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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데이터 비키니]황재균 울린 ‘홈런 더비 저주’ 애런 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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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7일 종합상보] LG 5연승 질주! 두산 롯데 안방에서 3연패 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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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 ‘문수 루니’ 이종호, 울산 호랑이 다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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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 “전술 완성도 90%” 호언장담했던 세트피스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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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백 투 더 동아/7월 24일]‘황제’ 타이거 우즈, ‘종이 호랑이’로 전락

04:56 [후일담]선동열 은퇴 제일 아쉬워한 건 롯데팬?

01:09 O. J. 심슨 10월 가석방… 4억5천만원 연금 수령도 (재판 영상)-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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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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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난 브리검-밴헤켄, 넥센의 후반기 선발 야구 기대감↑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2:35

    후반기 들어 아쉬운 경기를 보이고 있는 넥센 히어로즈에도 희망이 있다. 원투 펀치 역할을 해줘야 하는 밴헤켄과 브리검의 구위가 점점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다. 밴헤켄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4피안타(1홈런) 1실점으로 호투했다. 비록 불펜진의 난조로 승리투수가 되진 못했지만 에이스의 존재감은 빛났다. 넥센은 최근 새 용병 타자 초이스를 데려왔는데, 밴헤켄의 몸 상태로 인해 그의 영입을 빨리 결정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밴헤켄이 지난해 일본 세이부 라이온즈에서 시즌 초반 좋지 않았다가 후반기에 컨디션을 회복했던 사례를 믿었고, 그는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어깨 부상 등 크고 작은 부침 속에서 밴헤켄은 묵묵히 자기 공을 던지고 있다. 140㎞ 초중반대의

  • ‘0.494’ HOU 알투베, 13년 만의 월간 타율 5할 초읽기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2:34

    알투베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알투베는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0.365와 15홈런 59타점 72득점 141안타, 출루율 0.430 OPS 1.005 등이다. 멀티히트를 터뜨린 알투베는 이달 총 19경기에서 83타수 41안타, 타율 0.49397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0.49367에서 소폭 상승한 것. 이어 알투베는 최근 7경기에서 5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하는 등 고감도 방망이를 자랑 중이다. 지난 25일에는 4안타 경기를 했다. 또한 알투베는 월간 타율 5할에 도전하는 타자인 만큼 꾸준한 타격을 자랑하고 있다. 이달 19경기 중 안타를 때리지 못한 경기가 한 차례에 불과하다. 멀티히트가

  • ‘네이마르 결승골’ 바르사, 맨유 1-0 제압…프리시즌 2연승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2:28

    바르셀로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랜도버의 페덱스필드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미국 투어에서 맨유를 1-0으로 꺾었다. 지난 23일 유벤투스에 2-1로 승리를 거둔 바르셀로나는 2연승을 기록, 승점 6점으로 맨유(2승 1패, 승점 5점)를 제치고 선두가 됐다. 반면 지난 24일 레알 마드리드전 승부차기 승리를 포함해 대회 2연승을 달리던 맨유는 첫 패배를 당했다. 전체 프리시즌 경기에선 이전까지 4연승을 기록했지만 5경기 만에 처음으로 졌다. 두 팀은 프리시즌 경기임에도 자존심이 걸린 만큼 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루이스 수아레스를 모두 출전시켰다. 맨유 역시 폴 포그바, 로멜루 루카쿠, 다비드 데 헤아를 선발로 내보냈다. 주축들이 나선 만큼 경기 초반은 팽팽했지만

  • [피겨]'차세대 기대주' 임은수·김예림·유영 "후회없는 연기가 목표"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2:20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차세대 기대주 삼총사 임은수(14·한강중)와 김예림(14·도장중), 유영(13·과천중)이 "후회없는 연기를 하는 것이 목표"라고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 임은수와 김예림, 유영은 28~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을 겸해 열리는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챌린지' 대회에 나선다. 빼어난 기량을 자랑하는 이들은 나이 제한 탓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다. 다만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한국 피겨를 빛낼 차세대 주자로 꼽힌다. 임은수와 김예림은 2016~2017시즌 ISU 주니어 그랑프리 무대에 데뷔했다. 유영은 올 시즌부터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이 가능하다. 임은수는 27일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 KBO, 사상 첫 검찰수사…‘심판스캔들’이어 ‘입찰비리’도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1:59

