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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디오

21:50 "떡 주무르듯 맘대로 바꾸는 건 리모델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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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8 호날두 2골, UCL 16강 1차전 PSG 3:1 승··레알에서만 10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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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1 화이트와 그린으로 아파트처럼 확 넓어진 원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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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1 20년전 수원 부자들 몰렸던 영통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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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119 빨리”만 외치지 말고, 또박또박 위치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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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퇴근길 안전] “빨리 오라” 흥분은 금물…’골든 타임’ 아끼는 119 신고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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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변주의 미학, 본질을 꿰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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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작사가 지예 “듣는 음악, 한 곡으로 인생 바꿀 수 있는 노래 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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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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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바생은 잊어라” 아이유, 웃음기 0% ‘아저씨’ 스틸 첫공개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11:48

    tvN ‘나의 아저씨’가 이지은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웃음기 하나 없는 얼굴을 선글라스로 가린 그,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모습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선균, 오달수, 송새벽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과 김원석 감독과 박해영 작가 등 믿고 보는 제작진의 만남으로 2018년 새로운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하는 가운데, 묘한 느낌의 여자 이지안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퍽퍽한 현실을 온몸으로 버티는 차갑고 거친 여자 이지안 역을 연기하게 된 이지은. 무채색의 옷과 무표정한 얼굴은 이지안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그간 밝고 사랑스러운

  • 노선영 “맨 뒤로 가겠다 말한 적 없다”…백철기 주장 반박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11:44

    김보름·노선영·박지우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9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3분03초76을 기록, 8팀 가운데 7위에 그치며 탈락했다. 이날 대표팀은 서로 끌고 밀어주는 팀워크를 보여주지 않았다. 마지막 바퀴에서 레이스를 이끈 김보름, 박지우와 뒤로 처진 노선영 사이의 거리는 멀기만 했다. 경기 후 “마지막에 (노선영의) 체력이 많이 떨어지면서 격차가 벌어졌다”며 웃음기를 머금은 채 말하는 김보름의 인터뷰가 방송되면서 논란이 거세졌다. 백철기 감독은 20일 기자회견을 열어 “여자 팀추월 경기를 하루 앞두고 경기 전날 노선영이 작전을 제시했다. 더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 앞에 2명이 속도를 유지하고 노선영이 뒤에서 따르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었다

  • [Oh!쎈 컷] ‘마더’ 허율, 친엄마 고성희 대면..母참회 용서할까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11:39 1

    [OSEN=김나희 기자] ‘마더’ 허율이 자신을 방치했던 친엄마 고성희를 이발소에서 재회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특히 차분한 허율과 울먹이는 고성희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마더'(극본 정서경/ 연출 김철규) 측은 21일 극 중 자영(고성희 분)과 윤복(혜나 가명, 허율 분)이 마주하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윤복은 자신을 방치했던 친엄마 자영을 마주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복은 자신과 시선을 맞추려 무릎을 꿇고 있는 자영을 차분하게 바라보는 중. 이에 고된 9세 삶으로 인해 속 깊은 어른 아이가 되어 버린 윤복이 ‘혜나 엄마’ 자영에게 어떤 말을 건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자영은 금방이라도

  • [Oh!쎈 초점]"공식입장에 분노" 조민기 성추문 잇따른 폭로..강경 유지할까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11:39 1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조민기가 자신에 대한 성추문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제자들이었다고 밝힌 이들의 폭로글이 이어지고 있다. 자신을 '청주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이제 막 대학로에 데뷔한 신인 배우'라고 밝힌 연극배우 송하늘은 장문의 글을 20일 밤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송하늘은 "잊고 지내려 애썼지만 조민기 교수가 억울하다며 내놓은 공식입장을 듣고 분노를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다"라고 말문을 연 후 "(조민기 측의 주장처럼)'피해자 없이 떠도는 루머'가 아니며 '불특정 세력의 음모로 조작된 일'도 아니다. 저는 격려와 추행도 구분하지 못하는 바보가 아니다"라며 자신과 동료들이 겪은 일은 명백한 성추행이었다고

  • [화보] 이준혁 “잘생긴 모습과 거리 있어..멜로물 피했다”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11:38 1

    [OSEN=박판석 기자]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상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두 편을 통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배우 이준혁의 섹시하면서 댄디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준 배우 이준혁만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며 촬영장 여성 스태프들의 마음을 훔쳤다는 후문이다. 배우 이준혁은 tvN 월화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와 KBS2 사전제작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를 통해 상반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3월 방영 예정인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그는 훈훈한 외모에 슈퍼 스펙까지 갖춘 팩폭작렬 물리치료사 예재욱을 연기한다. 또 상반기 기대작 '너도 인간이니'에서는 반대로 충직하고 남자다운 매력의 캐릭터 지영훈을 연기한다. 상반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에 대해 그는 “잘생기고 멋진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에 멜로물의 출연을 피했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꼭 하고 싶을 만큼 '시를 잊은 그대에게'

