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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0 한 번 해보세요, 버스 타고 떠나는 '제주도 중산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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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소프트웨이브2017]"국가혁신시스템 재정립해 기회 삼아야"...2만명 규모 소프트웨이브2017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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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2박 중국] 관장님 미안해요 “진짜 중국제 맞냐”고 자꾸 물어봐서

08:09 여성 토론회 열어놓고 '꿀잠' 잔 홍준표

08:52 홍준표가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에서 푸대접을 받았다'는 허위주장을 했다

12:39 홍준표 외면하고 꾸짖은 이 교수 "한국당, 여성 더 공천하면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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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장악 의혹 MB,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오나

    2017년 9월 24일 (일) 오후 12:00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음달 12일부터 실시되는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하게 될지 주목된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공영방송 장악 문건이 대통령 보고까지 이뤄진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다. 24일 추혜선 정의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10월 12일부터 실시되는 국정감사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원세훈 전 국정원장,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 그리고 MBC와 KBS의 전·현직 사장 등을 주요 증인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청와대와 국정원이 공영방송을 장악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수립, 실행한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 범죄인 만큼, 당사자들을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파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추 의원은 보편요금제

  • 경기 청년들은 누굴?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10:10

    내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맞붙을 것이 유력시되는 남경필 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청년정책과 관련한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 인터뷰를 통한 이들의 상호 견제가 대변인들의 성명·논평으로 이어지며 지방선거 전초전으로 번진 양상이다. 남 지사는 "여기(청년통장) 지원하는 청년들은 땀 흘려 일하는 청년, 소득이 낮은 청년들인데 이런 청년들한테 요행을 바란다고 한 것은 정치인으로서 해선 안 되는 무책임한 발언이다. 이건 사이다 발언이 아닌 청년들에 대한 모욕성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 9일 같은 라디오방송과 인터뷰에서 "청년통장 대상이 경기도의 300만∼400만 청년 중에서 최대로 해봐야 4000∼5000명 밖에 안된다"며

  • 리용호 '투전꾼·惡통령' 독설은 김정은보다 한수위?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9:33

    [헤럴드경제] “트럼프는 자기의 망언으로 취임 8개월 만에 백악관을 수판알 소리 요란한 장마당으로 만들었다” “유엔 무대까지 돈과 칼부림밖에 모르는 깡패들의 난무장으로 만들려 했다” “권모술수를 가리지 않고 한 생을 늙어온 투전꾼” “미국 핵 단추를 쥐고 있는 위험천만한 현실이 국제평화에 최대 위협” “과대망상이 겹친 정신이상자, 미국인들에게마저 고통만을 불러오는 최고통사령관” “거짓말의 왕초” “악통령(악의 대통령)” 지난 2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례적으로 직접 성명을 발표 “무지막지한 미치광이 나발” “정신병적 광태” “불망나니” “깡패” “늙다리 미치광이” 라고 거칠게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독설을 퍼부은데 이어 북한 리용호 외무상도 가세했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자기의 망언으로 취임 8개월 만에 백악관을 수판알 소리 요란한 장마당으로

  • 김명수 대법원장 26일 취임… ‘보수색채’ 대법원 변화 예고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9:33

    대법원장에게는 대법관 13명과 헌법재판관 3명을 지명할 권한이 주어진다. 내년 퇴임하는 대법관과 헌법재판관은 총 11명이다. 김 대법원장은 당장 내년 1월 2일 퇴임하는 김용덕(60·12기) 대법관과 박보영(56·16기) 대법관 후임을 지명한다. 7개월 뒤에는 고영한(62·11기), 김창석(61·13기), 김신(60·12기) 대법관을, 11월에는 법원행정처장을 맡고 있는 김소영(52·19기) 대법관을 교체한다. 최근 임명된 조재연(61·12기), 박정화(52·20기) 대법관을 더하면 진보적 성향의 대법관이 다수가 돼 2019년에는 대법원의 이념지형이 역전되는 셈이다. 헌법재판관의 경우 내년 9월 김이수(64·9기), 이진성(61·10기), 김창종(60·12기), 강일원(58·13기), 안창호(60·14기) 재판관이 한꺼번에 퇴임하는데