    검찰이 한국야구위원회(KBO)를 둘러싼 의혹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KBO가 검찰 수사를 받게 된건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은 ‘심판스캔들’ 사건과 ‘입찰비리’건 투 트랙으로 수사할 방침이다. 27일 검찰과 KBO 등에 따르면 프로야구 심판의 금전수수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용일)는 최근 정금조 클린베이스볼센터장을 소환해 조사했다. 2013년 10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두산 베어스 구단 관계자는 최모 심판의 요청에 따라 300만 원을 제공했고, 2016년 8월 KBO는 이 사실을 인지한 뒤 자체 조사를 벌였다. 이후 KBO는 올해 3월 상벌위원회를 열고 이 사건을 ‘대가성이 없는 당사자 간 금전대차’로

  • 광주 세계수영대회 외신 취재열기 후끈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1:45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현지에서 차기 개최지인 광주에 대한 외신의 취재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27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017년 세계대회가 열리고 있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주경기장인 두나 아레나 프레스센터에서 전날 열린 외신 기자회견에 150여 명의 취재진이 몰렸다. 영국·이탈리아·러시아·미국·중국·일본 등지에서 온 취재진은 차기 개최도시인 광주와 대회 준비 상황, 경기시설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하며 높은 관심를 표명했다. 또 광주대회 슬로건인 '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와 이날 첫선을 보인 공식 엠블럼, 또 마스코트인

  • TEX 다르빗슈, MIA전 10실점 부진… 트레이드에 영향?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1:26

    다르빗슈는 2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또한 다르빗슈는 자신이 남겨놓은 주자가 후속 투수의 피홈런으로 득점하며, 실점은 9점에서 10점으로 늘어났다. 이는 다르빗슈 개인 통산 한 경기 최다 실점. 최악의 부진은 1회부터 시작됐다. 다르빗슈는 선두타자 디 고든에게 1점 홈런을 맞은 뒤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도 1점 홈런을 내줬다. 1회 2실점. 이어 다르빗슈는 2회와 3회를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4회 크게 무너졌다. 다르빗슈는 선두타자 마르셀 오수나에게 2루타를 맞은 뒤 J.T. 리얼무토에게 안타를 허용해 무사 2,3루 위기를 자초했다. 이후 다르빗슈는

  • “KIA 이기면 온 동네가 들썩”…‘V11’ 단꿈 젖은 광주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1:24

    8년만의 우승 적기를 맞은 KIA 타이거즈. 어느 때보다도 강력한 위용을 보이는 KIA의 선전에 야구 열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KIA의 홈 광주도 연일 들썩이고 있다. KIA는 27일 현재까지 진행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에서 61승32패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위 NC 다이노스와의 승차는 6게임차다. 아직 51경기가 남아있는 시점이지만, 0.656의 승률은 팀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신 해태시절을 포함해 무려 10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KIA지만, 정규시즌에 이 정도의 승률을 냈던 적은 없었다. KIA(해태)의 정규시즌 최고 승률은 1993년으로 당시 81승3무42패로 0.655의 승률을 기록했다. 당시 해태는 선동열이 마무리투수로

  • 시즌 최다 6연패에 6위 추락…최대 위기 맞은 SK의 탈출구는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1:23

    SK는 지난 26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에 7-8로 패했다. 이틀 연속 연장 끝내기 패배의 아쉬움을 삼킨 SK는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개막 시작과 함께 6연패에 빠졌던 이후 올 시즌 SK의 최다연패 타이다. 투수력의 붕괴가 연패로 이어진 모양새다. 지난주에는 선발진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초반부터 힘든 경기를 했고, 이번주에는 선발이 흔들리는 가운데 불펜진까지 연거푸 부진한 모습을 모였다. 특히 2경기 연속 패전투수가 된 박희수의 부진은 뼈아프다. 박희수는 지난 시즌 26세이브를 수확했고 올 시즌에도 초반 마무리투수로 점찍었던 베테랑이지만

  • 안세현, 세계선수권 접영 200m서도 결승 진출…준결승 8위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1:23

    안세현은 27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접영 200m 준결승에서 2분07초82를 기록해 1조 4위에 올랐다. 안세현은 최혜라가 2010년 제91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세운 한국기록(2분07초22) 뿐 아니라 이 종목 개인 최고기록(2분07초54)에 미치지 못치지만, 이번 대회에서 출전한 두 종목 모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앞서 안세현은 이번 대회 접영 100m 준결승에서 57초15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한국 선수로는 5번째로 세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을 일궜다. 접영 100m 결승에서는 57초07로 터치패드를 찍어 재차 한국기록을 경신, 5위에 올랐다. 한국 여자 선수 역대 최고 성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