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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6 "오픈카 중고차로 사볼까"-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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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6 600년 시간여행 궁중문화축전 올해 달라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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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6 "[리얼푸드]과식을 막는 쉬운 방법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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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 서울하수처리자원 에너지원化…6.4만가구 1년치 쓸 전기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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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택배 손수레 끌고 200m ‘낑낑’… 車막는 아파트가 시간 1.5배 더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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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페트병은 다 재활용 된다? 플라스틱제품 재활용성 점검해보니…

18:00 “하나님과 조국 위한 순교… 조부의 뜻 늘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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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2 [영상]“여자는 나가” 심폐소생술 女 쫓아낸 日 ‘스모 전통’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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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청', 시청자 잔치 서막..300인분 재료 지옥에 '멘붕'[종합]

    2018년 4월 24일 (화) 오후 4:02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시청자들을 위해 잔치를 준비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담겼다. 강문영, 구본승, 김부용, 김광규, 최성국은 수타면을 하기로 했다. 다섯 사람은 수타면 장인을 찾아갔고, 장인이 하는 모습을 동영상에 담았다. 이후 각자의 집으로 가 연습을 시작했지만, 수타면을 뽑기가 쉽지 않았다. 모두들 하루종일 연습했지만, 날이 갈수록 실력은 늘지 않고 어깨와 팔 통증은 더해졌다. 결국 5일째 되는 날 다시 모여 장인을 불러놓고 재점검을 했다. 청춘들은 반죽이 계속 끊어진다고 어려워했고, 장인은 노하우를 가르쳐줬다. 이날 김부용이 먼저 감을 잡고, 장인과 비슷한 반죽을 뽑아내기 시작했다. 이어 구본승이 노하우를 깨우쳤다. 구본승은 큰 키을 이용해 장인의 반죽에 가장 가까운 반죽을 만들었다. 장인은 제일 잘하는 사람에 대해 "구본승씨가

  • [종합]'하룻밤만' 이상민×조재윤, 한국문화 전도사 #장구 #한복 #약과

    2018년 4월 24일 (화) 오후 3:44

    24일 방송되 KBS 2TV 월드 버라이어티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유쾌한 아재콤비 이상민X조재윤과 엉뚱발랄한 영국남매 김종민X이선빈의 따뜻했던 영국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상민과 조재윤은 이탈리아에서 만난 인연인 마이클을 만나러 영국의 해안도시 브라이턴으로 향했다. 이상민은 마이클을 보자마자 반가움에 달려가 안았다. 먼저 마이클은 브라이턴의 명소를 안내했다. 마이클은 "가수라고 하지 않았냐며 같이 노래를 불러보자"고 말하며 화기애애하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상민에게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갑다. 믿기지가 않는다"고 재차 반가움을 표했다. 하지만 맥주를 마신 후 마이클은 "미안해요. 아내에게 일이 생겨서 이제 곧 가봐야 해요"라고

  • '현지' 홍석천·이민우·여진구, 역대 최고 매출+최저 평점 [종합]

    2018년 4월 24일 (화) 오후 3:25

    이날 이민우는 현지에서 솜땀 메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특히 한 손님은 그에게 "솜땀을 맵게 해 달라"고 주문했고 이민우는 고추 10개로 특제 소스를 만들며 땀을 흘려 시선을 모았다. 손님은 원하던 음식을 받았지만 솜땀을 먹으며 매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홍석천의 새로운 메뉴인 핫칠리 치킨은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태국산 고추를 활용한 소스가 감칠맛을 더한 것. 세 사람은 밤늦도록 쉴 틈 없이 음식을 팔았고 모든 재료를 소진한 끝에 장사를 마무리했다. 이에 6010밧이라는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 끝난 후 체력이 바닥난 멤버들은 저마다 자리를 잡아 앉았고, 그중에서도 여진구는 영혼이 나간 듯 판매 후 남은 찰밥을 먹어 이목을 끌었다. 이에 이민우는 "형이 맛있는 라면 끓여줄게"라며

  • [사설]여론조작 책임 귀 막다가 또 이때만 넘기려는 네이버

    2018년 4월 24일 (화) 오후 3:00

    댓글 조작 논란으로 거센 개혁 요구에 직면한 포털 사이트 네이버가 오늘 1차 개편안을 내놓는다고 한다. 네이버가 마련한 개편안은 24시간 기준으로 1인당 20개까지 댓글을 작성할 수 있는 현행 한도를 더 줄이고, 자동 댓글 작성 프로그램인 ‘매크로’ 사용을 막기 위해 연속 댓글 작성시간을 제한하는 등의 방안도 포함될 것이라고 한다. 네이버가 생각하는 대책이 그런 정도 수준이면 네이버 경영진이 현 사태의 본질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다는 반증이다. 현재 네이버에 쏟아지는 비판의 본질은 지난 십수 년간 벌여온 뉴스와 댓글 장사가 공정한 여론 형성을 왜곡하고 ‘온라인 광장’을 조작과 인신공격, 가짜뉴스의 난장판으로 변질시킨 데 있다. 야(野) 3당이 포털 사이트의 뉴스 장사와 댓글 조작 폐해를 막기 위한 공동 입법에 나서기로 한 것도 그 폐해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했기 때문이다. 포털 개혁 요구의 핵심은 ‘인링크’

