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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리더에게 길을 묻다]국보급 투수 출신 선동열 야구 국가대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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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하뉴, 66년만에 피겨 남자싱글 올림픽 2연패?···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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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2 [퇴근길 스포츠] ‘배구 코트의 포청천’ 이 말하는 대한민국 심판계 현주소

20:30 한국 男 팀추월, 준준결승 1위 의미와 ‘골든로드’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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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7 [퇴근길 피플]선수서 기록위원으로…제2의 야구인생 송형민 “쉴 틈 없지만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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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 [퇴근길 스포츠] ‘쇼트트랙 별’ 임효준이 말하는 평창,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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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영상]MLB 선수 어깨에 내려 앉은 독수리, 별명 알고 일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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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LG, 수비는 끈끈하게 바꿔놨어요” 대구 떠나 서울살이, 류중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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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마]청담도끼, 최강마 깨기 재시동…헤럴드경제배 우승

    2018년 4월 22일 (일) 오전 10:55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청담도끼(4세, 거, 미국, R124)'가 강적 '클린업조이(7세, 거, 미국, R124)'를 또다시 무너뜨리고 '대세 신마'가 아닌 '최강마'로 우뚝 섰다. 한국마사회가 22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한 '제17회 ‘헤럴드경제배(L)'에서 청담도끼는 2000m 구간을 출발부터 결승선까지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했다. 경주 기록 2분7초0. '헤럴드경제배'는 2000m 경주를 통해 3세 이상 장거리 최강마를 선발하는 '스테이어 시리즈'의 올해 첫 관문이었다. 비가 뿌리는 가운데 오후 4시40분부터 제9경주로 치러졌다. 클린업조이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지난해 스테이어 시리즈 최우수마다

  • 박항서 감독 “박지성이 왜 자기를 안 뽑았냐고 원망하네요”

    2018년 4월 22일 (일) 오전 10:46

    한국과 베트남의 2018 수원JS컵 마지막 경기가 열린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전반 중반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기 위해 본부석에 등장하자 베트남 팬들은 마치 득점이 터진 듯 일제히 환호했다.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베트남의 국민 영웅으로 떠오른 박 감독은 이날 하프타임 때 직접 그라운드로 나와 팬들과 만났다. 어린 선수들을 응원하러 온 베트남팬들은 때 아닌 박 감독의 등장에 함성으로 화답했다. 최소한 이날만큼은 대회를 주관한 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의 인기가 부럽지 않았다. 전반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난 박 감독은 “(U-19 대표팀은) 내가 가르치는 팀은 아니지만 한국, 모로코, 멕시코 등 강팀을 경험한다는

  • 로페즈 결승골 ‘6연승’ 전북 현대, 선두 수성

    2018년 4월 22일 (일) 오전 9:23

    전북은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7’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26분 외국인 공격수 로페즈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6연승을 달린 전북은 올 시즌 K리그1 8경기에서 7승1패(승점21)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은 이날 승리로 통산 210승째를 챙겨, 김정남 전 감독과 역대 최다승 타이를 이뤘다. 전북은 경기 이전까지 7경기에서 16골을 터뜨렸는데, 이중 전반 16분~30분 사이 3골을 넣었다. 경기 초반 15분간의 탐색전 이후 득점 확률이 매우 높다는 걸 보여주는 수치다. 통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전북은 전반 26분 로페즈가 골을 터뜨렸다. 아크 왼쪽에서 손준호가 프리킥을 직접 슛으로 연결한 볼을 제주 골키퍼 이창근이 쳐냈다. 문전으로 달려든 전북 이재성이 볼을 잡아 로페즈에게

  • 멀티홈런-7타점 SK 나주환의 운수 좋은 날

    2018년 4월 22일 (일) 오전 9:06

    SK-롯데전이 예정된 22일 사직구장은 오전부터 잔뜩 흐렸다. 원정팀 SK가 타격훈련을 할 때에는 꽤 굵은 빗줄기가 쏟아졌다. 방수포까지 동원됐다. 하마터면 경기를 못할 뻔했다.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그랬다면 SK 나주환(34)은 ‘인생경기’를 놓쳤을 것이다. SK 트레이 힐만 감독은 나주환을 2번타자로 기용했다. SK는 통계를 중시하는 팀이다. 세이버매트릭스가 추출한 ‘강한 2번론’에 맞춰 강타자 한동민이 주로 2번을 맡았다. 그러나 롯데 선발은 좌완 브룩스 레일리였다. 게다가 SK는 20~21일 롯데에 연패 중이었다. 분위기 전환 용도와 우타자 전진 배치의 포석으로 힐만 감독이 선택한 카드는 뜻밖에도 타율 0.210의 나주환이었다

