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役 네티즌이 원하는 캐스팅은?

2014년 7월 7일 (월) 오전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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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役 네티즌이 원하는 캐스팅은?

7월7일 오전부터 포털사이트 다음에서는 "한국판 '노다메' 역으로 거론되는 배우들, 나의 선택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10월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가제)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지난 2006년 일본 후지TV를 통해 방송돼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하며 일본에서 치아키 신드롬을 일으킨 남자 주인공 치아키 신이치 역에 주원이, 프란츠 폰 슈트레제만 역에 백윤식이, 콘트라베이스를 전공으로 하는 음대생 사쿠 사쿠라 역에 타이니지 도희가 각각 확정된 상태. 이에 여주인공이 누가 될 지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투표 결과 이날 오후 3시 현재 총 3,447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스케줄상 이유로 이미 출연을 고사한 심은경이 79%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런가하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처음 알려지자마자 여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던 아이유가 9%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제작사 측에 따르면 윤아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윤아가 제안받은 역할은 노다미 역할로 원작에서는 우에노 주리가 열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노다미는 피아노 전공 학생으로 엉뚱하고 황당하지만 사랑스러운 4차원 소녀다.

출처 : 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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