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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 선수뿐 아니라 관객도 드레스코드…윔블던 로열박스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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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1 [황규인의 잡학사전] MLB 스카우트는 왜 20~80점만 쓸까

01:51 펠프스 vs 상어, 위대한 대결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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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국민타자 이승엽의 23년’을 말한다…⑦강물처럼, 연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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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장 "아시아 상황, 평창올림픽에 영향 없을 것"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9:13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 카를 슈토스 위원장이 최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불참 발언에 대해 "아시아 상황이 평창올림픽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고 해명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24일 "최근 한반도 상황에 따른 평창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언론 보도에 대해 슈토스 위원장의 공식 입장을 볼프강 아이클러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 홍보담당관을 통해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아이클러 홍보담당관은 "슈토스 위원장이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대화와 외교적 해결책을 강하게 믿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플랜 B가 없다고 강조하고 있고,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도 같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 김태훈, 2017 태권도 월드그랑프리 2연속 금메달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45

    김태훈은 24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무라이 압델라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WTF) 2017 월드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 2차대회’ 남자 58㎏급 결승에서 카를로스 나바로(멕시코)를 10-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태훈은 8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1차대회에 이어 올 시즌 이 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맛봤다. 김태훈은 이 체급 세계랭킹 1위 나바로를 상대로 3회전 중반까지 10-5로 앞서나가며 여유 있는 경기를 펼쳤다. 순발력을 앞세워 여러 차례 몸통 공격을 성공한 것이 주효했다. 경기 막판 머리공격을 허용해 10-8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남은 시간을 효과적으로 보내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2016리우올림픽

  • 큰 부상 피한 류현진, PS 선발 확보는 더 불투명해져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43

    포스트시즌 선발진 합류를 원하는 LA 다저스 류현진(30)에게 악재가 엄습했다. 경기 도중 공을 던지는 왼쪽 팔뚝에 타구를 맞고 강판됐다. 다행히 뼈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지만 예의주시해야 한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3회초 선두타자 조 패닉의 강습타구에 부상을 당했다. 시속 151㎞(93.9마일)의 강한 타구였다. 침착히 볼을 주워 1루로 송구해 타자주자를 잡았으나 더 이상의 투구는 무리였다. 2.1이닝 3안타 1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8패째(5승·방어율 3.47)를 안았다. 다저스는 1-2로 졌고, 7.2이닝 5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한 상대 선발투수 매디슨 범가너는 시즌 4승째(9패·방어율 3.32)를 챙겼다. 엑스레이 촬영 결과로는 단순타박상에

  • 삼성 이승엽, KBO 리그 최초 통산 1500타점 도전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59

    지난해 1390타점으로 KBO 통산 최다 타점 신기록을 세웠던 이승엽은 23일(토) 현재 개인통산 1495타점을 기록 중으로 KBO 리그 최초 통산 1500타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후 2000년 4월 19일 인천 SK전에서 23세 8개월 1일의 나이로 최연소 500타점을 기록했고, 2001년 600타점, 2002년 700타점과 800타점, 2003년 900타점까지 모두 최연소, 최소경기로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일본에서 복귀한 2012년 6월 29일 대구 넥센 전에서는 개인통산 1209경기만에 최소경기 1000타점 기록까지 세웠다. 1999년 7월 9일 대구 한화전부터 7월 15일 대구 해태전까지는 기록한 이승엽의 11경기 연속 타점을 기록했으며

  • 류현진, 타구 맞고 ‘시즌 8패’… 2.1이닝 1실점 ERA 3.47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59

    시즌 6승에 재도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0, LA 다저스)이 투수 강습 타구에 맞는 불운을 겪으며 강판된 가운데 시즌 8패째를 당했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1회 선두타자에게 2루타를 맞은 뒤 2사 후 버스터 포지에게 중견수 방면 1타점 적시타를 맞으며, 선취점을 내줬다. 이후 류현진은 0-1로 뒤진 3회 선두타자 조 패닉을 투수 강습 땅볼로 처리했다. 하지만 류현진은 이 과정에서 왼쪽 팔뚝에 타구를 맞았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트레이너 등이 마운드에 모였고, 결국 투수 교체가 결정됐다. 예고치 못한 투수 강습 타구에 강판된 것. 이로써 류현진은 이날 2 1/3이닝 동안 36개의 공(스트라이크