  • KIA 5할 승률 지킨 캡틴의 한방

    2018년 4월 22일 (일) 오전 9:00

    22일 잠실구장. 두산전을 앞둔 KIA 김기태 감독의 눈은 충혈돼 있었다. KIA는 16~19일 LG와 광주 3연전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선두권 추격에 속도를 냈다. 그러나 20~21일 올 시즌 처음 만난 지난해 한국시리즈 맞상대 두산에게 모두 패했다. 22일까지 고개를 숙인다면 5할 승률이 무너지는 위기였다. 3위부터 8위까지 3게임차로 격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하위권 추락의 위험도 배제할 수 없었다. 김 감독은 경기 전 “많은 팬들이 잠실을 찾아주셨는데 주말에 즐거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오늘(22일)은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가는 비가 내렸다 멈췄다를 반복한 잔뜩 흐린 날씨였지만 KIA 선수들도 다 함께 “기분 좋게 광주로 돌아가자”며 힘을 냈다. 일요일 오후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고자

  • 통산 2승 거둔 KLPGA 3년차 이소영 ‘행운의 벌 덕분!’

    2018년 4월 22일 (일) 오전 8:35

    프로 3년차 이소영(21·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2000만원)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소영은 22일 경남 김해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적어낸 이소영은 장하나(26·BC카드), 오지현(22·KB금융그룹), 남소연(27·위드윈), 안나린(22·문영그룹·이상 7언더파 209타)을 모두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2라운드까지 선두에 4타차 뒤진 그는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2016년 7월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개인 두번째 우승트로피에

  • ‘누가 5선발이래’ 류현진, 3승+1점대 평규자책점

    2018년 4월 22일 (일) 오전 4:40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2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했다. 최근 3경기 연속 호투하며 3연승을 거뒀다. 이 기간 19이닝을 책임지며 단 2점 만을 허용했다. 삼진은 무려 25개나 잡았다. 이날 선발 맞대결 상대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강속구 투수인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0)였다. 스트라스버그와 숨 막히는 투수전에서 전혀 밀리지 않았다. 오히려 워싱턴 타자를 압도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커쇼는 올 시즌 승운이 따르지 않으면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 중이다. 2선발 알렉스 우드는 2패 평균자책점 3.91, 마에다 겐타는 2승 1패 3.77이다. 왼손 중지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리치 힐은 1승 1패 6.00이다. 커쇼를 제외하고 류현진 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투수가 없다. 팀내 선발진 가운데 유일한 1점대 평균자책점이다

  • 류현진, 워싱턴전 7이닝 8K 무실점 완벽투…3연승

    2018년 4월 22일 (일) 오전 3:41

    류현진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선발 등판, 7이닝 2피안타 3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로써 류현진은 3연승을 달리며 팀 내 최다승 투수가 됐다. 이날 무결점 피칭을 선보인 류현진은 다저스가 2-0으로 앞선 8회초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불펜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류현진은 시즌 3승을 올렸다. 류현진은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을 종전 2.87에서 1.99(22⅔이닝 5자책)로 끌어내렸다. 타선도 홈런 3개로 4점을 뽑으며 류현진의 승리를 지원했다. 작 피더슨이 1점 결승홈런을

  • LAD 류현진, 7이닝 무실점 QS+… 3승 무패 ERA 1.99

    2018년 4월 22일 (일) 오전 3:32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류현진은 7회까지 단 89개의 공(스트라이크 58)을 던지며,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볼넷과 탈삼진은 각각 3개와 8개. 완벽한 투구였다. 류현진은 1회 1사 후 브라이스 하퍼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라이언 짐머맨을 범타로 처리하며, 깔끔한 출발을 보였다. 또한 류현진은 1-0 리드를 얻은 3회 2사 만루 위기에 몰렸으나 모이세스 시에라를 유격수 땅볼로 잡으며 위기 관리 능력까지 보였다. 기세가 오른 류현진은 4회 3탈삼진을 시작으로 5회, 6회, 7회까지 4연속 삼자범퇴를

  • LAD 류현진, 시즌 최고 투구… 7이닝 무실점 ‘ERA 1.99’

    2018년 4월 22일 (일) 오전 3:04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7회까지 단 89개의 공(스트라이크 58)을 던지며,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볼넷과 탈삼진은 각각 3개와 8개. 완벽한 투구였다. 류현진은 1회 1사 후 브라이스 하퍼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라이언 짐머맨을 범타로 처리하며, 깔끔한 출발을 보였다. 또한 류현진은 1-0 리드를 얻은 3회 2사 만루 위기에 몰렸으나 모이세스 시에라를 유격수 땅볼로 잡으며 위기 관리 능력까지 보였다. 기세가 오른 류현진은 4회 3탈삼진을 시작으로 5회, 6회, 7회까지 4연속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3회 마지막 타자까지 총 13타자 연속 범퇴. 이후 류현진은 7회 공격 때 대타와 교체 돼 경기에서 물러났다. 시즌 3승 달성 요건을 채웠을 뿐 아니라, 이번 시즌 첫 7이닝 소화와 퀄리티 스타트+. 최근 뛰어난 투구를 펼치고 있는 류현진은 이날 8탈삼진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