  • [화보] 이원근 "교복 거부감 없다..기회 될 때 많이 입어 두려해"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11:36 1

    ‘꽃보다 아름다운 소년’의 의미를 담은 ‘JUST FLOWER’란 타이틀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는 얼마 전 드라마 '저글러스'를 끝내고 연달아 영화 '환절기'와 '괴물들'에서 교복을 입은 이원근의 소년미를 다가올 봄과 꽃에 비유해 담아냈다.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망원동의 어느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한 플라워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 당일에 만나 본 이원근은 사연 있는 촉촉한 눈빛에 봄의 싱그러움을 그대로 담은 미소로 등장해 현장 스태프에게 ‘꽃사슴’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특히 꽃과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유난히 들떠 보였는데, 평소 꽃을 참 좋아해 꽃꽂이를 배웠기 때문에 빨리 촬영하고 싶었다며 백합을 가장 좋아한다고 자연스럽게

  • 경찰, 조민기 청주대 성추행 내사 착수…추가 피해자 조사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11:35

    경찰은 학생들의 성추행 사실 폭로글을 바탕으로 학교 측에 진상 조사 내용을 요청하는 것은 물론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를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청주대학교 익명 게시판에는 한 학생이 조민기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 이글은 삽시간에 퍼졌고 학교 측에서 조민기를 내부 조사한 결과 3개월 면직 처분을 내렸다. 이에 조민기는 사표를 냈고 학교는 수리했다. 이후 올해 2월 이같은 사실이 드러나자 조민기는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명백한 루머이자 확인되지 않은 구설”이라고 반박했다. 이같은 입장이 나오자 지난 20일 밤 청주대학교 학생 A씨는 그간 있었던 조민기의 성추행 사실을 상세하게 서술해 또 한번 파장을 예고했다. A씨뿐 아니라 청주대학교

  • '오재일 만루포' 두산, 두 번째 청백전 실시…1차 캠프 실전 종료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11:35 1

    두산베어스는 20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인터내셔널 스포츠파크에서 자체 청백전을 실시했다. 보슬비가 내리는 쌀쌀한 날씨 속에 백팀이 12대4로 승리했다. 만루홈런을 포함해 5타점을 올린 오재일의 활약이 빛났다. 백팀은 지미 파레디스(2루수)-류지혁(유격수)-박건우(중견수)-오재일(1루수)-박세혁(포수)-신성현(3루수)-백민기(우익수)-김민혁(지명타자)-김도현(좌익수)-박유연(지명타자) 등 10명이 출전했다. 청팀은 조수행(중견수)-허경민(3루수)-양의지(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최주환(2루수)-국해성(1루수)-정진호(우익수)-양종민(유격수)-장승현(포수)이 나섰다. 백팀이 1회말 선취점을 냈다. 파레디스가 실책으로 출루한 뒤 류지혁의 안타, 박건우의 볼넷이 이어졌다. 4번 오재일은 무사 만루에서 우월 홈런을 터뜨리며 4타점을 올렸다. 청팀은 3회초 허경민의 중전 안타와 도루, 양의지의 적시타로 1점 따라붙었다

  • 청주대 학생 A씨 “교수 조민기, 캠퍼스의 왕…명백한 성추행”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11:34

    A씨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청주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이제 막 대학로에 데뷔한 신인 배우”라고 소개하며 “잊고 지내려 애썼지만 조민기 교수가 억울하다며 내놓은 공식입장을 듣고 분노를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다”고 글을 쓰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어 “저와 저의 친구들, 그리고 수많은 학교 선후배들이 지난 수년간 겪어내야만 했던 모든 일들은 ‘피해자 없이 떠도는 루머’가 아니며 ‘불특정 세력의 음모로 조작된 일’도 아니”라면서 “저는 격려와 추행도 구분하지 못하는 바보가 아니”라고 앞서 조민기의 발언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또 A씨는 “저와 제 친구들, 그리고 선후배들이 당했던 일은 명백한 성추행이었다

  • 콘테의 다짐, "1차전 보여준 경기력 덕에 자신감 찾았다"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11:34 1

    첼시는 21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에당 아자르 제로톱과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중원 배치라는 과감한 카드를 꺼냈다. 이 카드가 적중하며 승리하지는 못했지만, 경기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상대를 압도했다. 첼시는 상대를 압도하고도 윌리안의 슈팅이 2번이나 골대를 맞췄다. 마지막에 윌리안의 슈팅이 선제골로 이어지긴 했으나, 리오넬 메시에게 불의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콘테 감독은 경기 후 'BT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완벽에 가까운 게임을 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