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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디오

02:08 [조영준의 게임 히스토리] 아프다 못해 불쌍한 결말을 지닌 게임들

02:59 다가오는 10월 황금연휴, 즐거움 더할 IT기기들

04:06 [단독] 스타트업 지원? 안양시, 청년사업 빌미로 자기 배 불려

10:10 코리아VR페스티벌, VR 콘텐츠 업계 대형화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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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차세대 AR 게임 시대 올까? 언리얼 엔진4 제작 '더 머신' 주목

05:42 애플에 이어 구글도 AR 개발도구 공개, 모바일 AR 게임 가속도 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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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2 코드 한 줄 안 건드리고 게임 개발, 닮아가는 언리얼과 유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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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버섯을 식용버섯으로 착각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13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가을철 국립공원내 야영장, 탐방로 등에서 자라는 독버섯을 식용버섯으로 착각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24일 강조했다. 가을철은 선선한 기온과 충분한 습도로 버섯이 자라기 좋은 조건으로 산림이 울창한 국립공원 탐방로나 야영장 주변에서 버섯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식용버섯과 유사한 개나리광대버섯, 노란다발버섯, 화경버섯, 독흰갈대버섯, 외대버섯, 붉은사슴뿔버섯 등의 독버섯을 먹을 경우 중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홍대의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가을철에 버섯과 같은 임산물을 채취하기 위해 정규 탐방로를 벗어날 경우 자연훼손은 물론 안전사고의 발생 우려가 높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립공원 내 임산물 채취는 허가 대상으로 불법으로 채취하다 적발되면 자연공원법에

  • [날씨 이야기]허리케인을 피하는 쿠바의 문화

    2017년 9월 22일 (금) 오후 6:00

    석양 지는 아바나 해변의 낭만, 시가 연기와 느린 삶의 여유, 열정적인 살사와 룸바…. 낭만주의자들의 천국으로 알려진 쿠바의 모습이다. 그런 쿠바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분야가 또 하나 있다. 바로 피해를 현격히 줄이는 ‘허리케인 대피 프로그램’이다. 섬나라 쿠바는 열대성 저기압이 빈번히 발생하는 카리브해를 끼고 있다. 좁고 길게 생긴 국토는 허리케인이 지나가는 경로다. 쿠바 역사상 가장 큰 인명 피해를 남긴 허리케인은 1932년에 발생했는데 사망자가 3000명이 넘었다. 1963년엔 플로라로 2000명이 희생됐다. 쿠바는 ‘플로라 참사’ 이후 국가적 차원에서 허리케인 대피 프로그램을 수립했다. 이 덕분에 2008년 최고 시속 230km의 바람을 몰고 온 ‘아이크’가

  • 앰퍼샌드 미디어 랩, "한국 게임과 문화 알리며 뿌듯함 느껴요~"

    2017년 9월 22일 (금) 오전 10:14

    우리나라의 다양한 문화와 게임을 알리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전세계 이용자들과 소통에 나선 이들이 있다.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이하 라티스글로벌)의 앰퍼샌드 미디어 랩 콘텐츠 제작팀이 그 주인공이다. 라티스글로벌은 일반 게이머들에게 낯설 수 있지만, 업계에서는 국내 게임사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 해외 게임의 국내 진출에 앞서 현지화 등을 진행하며 명성을 쌓은 회사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6년 모바일게임 글로벌 직접 진출 지원 사업을 수행했으며 지난 3년간 180여 개 게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왔다. 아울러 현재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부회장사로 중소 개발사의 글로벌 직접 진출을 돕고 있다. 국내 게임의 현지화, 글로벌 PR, 라이브 운영, 마케팅, 테스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라티스글로벌의

  • "새 정부에게 바란다!" 게임 업계 발전 위한 '대한민국게임포럼 제안발표회' 개최

    2017년 9월 22일 (금) 오전 10:08

    게임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부에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대한민국게임포럼 정책제안 발표회가 금일(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자유한국당 이종배, 국민의당 이동섭,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의 주최로 진행된 이 날 발표회에서는 게임 산업 현장에 종사하는 이들이 바라는 다양한 정책을 새로운 정부에게 전달하는 시간이 진행되는 등 현재 게임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아울러 김정태(동양대 게임학부 책임교수), 경병표(공주대 게임디자인학과 교수), 황성익(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 김성완(인디라! 인디게임개발자모임 대표), 최승우 (게임산업협회 정책국장),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 게임포럼 강연 맡은 이장주 소장 "게임중독보다 게임편용이라는 단어가 적절"

    2017년 9월 22일 (금) 오전 10:00

    "배가 발명 된다는 것은 조난도 함께 발명된 것이며, 조난 때문에 배를 만들지 않는다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명과 암이 있듯이 게임의 어두운 면 만을 강조하는 지금의 상황은 게임이 가진 변화와 혁신을 완전히 무시하게 되는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게임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부에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대한민국게임포럼 정책제안 발표회가 금일(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대한민국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자유한국당 이종배, 국민의당 이동섭,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의 주최로 진행된 이날 발표회에서는 게임 산업 현장에 종사하는 이들이 바라는 다양한 정책을 새로운 정부에게 전달하는 시간이 진행됐으며

