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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디오

15:41 [초점]신태용 감독의 트릭, 유효슈팅 0으로 끝나다

16:12 조현우 "그 선수 분석해 알고 있었지만, 준비한대로 안됐다"

16:38 막내 이승우, 월드컵 데뷔…"감독이 세트피스 얻어내라더라"

15:55 메시, 실축·난사…인간계 내려와 고개 숙인 ‘축구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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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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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점]기성용이 깨라, 월드컵 페널티킥 한국대표팀 '흑역사'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6:41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한국이 18일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에서 스웨덴에게 페널티킥 골을 허용, 패했다. 동시에 우리 축구대표팀의 페널티킥 불운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한국은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스웨덴전에서 전반을 0대 0으로 마쳤다. 하지만 후반 20분 비디오판독(VAR; Video Assistant Referee) 끝에 스웨덴에게 페널티킥 골을 먹었고, 0대 1 석패의 고배를 들었다. 1954년 스위스 대회 이후 1998년 프랑스 대회까지 한국 경기에서는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았다. 2002년 한·일 월드컵 조별예선 미국전, 16강 이탈리아전에서 1번씩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이때 이을용과 안정환이 찬 공이 상대 골키퍼에게

  • 루카쿠·케인 멀티골…득점왕 경쟁 불 붙었다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6:20

    호날두, 해트트릭으로 단독 선두 로멜로 루카쿠(벨기에)와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나란히 불을 뿜으면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득점왕 경쟁에 불을 지폈다. 루카쿠는 19일(한국시간) 러시아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G조 조별예선 파나마와의 1차전에 선발 출전해 마지막까지 경기를 소화하며 2골을 기록했다. 1-0으로 앞서던 후반 24분 루카쿠는 케빈 데 브루잉의 아웃프런트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했다. 6분 뒤에는 빠른 발과 간결한 터치로 마무리했다. 역습 과정에서 에당 아자르의 침투패스를 받은 루카쿠는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가볍게 쐐기골을 넣었다. 이로써 루카쿠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3-0 승리를 이끌었다. 벨기에와 파나마전이

  • ‘박지성·이영표·안정환’ 뜨거운 월드컵 해설 경쟁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6:17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이영표, 안정환, 박지성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만큼이나 뜨거운 해설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 세 사람은 지난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스웨덴의 F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중계 대결을 펼쳤다. KBS에서 이광용 캐스터와 호흡을 맞춘 이영표 해설위원은 해박한 지식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축구 팬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축구 해설위원으로 데뷔한 이영표는 당시 스페인의 몰락을 비롯한 경기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해 ‘문어 영표’라는 별명을 얻었다. ‘문어영표’의 능력은 이번 월드컵에서도

  • 토토· 골프토토 스페셜 16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6:00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이정환(25.08%)과 이영준(23.23%), 그리고 김승혁(25.18%)이 1~2언더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외에 이승택은 1~2오버(28.29%)가 1순위로 집계됐고, 최민철(43.75%), 황인춘(28.71%), 변진재(28.68%)는 모두 3오버 이상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과 베팅금액을

  • 멕시코 국립 지진센터 “멕시코시티 지진, 축구 팬 축하와 관계없어”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5:57

    18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독일과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멕시코 축구 대표팀의 이르빙 로사노(23·PSV 아인트호벤)가 골을 성공했을 때 멕시코시티의 지진계가 움직였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멕시코 지진 관측 기관인 심사(SIMMSA)는 18일 트위터를 통해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32분 멕시코시티에 설치된 최소 2개의 지진 센서에서 인공지진이 감지됐다”며 “수백만의 멕시코인들이 동시에 기뻐하면서 펄쩍펄쩍 뛰어 생긴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하지만 하루 뒤인 19일 멕시코 국립 지진센터는 “맥시코시티에서 지진계 움직임이 있었던 것은 맞지만, 멕시코인들이

  • ‘스웨덴 전설’ 라르손 “한국 경기력 매우 나빠” 혹평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5:48

