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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 폐막..e스포츠와 배틀그라운드 '부각'

07:08 모바일RPG 특화전투 시대..'길드 점령전이 대세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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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꿀딴지곰 겜덕연구소] 세상에 이런 게임기가? 듣도보도 못한 희귀 게임기 특집!

02:36 '화면빨' 향상시키는 HDR 기술, 대중화 '본궤도'

05:27 [지스타 2017] 위메이드, B2B 전시관 통해 미르의전설 알리고 조이맥스 신작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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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에픽게임즈, 신작 게임과 엔진 강화로 게이머와 개발자 모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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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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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휴대전화 위치정보 이용자 몰래 수집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21일(현지 시간)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더버지 등에 따르면 구글은 올 초부터 사용자가 위치정보 서비스를 꺼놓은 상태에서 사용자 동의 여부와 무관하게 안드로이드폰을 통해 고객의 위치정보를 수집해 왔다. 또 스마트폰 설정을 초기화해서 위치 서비스를 차단한 뒤에도 위치정보가 본사로 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코리아 측은 “올 1월부터 안드로이드 OS를 개선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수집했다”며 관련 사실을 시인했다. 이어 “이달부터 이런 수집행위를 금지할 계획이며 기지국 데이터 수집 기능을 제거할 수 있는 업데이트 프로그램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위치정보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자의 정확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 [김성모 기자의 써봤어요]QR코드 찍기만 하면 ‘n분의 1’ 결제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21일 오후 서울 관악구의 한 프랜차이즈 치킨집. ‘두 마리 통닭’과 ‘사천식 매콤통닭’을 시켰더니 주문서에 2만6000원이 찍혔다. 기자와 일행 2명은 네이버에 들어가 주문서에 있는 QR코드를 찍었다. 그리고 각자 8670원씩 계산했다. 더치페이로 결제를 끝내는 데까지 1분도 걸리지 않았다. 이곳은 KB국민카드가 내달 초 선보일 ‘테이블페이’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기자가 이 서비스를 직접 써봤다. 한 명이 대표로 이용금액 전체를 결제하고, 나머지 사람들에게 분담 결제를 요청하는 기존 카드사들의 더치페이 서비스보다 훨씬 쉽고 빨랐다. 더치페이 활성화에 더 많이 기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용 방법은 간단했다. 주문서에 있는 QR코드를

  • “시애틀 부활은 MS의 힘… 지역발전, 민간 소프트파워 중요”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산림업 군수산업이 쇠락하면서 1970년대 들어 ‘절망의 도시’가 됐던 시애틀이 정보통신기술(ICT) 혁신 도시로 거듭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와 폴 앨런이 내린 회사 이전 결단 덕분이었습니다.” 게이츠와 앨런이 뉴멕시코주의 앨버커키에 만들었던 회사를 4년 만인 1979년에 시애틀로 이전한 이유는 중고교 시절을 함께 보낸 고향에서 ‘100년 가는 기업’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이후 이들의 뜻대로 MS가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하며 시애틀은 대표적인 ICT 도시가 됐다. MS 출신 직원들이 시애틀에서 창업한 회사만도 4000여 개나 된다. 박정호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원은 2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 “지역 산학연 협력으로 4차 산업혁명 주도”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코딩을 직접 해서 자동차 모형 로봇을 조종하는 게 이렇게 쉬울 줄 몰랐어요. 코딩 방법을 배운 지 1시간 만에 자동차를 움직일 수 있게 됐거든요.” 22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 마련된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전시회장 내 대전시 부스에서 최성광(대전 둔천초 5학년), 이하준 군(대전 덕성초 4학년)은 로봇이 마치 장난감인 양 이리저리 작동해 보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이 조종한 로봇 ‘알티노’는 소프트웨어 코딩로봇 전문기업인 ㈜새온이 대전시 산하 대전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제품이다. 김진현 새온 대표는 “어린이를 포함한 초보자들이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코딩을 한 뒤 조종할 수 있게 개발한 로봇”이라고 설명했다. 지역발전위원회를

  •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왕따 군병원… 죽어야 산다!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최근 무릎 수술을 잘하는 병원을 추천해 달라는 친구의 부탁을 받았다. 군에 입대한 아들이 부대에서 축구를 하다 무릎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민간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싶다는 얘기였다. 군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수술비용이 무료인데 굳이 개인이 병원비를 내면서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려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답은 정해져 있다. 군병원의 실력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과거와 달라졌다고 군에서 아무리 주장해도 필자를 포함한 대다수 국민은 그렇게 생각한다. 특히 이번에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하다가 총상을 입은 북한 병사가 군병원 대신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은 국내 군 의료의 문제점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다. 귀순 병사의 총상과 관련해 일반적인 궁금증을 문의해도 입에 자물쇠를 채우는 곳이 군병원이다

