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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디오

10:11 민유라·겜린 "마음 속 아리랑, 다 열겠다"···20일 프리댄스

07:04 하뉴, 66년만에 피겨 남자싱글 올림픽 2연패?···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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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설 연휴, 특선영화 보다 올림픽…지상파 스켈레톤등 빅게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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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평창 톡톡] 썰매와 함께 트럭 타는 윤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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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정현 귀국 후 첫 기자회견,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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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감독은 팀워크 조련사… 악바리 신감독 삼성 재건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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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 [취재후]애증에서 애정으로…‘삼성화재 전성기 두 주역’ 신진식과 신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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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3 [동영상]베트남축구 신화 쓴 박항서 감독 “일반비행기 타고 왔는데, 갈 땐 전세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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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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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쯤이야” 60%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8:45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21일 열리는 2017∼2018 V리그 남녀부 경기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30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 한 결과, 국내 배구팬들은 남자부 OK저축은행-우리카드(2경기) 경기에서 홈팀 OK저축은행의 승리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OK저축은행의 승리는 59.70%, 원정팀 우리카드의 승리는 40.31%로 집계됐다. 세트스코어에서는 3-1 한국전력 승리(20.34%)가 가장 높았다. 1세트 점수차는 6점차(28.67%)가 1순위로 집계됐다. 정규리그 5경기를 남기고, 2년 연속 최하위 OK저축은행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17일 한국전력과의 원정에서 공격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세트스코어

  • “박성현 언더파” 78%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8:45

    국내 골프팬들은 ‘혼다 LPGA 타일랜드’1라운드에서 박성현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22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혼다 LPGA 타일랜드’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4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7.76%가 1번 선수로 지정된 박성현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차에서 7번 안나 노르드크비스트(45.76%)를 제외한 모든 선수가 50% 이상의 언더파 투표율을 기록했다. 2번 유소연은 67.28%를 기록했고, 3번 렉시 톰슨이 62.53%로 뒤를 이었다. 4번 펑샨샨은 61.94%를 획득했다. 5번 브룩 핸더슨, 6번 크리스티 커도 53.12%와 54.35%를 각각 얻었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는 박성현(34.52%)과 펑샨샨(24.19%)이 3∼4언더파로 가장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나머지 5명의 선수는 모두 1∼2언더파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 “PO확정 신한銀, KB스타즈 잡는다” 45%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8:45

    국내 농구팬들은 21일 열리는 2017∼18시즌 국내여자프로농구(WKBL) 신한은행-KB스타즈 경기에서 홈팀 신한은행의 승리를 전망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21일 오후 7시 인천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18시즌 국내여자프로농구(WKBL) 신한은행-KB스타즈 경기에서 전체 참가자의 44.71%가 홈팀 신한은행의 승리에 투표했다고 밝혔다. 두 팀의 10점차 이내 박빙승부를 예상한 참가자가 35.29%, 원정팀 KB스타즈 승리 예측 참가자는 19.99%였다. 전반전 역시 신한은행의 리드 예상이 42.40%로 가장 높았다. 이어 KB스타즈 리드 예상(30.26%)과 5점차 이내 박빙(27.33%) 순이었다. 최종점수대는

  • 최고시속 162km…알파인스키 활강 ‘스피드 금메달’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8:45

    스포츠의 치명적인 매력 중 하나는 ‘속도’다. 상상을 초월하는 스피드만으로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스피드와 종목의 인기가 비례하는 건 아니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승패가 갈리는 극강의 속도전쟁은 전율에 가까운 짜릿함을 선사해준다. 물론 선수에게는 공포가 될 수 있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설상(눈 위)과 빙상(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종목은 무엇일까. 미국의 야후스포츠가 20일 동계종목의 속도를 비교했다. 기사에 따르면, 최고 스피드 종목은 알파인 스키(활강)다. 썰매를 타고 경쟁하는 종목, 즉 봅슬레이와 루지, 스켈레톤이 뒤를 이었다. 여기에는 전제조건이 따른다. 사람과 장비가 함께 움직이는 속도를 비교했다는

  • [권혁신의 ‘빙상의 전설’] 성적 지상주의·후진적 마인드…‘스포츠 강국’ 대한민국의 민낯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8:45

    2월9일 개막한 2018 평창올림픽이 반환점을 돌았다. 사상 최대 규모인 15개 전 종목에 144 명의 선수가 출전한 대한민국은 종합순위 4위를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등 빙상 종목에만 국한됐던 메달 획득이 윤성빈의 스켈레톤 금메달 획득을 통해 썰매 종목으로까지 넓어졌다는 면에서 대한민국이 진정한 동계 스포츠 강국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줬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동계스포츠는 여전히 의문부호다. 설상종목 및 아이스하키에선 세계 최하위권이다. 더 안타까운 것은 대한민국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 중 일부 메달 획득이 유력한 종목 외에는 TV 중계는 물론이고, 대부분의 매스컴으로부터 외면당하고