  • [프로야구]은퇴 앞둔 이승엽, KBO 최초 1500타점 도전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43

    24일 KBO에 따르면 이승엽은 KBO리그 통산 1495타점을 기록하며, 역대 처음으로 1500타점 달성에 5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해 1390타점으로 KBO 통산 최다 타점 신기록을 세웠던 이승엽은 올 시즌 132경기에서 84타점을 올리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2001년 600타점, 2002년 700타점과 800타점, 2003년 900타점까지 모두 최연소, 최소경기로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1999년 7월9일 대구 한화전부터 7월15일 대구 해태전까지 11경기 연속 타점을 기록하며 올 시즌 두산 김재환의 12경기 기록을 세우기 전까지 KBO 리그 최다 연속경기 타점 기록도 보유했었다. 이승엽의 개인 시즌 최다 타점은 2003년 144타점이다. 2015년 넥센 박병호의 146타점에 이어 역대 2번째 한 시즌 최다 타점이다. 현역 선수로는 1257타점의 이호준(NC)과

  • KIA타이거즈, 26일 LG전서 100만 관중 돌파 특별 유니폼 착용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32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LG전에서 2017시즌 홈 최종전을 맞아 팬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올 시즌 변함 없는 사랑으로 KIA타이거즈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가을야구’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단 최초 홈 관중 100만명 돌파를 팬과 함께 자축하는 한편 구단과 선수단은 이번 시즌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우선 오후 5시15분 부터 30분 동안 팬 사인회가 열린다. 중앙출입구 인근에서 진행되는 사인회에는 버나디나, 임기영, 최원준이 참가한다. 또 이날 입장하는 관객에는 선수들의 사진과 사인이 담긴 기념 카드(금박/홀로그램

  • ‘3경기 벤치’ 이승우, 라치오 상대로 세리에A 데뷔할까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21

    베로나는 24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의 스타디오 마르크 안토니오 벤테고디에서 라치오와 2017-18 세리에A 6라운드를 치른다. 지난달 31일 바르셀로나B(2군)를 떠나 베로나와 4년 계약을 맺은 이승우는 A매치 휴식기 동안 팀 내 연습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 기대를 모았다. 파비오 페키아 베로나 감독도 “이승우는 이적 시장 마지막에 영입했지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를 소개할 최적의 시간을 고민 중”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이승우의 데뷔전은 늦어지고 있다. 이승우는 10일 피오렌티나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AS로마, 삼프도리아와의 경기에 모두 교체 멤버로 이름을 올렸지만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라치오전에서도

  • ‘천만다행’ 류현진, 팔뚝 부상은 단순 타박상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21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 2⅓이닝 3피안타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조기 강판의 이유는 부상. 3회초 첫 타자 조 패닉에게 던진 커브가 강습 타구로 돌아와 왼 팔뚝을 직격했다. 류현진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타구를 잡아 1루에 송구, 아웃카운트를 늘렸지만 플레이 이후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류현진은 로스 스트리플링과 교체돼 마운드를 내려갔다. 시즌 6승 달성에 실패한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3.46에서 3.47(124⅔이닝 48자책)로 소폭 상승했다. 부상이 심각할 경우 포스트시즌 등판에도 지장을 줄 수 있는 상황. 그러나 류현진의 부상은 단순 타박상으로

  • ‘악, 류현진’ 샌프란시스코전 타구 맞고 교체…시즌 8패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2:35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 2⅓이닝 3피안타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강한 타구가 류현진의 왼팔로 곧장 날아들었다. 순간 타구를 맞고 표정이 일그러졌던 류현진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공을 잡아 1루로 던져 패닉을 아웃처리했다. 결국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이 더 이상 투구가 힘들다고 판단, 마운드에서 내리고 로스 스트리플링을 교체 투입했다. 한 동안 주저앉았던 류현진은 부상 정도를 살핀 뒤 투구를 이어갔지만 그날 경기 후 부상자 명단에 올라 전반기를 조기 마감했다. 지난 9월6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