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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집권후 南인사 처음 맞는 김정은… 면담 일정-장소 ‘깜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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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평창결산⑥]논란의 남북 단일팀, 하나된 선수들은 아름다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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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제주도지사 선거주자 6명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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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2 [단독확인] 바그다드 함락 미 3사단, 한국 배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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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랫소리로 가득…北 관객들 기립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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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김정은 “내가 레드벨벳 보러 올지 관심 많은 것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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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南예술단 평양 공연 김정은-리설주 관람, “가을엔 서울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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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태권도시범단 평양공연…北 최휘 “서로 배워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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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드루킹, 외부인 접견 금지됐다…법원 "증거인멸 방지"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10:56

    【서울=뉴시스】나운채 기자 = 주요 포털 사이트에 게시된 기사에 달린 댓글 추천 수를 높여 여론을 조작하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필명 '드루킹' 김모(48)씨에 대해 법원이 외부인 접견을 금지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김대규 판사는 이날 검찰이 청구한 피고인 접견 등 금지 결정 청구를 받아들였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이진동)는 김씨 등 3명의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 사건 재판을 맡은 김 판사에게 '피고인 접견 등 금지' 결정 청구서를 제출했다. 형사소송법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는 경우 법원의 직권 또는 검사의 청구에 의해 피고인과 타인과의 접견을 금지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검찰은 현재 김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추가 증거 인멸을 방지하기 위해 법원에 이같이 청구했다. 검찰은 김씨가 서신 등을 통해 증거를 인멸하려 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법원도 이 같은 점을 고려해 검찰 청구를 받아들였다

  • [종합]文대통령, 정부 개헌안 철회하나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10:50

    【서울=뉴시스】 이재우 장윤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6·1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동시실시가 무산된 것에 유감을 표명했다. 단 정부 개헌안 철회에 대해서는 오는 27일 남북정상회담 이후 결정하겠다고 말을 아껴 향후 진행 방향에 관심이 모아진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18회 국무회의에서 "이번 지방선거 때 개헌을 하겠다고 국민께 다짐했던 저의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됐다. 국민께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제가 발의한 헌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남북정상회담 후 심사숙고해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개헌안 철회 가능성에 대해 "철회는 아니다. 사실상 지방선거와

  • 6월 개헌 물거품 위기…국회, 개헌논의 16개월째 '허송세월'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9:50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6월 개헌이 물 건너가는듯 하다. 국회가 23일까지 6.1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기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처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국무회의에서 "국민투표법이 끝내 기간 안에 개정되지 않아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의 동시실시가 무산되고 말았다"고 말했다. 31년 만에 찾아온 개헌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는 높다. 특히 지난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겪으면서 제왕적 대통령의 폐해를 없애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개헌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대 국회는 지난해 1월 여야 합의로 개헌특위를 구성했고, 지난 5월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서 대선 후보들은 모두 6.13 지방선거와

  • [종합]文대통령, 日아베 총리와 통화···"남북·북미회담, 북일관계 정상화 도움"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9:45

    【서울=뉴시스】김태규 장윤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통화를 갖고 남북·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한반도 정세변화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한·일 두 정상의 통화는 지난 3월16일 이후 40일만이다. 문 대통령은 남북·북미 정상회담이 북일관계 정상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지지를 당부했고, 아베 총리는 남북 정상회담에서 납치문제를 거론해달라고 적극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약 40분간 한·일 정상통화를 갖고 이러한 논의를 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에서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아베 총리에게 3일 앞으로 다가온 남북 정상회담에 임하는 자세를 밝힌 뒤 "남북 정상회담의

  • 서울구청장 공천심사 ‘미적’…속타는 민주당 예비후보들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9:38

    더불어민주당내 서울 자치구청장 공천심사 결과 발표가 늦어지면서 예비후보들이 속을 끓이고 있다. 예비경선(컷오프) 결과 자체를 듣지 못한 예비후보들은 물론 재심을 신청한 예비후보들까지 모두 공천심사 결과에 정치적 명운을 걸고 있는 터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마포구청장 경선에 나선 유창복 예비후보와 금천구청장 경선에 나선 김현성 예비후보는 예비경선에서 탈락해 현재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당헌당규상 경선이나 컷오프 관문이 너무 협소해서 오히려 신인이 참여하기에 문턱으로 악용되는 결과를 낳는 것 아닌지 아쉽다”며 “당에 기여한 분들에 대한 보상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에너지를 수혈해야 당이 균형있게 발전하고 미래가 있다”고 말했다. 김현성 예비후보는