    한국은 지난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1차전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F조 최약체로 꼽혔던 한국의 16강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다. 스웨덴의 축구 전문 매체인 ‘풋볼스카날렌’은 라르손이 영국 ITV에서 한국의 스웨덴전 경기력에 대해 “한국의 경기력은 매우 나빴다. 마지막 10분 전까지 아무 것도 하려고 하지 않았다”고 평한 내용을 언급했다. 이날 한국의 유효슈팅은 0개였다. 이어 라르손은 “전술적으로 스웨덴이 원하는 것과 같은 결과였다”고 덧붙였다. 한국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낸 스웨덴은 페널티킥 한 방으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또한 ITV에 따르면 라르손은 스웨덴의 첫 승에 기쁨을 숨기지 못했다. 풋볼스카날렌은

  • 히딩크도 탄식한 손흥민 활용법, ‘가장 날카로운 창’을 왜 거기다?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5:48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한 축인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이 신태용 감독의 선수 기용과 전술을 비판했다. 특히 한국이 가진 가장 날카로운 ‘창’ 손흥민을 잘 못 쓰고 있다고 꼬집었다. 히딩크 전 감독은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스웨덴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1차전을 분석했다. 신 감독은 공격 최전방 가운데에 장신의 김신욱을 놓고 좌우로 손흥민과 황희찬을 배치했다. 역습 위주의 전략을 짰기에 손흥민과 황희찬은 우리 진영으로 깊숙히 내려와 수비를 거드는 데 신경 쓰느라 빠른 발을 활용한 날카로운 침투를 거의 보여주지 못 했다. 상대적으로 공격에 치중한 김신욱은 11번의 볼터치밖에

  • 두산 정재훈 코치, 공식 은퇴식 30일 개최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5:30

    【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정재훈(38) 2군 투수코치의 은퇴식을 연다. 정재훈 코치의 은퇴식은 경기 시작 30분 전 그라운드에서 진행된다. 두산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은 물론 KIA 선수단이 도열하며, 팬과 가족이 함께한다. 또 전광판을 통해 정 코치가 남긴 업적이 상영된다. 이어 정 코치에게 구단에서 특별 제작한 기념반지와 액자를 전풍 대표이사와 김태룡 단장이 선물한다. 김태형 감독과 양팀 주장은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할 예정이다. 은퇴식에 앞서 오후 3시 40분부터는 정 코치의 팬 사인회가 열린다. 사인회 참가를 원하는 팬은 28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

  • 이진영, KT 선수 최초 3000루타 초읽기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5:10

    【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외야수 이진영(38)이 개인통산 3000루타 달성에 6루타를 남겨두고 있다. KBO리그 역대 3000루타를 달성한 선수는 2002년 한화 장종훈을 시작으로 2017년 LG 시절 정성훈(KIA)까지 총 11명이다. 이진영이 3000루타 고지를 넘어서게 된다면 역대 12번째이자 KT 구단 역사상 첫 번째 선수가 된다. 1999년 쌍방울에 입단한 이진영은 같은 해 5월 12일 잠실 두산전에서 좌전안타를 기록하며 KBO리그에서 첫 루타를 신고했다. 데뷔 첫 시즌을 제외하고 2017년까지 18년 연속 세 자릿수 루타를 기록했으며, LG에서 뛰던 2011년 7월 5일 대전 한화전에서

  • 손흥민 “공격수 책임일뿐, 김민우 일부러 실수한 것 아니다”

    2018년 6월 19일 (화) 오전 4:50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은 스웨덴전 패배를 무척 안타까워했다.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김민우(상주)의 풀 죽은 모습을 보면서 더욱 가슴이 쓰라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0-1로 졌다. 4-3-3 포메이션으로 시작했지만 사실상 김신욱(전북) 체제로 경기를 치른 한국은 중반 이후 승부수를 띄울 계획이었지만, 후반 20분 비디오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을 헌납하면서 무릎을 꿇었다. 손흥민은 “골을 안 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1골을 내주면 2골을 넣어야 했다. 선수들이 그 부분을 조심했다. 조심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