  • ‘이명희’ 전 운전기사 “욕설과 폭행 당해”…녹음파일 공개

    2018년 4월 24일 (화) 오후 2:47

    24일 SBS 보도에 따르면 이명희 이사장을 수행했다고 주장하는 전직 운전기사 A씨가 이명희 이사장으로부터 들은 폭언을 담고 있다는 녹음파일이 공개됐다. A씨가 제공한 녹음파일에는 한 여성이 “당장 못 고쳐놔 이 개XX야. 이거 왜 밑에 갖다 놓고 XXX야” 등 욕설과 고함을 지르는 음성이 담겨 있다. 이어 “어휴 병신같은 XX놈의 개XX들. 죽어라, 이 병신같은 개XX들” 등 원색적인 욕설도 등장한다. A씨는 녹음파일에 등장하는 목소리의 주인공이 이명희 이사장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A씨는 방송 인터뷰에서 “욕설을 하다가 던진 책에 눈을 맞아 병원치료를 받은 적이 있었다”며 “약간의 터치없이 욕만 주워먹고 퇴근하는 날은 즐거운 날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전날(23일)에는 이 이사장으로

  • 당구연맹, UMB와 마찰...사실은 중계권 계약 때문?

    2018년 4월 24일 (화) 오후 2:45

    [OSEN=강필주 기자] 사단법인 대한당구연맹이 상급단체 세계캐롬연맹(UMB)과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다. 급기야 진실공방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시작은 지난 19일 공개된 '국제대회 국내 개최 사업권과 관련하여'라는 제목의 공식 성명에서 비롯됐다. 당구연맹 남삼현 회장의 이름으로 공개된 이 성명서는 국내 당구계를 대상으로 했지만 내용은 UMB를 겨냥한 것이었다. 구체적으로 보면 UMB가 기존 개최국인 연맹이 가지고있던 월드컵 방송중계권을 일방적으로 가져가기 위해 규정을 변경했다는 것이다. 또 연맹에서 모든 비용과 자원을 부담하던 국제초청대회(LG유플러스)의 사업권(방송중계권, 마케팅)까지 규정을 바꿔 강탈해 갔다고 주장했다. 연맹은 이런 UMB의 횡포에 이의를 제기했으나

  • [Oh!쎈리뷰]'하룻밤만' 이상민×조재윤, 영국 父女에 몰카 당했다 "완전 연기자!"

    2018년 4월 24일 (화) 오후 2:41

    24일 방송되 KBS 2TV 월드 버라이어티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유쾌한 아재콤비 이상민X조재윤과 엉뚱발랄한 영국남매 김종민X이선빈의 따뜻했던 영국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상민과 조재윤은 이탈리아에서 만난 인연인 마이클을 만나러 영국의 해안도시 브라이턴으로 향했다. 이상민은 마이클을 보자마자 반가움에 달려가 안았다. 먼저 마이클은 브라이턴의 명소를 안내했다. 마이클은 "가수라고 하지 않았냐며 같이 노래를 불러보자"고 말하며 내내 화기애애하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마이클은 상민에게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갑다. 믿기지가 않는다"고 재차 반가움을 표했다. 하지만 맥주를 마신 후 마이클은 "미안해요 아내에게 일이 생겨서 이제 곧 가봐야 해요"라고

  • [공식입장]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뮤직어워드서 컴백무대..2년 연속 참석

    2018년 4월 24일 (화) 오후 2:32

    [OSEN=김은애 기자]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BBMA)'에 2년 연속 참석하게 됐다. 여기에 올해는 컴백무대까지 꾸민다. 방탄소년단은 24일 공식 SNS에 "2018년 빌보드 뮤직 어워즈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준 아미들에게 감사합니다! 퍼포머로서의 #방탄소년단,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 측 역시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시상식에서 신곡 무대를 꾸민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의 예고 영상을 따로 제작해 올리기도 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하게 됐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처음으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 [전문] 빅히트 측 "日 스태프 성추행? 확인 후 법적조치..불편드려 죄송"

    2018년 4월 24일 (화) 오후 2:15

    이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해외 공연 관람 과정에서 불편함을 겪으신 팬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팬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편안한 공연 관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23일~24일 오사카성 홀에서 일본 공식 팬미팅 'BTS JAPAN OFFICIAL FANMEETING VOL.4 ~Happy Ever After~'를 개최했다. 당사는 최근 방탄소년단의 해외 공연에서 당사의 직원 혹은 외부 스탭들이 팬분들을 대상으로 과잉대응을 했다는 주장을 접하고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힙니다. * 당사는 팬분들께서 편안하게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팬분들을 접하는 당사 직원 및 외부 스탭들에게

  • '위대한유혹자' 김민재, 우도환 폭로‥박수영 배신감 '눈물' [종합]

    2018년 4월 24일 (화) 오후 2:08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연출 강인, 이동현,극본 김보연)'에서는 시현(우도환 분)에게 배신감에 찬 태희(박수영 분)가 그려졌다. 이날 시현은 태희와 함께 걸으며 수지에게 "우리 사이에 끼어들지 좀 마"라고 냉정한 모습을 보였고, 화를 이기지 못한 수지(문가영 분)는 두 사람을 향해 차로 들이박으려 했다. 하지만 가까스로 감정을 잡았고, 두 사람은 다치지 않았다. 그럼에도 놀란 가슴에 시현과 태희는 파르르 떨었고, 수지의 밑바닥까지 보고만 시현은 화가 치밀어올랐다. 태희는 "수지가 더 놀랐을 것"이라며 시현을 붙잡았다. 혼자 남겨진 수지는 "나 진짜 다 끝난 것 같다"며 눈물, 세주(김민재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태희는 "차라리 내가 사라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