  • 푸른눈의 태극전사들 “메달 못따도 괜찮아”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8:45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국 한국은 그간 체격조건, 환경 등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동계올림픽 세계 10위권 내의 좋은 성적을 거둬왔다. 다만 메달종목은 극히 한정적이었다. 대부분의 메달이 쇼트트랙과 빙상 종목에서 나왔다. 설상종목은 1948년 대한민국이 스위스 생 모리츠 대회에 첫 참가한 이후 70년의 역사에서 아직 메달이 없다. 2000년대 들어 김연아(피겨스케이팅·은퇴), 이상화(스피드스케이팅) 등 스타들의 등장에 이어 이번 올림픽에는 윤성빈(스켈레톤)이 아시아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썰매종목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쇼트트랙 일변도에서 벗어나기는 했지만 여전히 두각을 나타내는 종목의 폭이 좁은 것은 마찬가지다. 이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19명의 선수가 ‘체육분야

  • [바스켓볼 브레이크] 대표팀 수시 가동…‘유비무환’ 허재호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8:45

    남자농구대표팀은 지난해 11월부터 수시소집 체제로 가동된다. 국제농구연맹(FIBA)이 2019 FIBA 농구 월드컵 대륙별 예선을 홈&어웨이로 펼치기로 결정해 축구처럼 대표팀이 수시로 모여 훈련하고 경기를 한다. 남자농구대표팀이 19일부터 소집훈련을 하는 것도 23일, 26일에 펼쳐지는 농구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1차 예선 3·4차전 홈경기를 소화하기 위해서다. 이전까지는 주로 비 시즌에 모여 충분한 훈련시간을 가진 뒤 각종 경기를 치러왔지만 더 이상 그럴 수가 없다. 때문에 대표팀 코칭스태프가 새로운 시스템에 맞춰 팀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선수들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중요해졌다. 지난해부터 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는 허재(53) 감독은 “프로리그 도중에 선수들을 모아서 경기를 치러야 하는데다 장거리 원정 스케줄까지

  • 판독불가 남용하는 KOVO 감독관들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8:30

    심판의 네트터치가 선언됐다. 이를 수긍하지 못한 팀에서 비디오판독을 신청했다. 경기감독관과 심판감독관은 아무리 화면을 돌려봐도 판단이 서지 않았다. 결국 판독불가로 판정했다. 규정에 따라 원심대로 네트터치가 인정됐다. 매치포인트 상황이라서 그렇게 게임이 끝났다. 이런 ‘황당한’ 일이 18일 인천 흥국생명-인삼공사전에서 실제 일어났다. 5세트 마지막 점수가 판독불가로 나왔다. KOVO는 20일 “정밀판독 결과, (흥국생명 센터 임해정의) 네트터치가 맞았다”고 말했다. 흥국생명도 결과 자체는 인정한다. 그러나 당일 경기를 봤던 관중과 시청자들, 진 팀 흥국생명은 개운함을 얻지 못했다. 판정의 권위는 결과만이 아니라 과정의 정당성에서

  • 남북이 모두 울었다…단일팀이 올림픽 무대 퇴장하던 날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8:30

    3피리어드 종료를 알리는 부저가 울려 퍼졌다. 모든 여정이 끝났다는 허탈감이 머릿속을 스치는 찰나. 그간 참아왔던 눈물이 결국 터져버렸다. 한없이 냉철하게만 보이던 새라 머레이(30·캐나다) 감독의 얼굴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고, 말없이 옆을 지키던 북한 박철호(49) 코치의 두 눈도 어느새 빨갛게 물들여지고 말았다. 올림픽 사상 최초로 남북이 힘을 합친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모든 일정을 마쳤다. 20일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스웨덴과 7·8위 결정전(1-6 패배)을 끝으로 역사의 뒤편으로 퇴장했다. 이날은 단일팀 결성이 확정된 지 정확히 한 달이 되던 날이었다. 지난달 20일 스위스 로잔 합의를 통해 탄생한 35인 단일팀은 누구보다 거친 풍파를 겪었다. 밖으로는 정치적 간섭과 비판을 끊임없이 받아야했고

  • ‘화룡점정’ 밴쿠버 3총사, 팀추월 이승훈이 마무리한다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8:30

    2010밴쿠버올림픽은 한국대표팀이 참가한 역대 동계올림픽 중 최고 성적을 거뒀던 대회다.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로 종합순위 5위에 올랐다. 쇼트트랙 2관왕을 차지한 이정수와 ‘피겨여왕’ 김연아의 금메달 소식은 국민들에게 행복감을 선사했다. 이 과정 속에서 한국 선수단은 빙속에서 무려 세 명의 올림픽 영웅들을 탄생시켰다. 바로 ‘밴쿠버 3총사’로 불렸던 이상화(29·스포츠토토)~이승훈(30·대한항공)~모태범(29·대한항공)이었다. 셋은 밴쿠버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화는 여자 500m, 모태범은 남자 500m, 이승훈은 남자 1만m에서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그야말로 ‘깜짝 금메달’이었다. 한국은 당시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