  • 스마트폰 생체인증 ‘안면인식’ 대세…中 비보도 가세

    2017년 9월 22일 (금) 오전 8:17

    삼성전자·애플에 이어 LG전자·샤오미·비보 등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안면인식’ 보안기술을 프리미엄폰에 앞다퉈 적용하고 있다. 단, 각 하드웨어와 기술로 인한 적용방식과 보안수준, 용도차이는 존재한다. 지난 21일 중국 비보는 베이징에서 ‘페이스 웨이크’(Face Wake)라는 고속 안면인식 기능을 적용한 첫 인공지능(AI)폰 ‘vivo X20’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비보가 미국과 중국에 AI 연구원을 설립한 이후 내놓은 첫 ‘AI 엔진’ 탑재 폰으로, 중국 AI 기업 ‘쾅스’의 안면인식 잠금해제 솔루션을 적용, 0.1초 속도로 안면인식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직까지 비보의 안면인식 기능은 잠금해제 용도가 전부다. 고해상도의

  • [게임 업데이트 & 이벤트] 9/22 '백발백중' 출시 2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등

    2017년 9월 22일 (금) 오전 7:52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FPS 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이하 백발백중)'에서 출시 2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출시 2주년을 맞아 대전 맵 'KTX', 캐릭터(스킨) '황진이', 스킨 스킬 아이템 시스템, 총기 세트 시스템△복귀 보급 찾기 시스템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대전 맵 'KTX'는 총격전의 재미를 넘어, 대전 도중 신호등의 색을 바꿔 열차를 소환해 공격하는 이색적인 요소가 있는 맵이다. 한국 이용자들을 위해 제작된 캐릭터 '황진이'는 개량 한복을 입고 등장한다. 해당 캐릭터를 장착하면 일정시간 동안 자신이 받은 피해를 체력으로 전환하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스킨 스킬 아이템 시스템은 캐릭터마다

  • [신작 게임 소식] 9/22 '열혈강호 for Kakao' 사전예약 실시 등

    2017년 9월 22일 (금) 오전 7:40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조이파이게임(Joypiegame)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for kakao' 정식 론칭에 앞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룽투코리아는 '열혈강호 for Kakao'의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고퀄리티 월 페이지 2종과 세계관 등을 게재했으며, 앞으로 게임 관련 콘텐츠와 홍보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자체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카카오 게임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열혈강호 for kakao'는 누적 판매 부수 600만부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인기만화 '열혈강호'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 정부, ‘1급 발암물질’ 석면 안전관리 강화…검출된 교실 모두 폐쇄

    2017년 9월 22일 (금) 오전 7:33

    최근 일부 학교에서 석면이 검출돼 ‘등교 거부’ 사태가 벌어지는 등 석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학교의 석면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3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정부는 학생 건강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조치를 즉시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최근 경기도 과천 관문초에서 석면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학생들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에 노출될 우려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관문초에서는 여름 방학 때 일부 교실의 석면 해체 작업을 했는데, 이후 학교에서 다수의 석면 잔재물이 발견돼 학부모들이 자녀의 등교를 거부하기도 했다. 또 운동장에서 석면슬레이트 등이 다수 발견되기도 했다. 이 총리는 “문제가 된 교실을 모두 폐쇄하고 정밀 청소를 한 뒤 학부모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실내공기 질을 엄격히 측정하라”고 주문했다. 또 석면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학생군을 파악해 장기적 영향을 관찰해야 한다는 지시도 했다. 교육부는 정부 합동 실태조사 결과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교실에 대해서는 사용을 중지하고 즉시 긴급 정밀청소를

  • “파킨슨병 원인은 운동신경 억제 아닌 흥분 때문”…기존 학설 뒤집어

    2017년 9월 21일 (목) 오전 8:05

    한국연구재단은 KAIST 생명과학과 김대수 교수 연구팀이 파킨슨병의 운동 이상은 기저핵 신호물질이 운동 신경을 억제하기 때문이 아니라 흥분시켜 나타나는 증상이라는 연구결과를 도출했다고 20일 밝혀다. 그동안 파킨슨병의 발병 원인은 환자의 뇌에서 분비되는 기저핵 억제성 신호물질이 뇌의 운동신경을 억제해 운동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이라는 이론이 통용돼 왔다. 기저핵은 운동을 조절하는 뇌구조체로, 억제성 신호물질인 가바(GABA)를 분비하는데 뇌 속에서 도파민이 없어지면 기저핵은 억제성 신호물질인 가바를 더욱 많이 분비하게 되고 결국 운동 신경을 억제해 운동 이상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30여 년 동안 정설로 자리잡아 왔지만 파킨슨 환자의 복잡한 증상을 설명하고 치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