)에 각각 250억원과 650억원을 유상증자한다고 17일 공시했다. SM엔터도 아이리버와 SM C&C에 각각 400억원과 73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아이리버는 SM엔터의 계열사인 SM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SM MC)와 합병하고, 300억원을 들여 SM엔터의 자회사인 SM라이프디자인(SM LDC)을 흡수한다. 지난해 출범한 SM MC는 모바일 콘텐츠 제작사, SM LDC는 일본에서 스타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다. 또 SM C&C는 660억원을 투자해 SK플래닛에서 분할되는 광고사업 부문을 인수한다. 양측의 총 투자 규모는 2333억원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박정호 SK텔레콤

  • 하만과 시너지 시대 연 삼성 “영화산업 판도 바꿀 것”-국민일보

    2017년 7월 13일 (목) 오전 10:03 3

    영화관에 프로젝터가 아닌 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이 등장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영화 상영관에 LED 스크린을 설치해 영화산업 판도를 바꾸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인수한 오디오 전문기업 ‘하만’과는 단순 제품이 아닌 음향 솔루션 분야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협업을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시네마 LED’를 설치한 영화 상영관 ‘SUPER S’를 공개했다. 일반 스크린보다 10배 밝아지고 명암비는 극대화됐다. 기존에는 흰색 스크린에 프로젝트로 영상을 투사하는 방식이었다면 LED 스크린은 자체 발광 소자로 완벽한 색감 구현이 가능하다. SUPER S관에 설치된 시네마 LED는 LED 캐비닛 96개를 활용한 가로 10.3m, 세로 5.4m 크기로 4K 해상도를 구현했다. 음향 기술은 하만과 협업해 차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