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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디오

20:45 [사커 토픽] ‘부상’ 김민재 넣고 ‘단골’ 김영권 빼고…수비진 세대교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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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손익 아닌 방향성으로 파악한 KBO 2차 드래프트 결산

20:45 시인 야구단 ‘사무사(思無邪)’…그들이 꿈꾸는 역전 만루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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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프리미엄뷰]LG전자, 스포츠 발전의 든든한 후원자

08:10 [한주간 화제의 한 마디]美 걸그룹 ‘피프스 하모니’ “방탄소년단과 콜라보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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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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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입대 늦추고, 베테랑 쳐내고…LG의 ‘엇박자 리빌딩’

    2017년 11월 23일 (목) 오전 12:52

    LG 팬들은 지난 22일 큰 충격에 휩싸였다. 2차 드래프트 결과 때문. LG는 손주인, 이병규, 유원상, 백창수 등 4명을 타구단으로 떠나보냈다. 백창수를 제외하면 그동안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던, 베테랑 축에 드는 선수들이다. 반대로 LG가 2차 드래프트로 영입한 선수는 이진석, 장시윤, 신민재 등 20대 초반 무명의 신예들이다. 젊은 선수 위주로 팀을 개편하겠다는 LG의 지향점이 확연히 드러난 결과다. 2차 드래프트에 앞서 정성훈의 방출 소식도 전해졌다. 아직까지 LG의 젊은 타자들 중 정성훈보다 타격 기술이 뛰어난 선수가 없다는 점에서 정성훈의 방출은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이다. 양상문 LG 단장은 “자연스러운 세대교체 과정”이라며 “그동안 우리가 빠른 야구를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새로 영입한 3명은 모두 주력이 좋은 선수들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성훈의 방출에 대해서는 “우리 팀에는 1루수 자원이 4명이나 있다. 그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는

  • 소치 도핑 또 들통 금메달 박탈…러시아, 평창 못 오나

    2017년 11월 23일 (목) 오전 12:51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2일(한국시간) 트레티야코프를 비롯, 소치올림픽에 출전한 러시아 스켈레톤 선수 4명의 성적을 취소하고 향후 올림픽 참가를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소치올림픽 여자 스켈레톤에서 동메달을 딴 옐레나 니키티나(25)도 징계 명단에 포함됐다. 당시 여자 스켈레톤 5, 6위에 오른 마리아 오를로바, 올가 포틸리치나도 징계를 받았다. 트레티야코프는 소치올림픽에서 1~4차 레이스 합계 3분44초29를 기록, 3분45초10을 기록한 스켈레톤 ‘황제’ 마르틴스 두쿠르스(33·라트비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트레티야코프가 금메달을 박탈당하면서 좀처럼 올림픽 금메달과 연을 맺지 못하던 두쿠르스에게 금메달이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스켈레톤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두쿠르스는

  • 맨유 즐라탄, 챔스 새 역사…최초로 7개 클럽서 UCL 무대 밟아

    2017년 11월 23일 (목) 오전 12:32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6·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의 새 역사를 썼다. 무려 7개 클럽에서 챔스 무대를 밟은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브라히모비치는 23일(한국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2017-18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A조 FC바젤(스위스)과의 5차전에 후반 29분 앙토니 마르시알과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로써 이브라히모비치는 아약스(네덜란드·19경기), 유벤투스(이탈리아·19경기), 인터 밀란(이탈리아·22경기), 바르셀로나(스페인·10경기), AC밀란(이탈리아·16경기), 파리 생제르맹(프랑스·33경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경기) 등 7개 팀에서 UCL 12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종전 아르헨티나의

  • 이만수 전 SK감독, 전북 정읍 이평중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2017년 11월 23일 (목) 오전 12:16

    이번 후원은 헐크 파운데이션(이사장 이만수)에서 추진하고 있는 ‘열두 번의 피칭머신 후원 프로젝트’ 중 하나이며 지난달 서울 성지고에 이은 열 한 번 째 후원이다. 헐크 파운데이션은 야구와 교육을 통해 국내 및 라오스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창단 5년 째인 정읍 유일의 중학교 야구부인 이평 중학교는 리틀야구 출신 26명으로만 구성된 학교이다. 이만수 전 감독은 “이평 중학교 야구부는 내가 미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할 때 보았던 많은 미국 학교와 가장 비슷한 곳이 아닐까 싶다. 이평 중학교 선수들은 영어, 수학에서 만점자도 있는 등 공부도 열심히 하고 무엇보다 밝고 적극적으로 즐기면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기특했다”고 말했다. 이어 “위치가 정읍에서도

  • “또 다른 ‘고’가 온다”…美 매체, 신인왕 후보로 고진영 꼽아

    2017년 11월 23일 (목) 오전 12:12

    미국 골프채널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리디아 이외에 새로운 ‘고’가 LPGA에 온다”며 고진영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소식을 전했다. 골프채널은 “22세의 고진영은 리디아 고와는 관련이 없다”면서 “그녀는 2년 전 브리티시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KLPGA투어에서 10승을 거뒀고, 세계랭킹도 19위까지 올라있다고도 덧붙였다. 고진영은 실제 KLPGA 9승을 기록 중이지만, 골프채널은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의 우승까지 더한 것으로 보인다. 고진영은 미국 진출 결심을 굳히기 전이던 지난주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골프채널에