  •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면 쓰레기? 재활용하면 돈 된다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모든 것은 다섯 살 딸아이의 한마디에서 시작됐다. 전날 유치원에서 낙엽 책갈피를 만들었다는 아이는 길쭉한 종이 한 면에 낙엽을 여러 장 이어붙이고 다른 면엔 ‘엄마 사랑해요’라 적어 코팅한 책갈피를 내밀었다. “쓰레기장에 가면 땅에 묻거나 태워서 지구를 아프게” 하기 때문에 책갈피를 만들었다는 게 아이 말이었다. 문득 전국 곳곳에서 모이는 수많은 낙엽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졌다. 정말 다 매립·소각된다면 ‘지구를 아프게’ 할 것 같았다. 먼저 낙엽의 수거현황을 알아봤다. 사실 낙엽은 지방자치단체의 오랜 골칫거리 중 하나다. 10월∼다음 해 1월 넉 달간 집중적으로 떨어지는데 그 양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서울시에서

  • 남이섬의 낭만을 책임지는 ‘송파 은행잎’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21일 서울 송파구청 자원순환과 담당자가 말했다.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인가 싶지만 송파구는 2006년부터 12년째 구내에서 수거한 은행잎 20t을 60km 떨어진 ‘북한강 건너 남이섬으로 입양’ 보내고 있다. 강원 춘천 북한강에 위치한 관광명소 남이섬에는 100m 남짓한 길이의 은행나무 길이 있다. 전나무 길과 함께 섬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길 중 하나다. 하지만 남이섬은 서울보다 북쪽이라 낙엽도 일주일가량 빨리 진다. 관광객들이 가을의 절정에 맞춰 나들이 올 때쯤엔 이미 낙엽이 진 상태다. 하지만 아쉬운 마음에 은행잎을 오래 두면 짓무르기 일쑤다. 이때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강우현 남이섬 부회장이었다. 서울 송파구에 자택이 있는 강 부회장은 길을 걷다 쓰레기봉투에

  • [신작 게임 소식] 11/22 D-7 남은 테라M, '카이아의 전장' 영상 공개

    2017년 11월 22일 (수) 오전 7:54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대작 MMORPG(다중역할수행게임) '테라M'의 '카이아의 전장' 플레이 영상을 금일(22日) 전격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테라M'의 핵심 콘텐츠인 3vs3 팀 대전 '카이아의 전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이용자 48명을 선발해 진행한 토너먼트 결승 장면은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모습이 담겨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카이아의 전장'은 탱커(방어형 영웅), 딜러(공격형 영웅), 힐러(회복형 영웅)의 조합을 바탕으로한 전략적인 게임플레이가 중요한 게임 내 PVP(이용자간 대결) 콘텐츠다. 시간 내 상대방의 건물을 파거하거나

  • [게임 업데이트&이벤트] 11/22 LOL 139번째 챔피언 '조이' 공개

    2017년 11월 22일 (수) 오전 7:52

    '여명의 성위' 조이는 게임 스토리에 등장하는 타곤산의 전령으로, 신에게 선택받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장난을 좋아하는 어린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적의 주문이나 아이템 효과를 훔치고, 신출귀몰하게 움직이면서 적들을 혼란에 빠트릴 수 있어 다양한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이의 가장 독특한 스킬은 바로 '주문 도둑'이다. 적이 소환사 주문 및 아이템 효과를 사용하거나 조이가 일부 미니언을 처치할 경우 주문 파편이 바닥으로 떨어지게 된다. 조이는 이 파편을 획득하면 해당 주문 및 효과를 훔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 시 이동 속도가 빨라지고 가까운 적에게 미사일 공격을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추가적인 마법 피해까지 입힐 수 있다. '통통별'

  • 서머너즈워와 펜타스톰, 모바일 e스포츠로 글로벌 시장 달군다

    2017년 11월 22일 (수) 오전 7:46

    컴투스의 '서머너즈워: 천공의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와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이 나란히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하며 모바일 e스포츠 시장을 달군다. 먼저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의 대망의 결승 무대를 오는 25일(현지기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개최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는 '게임 어워드', '에미상',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등 미국의 주요 문화 행사가 매년 열리는 미국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공연장이다. 컴투스는 이번 결승에 앞서 지난 8월부터 LA, 뉴욕, 파리, 도쿄, 상하이, 서울, 타이페이, 방콕, 홍콩 등 총 9개의 주요 도시에서 SWC 오프라인 본선과 온라인 대회를 진행하고 월드 파이널에 진출할 각 지역 대표 선수 16명을 선발했다. 이들이 맞붙게 될 SWC 월드 파이널은 총 16강 토너먼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