  • 이홍우 경기도지사 후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9:35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정의당 이홍우 경기도지사 후보는 24일 오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산하기관에 노동이사제를 전면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도지사가 되면 경기도 산하기관에 노동이사제를 도입하겠다”며 “노동이사의 정보 취득권을 강화하고 노동이사제 운영을 기관평가에 반영하는 등 제도 정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우리사회에서 노동자들이 자기 밥그릇만 챙긴다는 비판이 있으나 개인적인 이해를 뛰어넘어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와 제도는 주어지지 않고 있다”며 “노동이사제는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통합적 제도”라고 주장했다. 그는 공약 마련 배경에 대해 “전날(23일) 한국지엠(GM)

  •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 “시흥아카데미, 교육·일자리 혁신 플랫폼으로”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9:35

    민주당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24일 “시흥아카데미를 교육과 일자리 혁신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며 “학점 인증이 가능한 시민의 대학 시흥의 대학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이날 “평생 직업이 없어진 지금 평생 배울 곳이 필요하다. 시흥아카데미가 본격적으로 일자리 구축에 나선다”며 “시흥아카데미는 배움이 일자리가 되고 시민의 꿈이 이뤄지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 내용으로는 Δ전문성 강화(취업연계) Δ제2 제3 직업 디자인·실업자 재교육 Δ시민이 교육내용을 디자인하는 자율형 학습모델 구축 Δ성별, 연령별, 직업별 맞춤형 커리큘럼 구축 Δ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확대 Δ4년 과정 학점인증제 도입 Δ청년 판 시흥아카데미

  • 허성무 민주당 창원시장 후보 “엄중한 선택, 잘 받들것”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9:35

    허성무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가 24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창원시장 후보 경선’에서 자신이 결정된 것에 대한 입장을 이같이 밝혔다. 허 후보는 “‘지방자치시대를 맞은 이후 계속된 창원의 낡은 정치와 인물을 바꾸고, 창원을 새롭게 만들라’는 엄중한 심판의 의미, 겸허히 받들어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와 함께 끝까지 경선에 참여해주신 전수식 후보님께도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 전한다. 경선기간 내내 저에게 해주신 비판과 조언들 기꺼이 받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이제 우리는 원팀(One Team)이다. ‘더 큰 승리’를 위해 더욱 굳게 손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후보에게 (허성무)선거대책위원회에

  • 민주당, 전남 13곳 시장·군수 최종후보 추가 확정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9:34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13지방선거 본선에 진출할 13곳의 시장·군수 후보자를 추가로 확정했다. 현역 단체장이 맞붙은 8개 지역 가운데 무려 4곳에서 현역이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했다. 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문식)는 지난 22~23일 이틀간 진행한 13개 기초지자체 후보경선 결과를 24일 오후 도당 사무실에서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도내 22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단수공천과 보류지역을 제외한 13곳에서 22~23일 양일간 안심번호 선거인단 ARS투표(50%)와 권리당원 선거인단 ARS투표(50%)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확정된 최종후보는 여수시장 권세도, 순천시장 허석, 나주시장 강인규, 담양군수 최형식, 구례군수 김순호, 장흥군수 박병동, 강진군수 이승옥, 해남군수 이길운, 무안군수 정영덕, 함평군수 김성모, 영광군수 김준성, 장성군수 윤시석, 진도군수 이동진 등이다. 13곳이 추가로 확정되면서

  •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이번 공천은 시민들의 승리”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9:28

    =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공천자로 확정된 주낙영 후보는 2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공천은 시민들의 위대한 승리”라고 밝혔다. 주 후보는 “이번 공천과정에서 시민들과 당원들은 그동안 경주정치를 지배해 왔던 연고주의에서 벗어나 오로지 누가 과연 경주의 발전을 앞당길 적임자인지 경험과 능력만을 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했다”며 “선거혁명의 단초를 열어 준 선택에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선에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벌인 이동우, 최학철 예비후보께도 감사와 화합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제 남은 기간 시민들께 경주발전에 대한 비전과 정책, 이번 지방선거가 갖는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이해시켜 본선에서 반드시 압승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주 후보는 “가슴속엔 오로지 경주의 화합과 발전, 무너진 보수 재건에 대한 뜨거운 의지와 열정밖에 없다”며 “현실정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