  • ‘3주 만에 또 UFC 출전’ 비스핑 “목 졸리는 마지막 모습은 싫다”

    2017년 11월 23일 (목) 오전 12:11

    지난 5일(한국시간) 열린 UFC 217에서 조르주 생 피에르(이하 GSP)가 새로운 미들급 챔피언에 올랐다. 마이클 비스핑은 ‘가장 약한 챔피언’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한 채 챔피언 벨트를 내어줘야만 했다. 그로부터 단 3주 만에 비스핑은 약물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앤더슨 실바 대신 상하이 대회에 출전해 켈빈 게스텔럼과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 미들급 전 챔피언이자 현재 랭킹 2위, UFC 최다승 부문 공동 선두에 올라있는 비스핑이 12살이나 어린 ‘띠동갑’ 게스텔럼을 상대로 ‘베테랑의 위엄’을 보여줄 수 있을까. UFC 사상 최초로 중국 본토에서 열리는 대회인 ‘UFC in SHANGHAI’는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5시 45분 언더카드부터

  • 스탠튼 트레이드 논의, 추수감사절 연휴에도 계속될 듯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11:23

    이번 메이저리그 2017-18 오프 시즌 초반을 달구고 있는 지안카를로 스탠튼(28, 마이애미 말린스)의 트레이드 논의는 연휴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스탠튼의 트레이드 논의가 추수감사절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현지는 23일부터 27일까지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이한다. 대개 이 기간에는 트레이드나 FA 협상도 중단한다. 하지만 스탠튼의 트레이드 논의는 계속될 것이라는 내용. 현재 스탠튼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팀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특히 샌프란시스코는 심도있는 논의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스탠튼의 몸값. 향후 10년간 2억 9500만 달러의 계약이 남아있다. 따라서 어떤 구단도 연봉 보조 없이는 스탠튼을 영입하지 않을 전망이다. 스탠튼은 영입할 수 있다면, 확실한 공격력 보강을 이룰 수 있는 선수. 하지만 몸값이 비싸고, 아직 건강에 대한 의문이 완전히 지워진 것은 아니다. 이번 시즌에는 159경기에서 타율 0.281와 59홈런 132타점 123득점 168안타, 출루율 0.376 OPS 1.007 등을 기록했다.

  • 미네소타, 뒷문 보강에도 혈안… 핸드-콜롬에 관심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9:44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1500은 23일(한국시각) 미네소타가 뒷 문 보강을 위해 두 명의 구원 투수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미네소타가 관심을 나타낸 구원 투수는 브래드 핸드(27,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알렉스 콜롬(29, 탬파베이 레이스). 앞서 미네소타는 라이젤 이글레시아스(27, 신시내티 레즈) 영입에 관심을 나타낸 바 있다. 구원진 보강에도 혈안이 돼있는 것으로 보인다. 핸드는 지난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왼손 구원 투수. 이번 시즌 21세이브-16홀드와 평균자책점 2.16 등을 기록했다. 또한 아메리칸리그 세이브왕에 오른 콜롬은 이번 시즌 47세이브-1홀드와 평균자책점

  • 솔 향기 사이로…힐링과 도전이 공존하는 ‘솔모로CC’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8:45

    솔모로CC의 ‘솔모로’는 경기도 여주·이천 지역의 순수 우리말 옛 지명이다. ‘솔’은 소나무, ‘모로’는 무리를 뜻한다. 솔모로CC는 이름처럼 늘 푸르고 한결 같은 마음으로 고객을 맞이한다는 일념으로 운영되고 있다. 1991년 개장해 25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회원제 명품 골프장 솔모로CC는 소나무가 많은 산림욕 골프장으로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매력을 지녔다. 접근성이 좋은데다 코스 난이도와 즐거움이 공존해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36홀로 구성된 코스는 서로 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2016년 동아일보와 스포츠동아, 국내 최대 골프부킹서비스 업체 엑스골프(XGOLF)에서 주관하는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에

  • 박인비인비테이셔널 상금, 지진 피해 이재민과 나눈다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8:45

    2017년 골프시즌을 정리하는 국내 필드 고별전이 이웃의 아픔을 달래는 가슴 따뜻한 무대로 펼쳐진다. 24일부터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가 최근 지진피해를 입은 포항 및 경북 지역 주민들과 슬픔을 나눈다. 호스트인 ‘골프 여제’ 박인비(29)를 비롯한 출전선수 26명이 대회 상금 중 일부를 위로금으로 내놓기로 결정했다.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를 빛낸 선수들이 팀을 나눠 경쟁하는 이벤트 대회다. 호스트 박인비를 필두로 유소연(27), 김세영(24), 전인지(23) 등이 LPGA팀으로 나서고, 국내무대 전관왕에 빛나는 이정은6(21)과, 고진영(22), 김지현(26) 등이 KLPGA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