  • ‘파티피플’ 선미 섹시 디바 자기매김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9:33

    [헤럴드경제=이슈섹션] 24일 새벽 방송된 SBS 심야 뮤직 토크쇼 ‘파티피플’(MC 박진영)에서는 가수 김완선, 바다, 선미가 출연해 섹시 디바 가 출연했다. 3년만에 신곡 ‘가시나’를 발표한 선미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2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파티피플’ ‘선미’가 오르고 있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이번 시즌 메인 컬러인 시크릿 버건디, 코랄페스타, 원 퍼펙트 레드 등 다양한 립 컬러를 선미만의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모습을 통해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립요정’, ‘레드립의 여신’으로 불려온 선미는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와 특유의 시크한 표정, 립의 컬러에 따라 달라지는 선미만의 독특한 분위기로 뷰티 브랜드의 뮤즈로 떠올라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22일 자신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맨시티·맨유 6경기 무패 …EPL 지배자 맨체스터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9:33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나란히 시즌 개막 이후 6경기 연속 무패(5승1무) 질주하면서 ′맨체스터 독주시대’가 열리고 있다. 맨시티는 23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2017-2018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홈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두면서 최근 4연승 행진을 펼쳤다. 전반 44분 르루아 사네의 결승골로 골폭풍의 서막을 알린 맨시티는 후반 6분과 14분에 라힘 스털링이 2골을 추가하고, 후반 34분 세르히오 아궤로와 후반 44분 페이비언 델프의 추가골이 이어지며 골사냥을 마쳤다. 특히 아궤로는 이번 득점으로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통산 176골(260경기)을 작성, 맨시티의 ‘대선배’

  • 강남 재건축 '속도전'…건설사 “초과이익면제 책임지겠다”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9:33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려는 건설사들은 파격적인 사업조건으로 조합원들을 유혹하고, 시간이 촉박한 일부 조합들은 ‘속전속결’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 강남권 재건축 단지 줄줄이 사업 시행인가=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를 피하기 위해선 올해 말까지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해야 하는데, 사업 절차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했을 때 최소 이달 말까지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야 연내 관리처분인가 신청이 가능하다는 계산에서 조합들이 일정을 서두르는 것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3차·경남아파트와 잠원동 신반포14차 재건축 조합이 각각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이 가운데 신반포3차·경남아파트는

  • 송도~서울 출퇴근형 M버스, 내달부터 달린다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9:33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 지역주민의 숙원이었던 여의도ㆍ잠실행 출퇴근형 M버스가 10월부터 달린다.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송도 소재의 대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이동시간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부는 송도~여의도, 송도~잠실역을 운행하는 출퇴근형 M버스 2개 노선(M6635ㆍM6336)을 운송사업 면허를 삼화관광에 발급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GPS를 활용한 스크린 관제 시스템으로 실시간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사고ㆍ고장 발생 시에 가까운 거리에 있는 대기차량이 빠르게 지원하도록 했다. 급정거나 신호위반 등 운행정보가 기록돼 운전자의 안전한 운전습관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송도~여의도 노선(M6635번)은 글로벌캠퍼스푸르지오A부터

  • ‘대포차’ 철퇴 나선 정부…10월에도 집중단속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9:33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에 이어 내달 10일부터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등의 협조를 통해 이른바 ‘대포차’로 불리는 불법명의자동차를 비롯한 불법자동차를 집중단속한다고 24일 밝혔다. 불법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법적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차량이다. 불법명의자동차, 무등록자동차, 무단방치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자동차, 정기검사 미필 또는 지방세체납자동차 등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단속을 펼쳐 총 16만여 대의 불법자동차를 적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2000여 건으로 7.8% 증가한 수치다. 무단방치가 2만3000대, 무등록 1만대, 불법명의 2000대, 정기검사 미필 3000대, 의무보험 미가입 3000대, 지방세체납

  • MLB 다저스·클리블랜드·휴스턴 최고 승률 3파전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9:33

    10개 팀의 윤곽이 거의 정해진 미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PS). 23일(한국시간) 현재 내셔널리그(NL)에선 워싱턴 내셔널스(동부지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서부지구)가 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10월 2일 정규리그 종료를 앞두고 팀마다 8∼9경기 정도 남긴 상황에서 AL 동부지구는 보스턴 레드삭스가, NL 중부지구는 시카고 컵스가 1위를 차지할 확률이 높다. 뉴욕 양키스는 AL 와일드카드를 확보했다. 미네소타 트윈스가 막차 탑승 순서에서 가장 앞선 가운데 추신수의 텍사스 레인저스가 뒤집기를 노린다. NL에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사실상 1장을 손에 넣었고, 콜로라도 로키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밀워키 브루어스 3개 팀이 나머지 1장을 두고 혈전을 치른다. 정규리그 최다승도 관심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