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사’ ‘꽃보다 누나’…최고 시청률 각각 11.8%·12.2% ‘불금’ 초토화

2013년 11월 30일 (토) 오후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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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사’ ‘꽃보다 누나’…최고 시청률 각각 11.8%·12.2% ‘불금’ 초토화

tvN ‘응답하라 1994’와 ‘꽃보다 누나’가 금요일 밤 프라임 타임 점령에 이어,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며 일명 ‘황금 시간대’ 편성으로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데 적중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29일 저녁 8시40분에 방송된 ‘응사’는 평균 시청률 9.2%, 최고 시청률11.8%를 기록했으며, 이어 밤 10시에 방송된 ‘꽃누나’는 평균 시청률 10.5%, 최고 시청률 12.2%를 기록하며 금요일 밤 안방 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금요일 일평균 시청률로는 지상파를 포함, 남녀2049 타깃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응사’의 경우, 12화 ‘우리에게 일어날 기적’ 편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순간최고시청률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또한 남녀 10~50대 연령층에서 모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국민 드라마’답게 고르게 분포된 시청층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tvN 메인시청타깃인 20~49세 시청층에서 전체플랫폼 기준으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평균 6.4%, 최고 8.0%)를 차지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꽃누나’의 경우, 1화부터 시청률 10%대를 돌파하며 전작을 뛰어 넘는 성적으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지상파를 포함해 남녀 2049 타깃으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가구 기준으로는 SBS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강자로 우뚝 섰다. 또한 남녀 거의 모든 연령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전국민이 공감할 예능 탄생의 조짐을 알렸다. ‘응사’ 12화에서는 ‘우리에게 일어날 기적’이라는 소제목으로 가슴 저릿한 스토리가 펼쳐졌다. 1995년 6월, 뇌종양에 걸린 친구 정만호(김병춘 분)를 먼저 하늘로 보낸 성동일(성동일 분)의 먹먹한 이야기와 당시 전국민을 충격에 빠뜨리고 지금까지도 가슴 아픈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는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을, 삼풍백화점에서 만날 약속을 한 나정(고아라 분)과 칠봉이(유연석 분)의 극적인 만남으로 다루며 묵직한 이야기로 긴 여운을 남긴 것.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첫사랑 주경(서유리 분)의 등장에도 동요하지 않은 쓰레기가, 나정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둘째 형 김재형(조재윤 분)에게 털어놓고, 의대실습이 끝나는 대로 나정에게 고백하고 연애를 할 것이라며 계획을 내비치는 등 설렘 가득한 쓰레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정이 뮤지컬 ‘그리스’를 함께 보러 가기로 제안했지만 확답을 주지 않았던 쓰레기가 잊지 않고 약속 당일 뮤지컬을 보러 가자며 찾아,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가는 모습이 공개돼 여심을 흔들었다. 나영석PD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2탄 tvN ‘꽃보다 누나’ 1화에서는 대한민국 톱 여배우들이 신비주의를 봉인해제하고 평소의 성격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짐꾼 아닌 ‘짐’이 되어 버린 톱스타 이승기와 함께 여행지 크로아티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배우들은 범접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이미지를 과감히 벗고 친숙한 ‘누나’의 모습으로 안방 극장을 찾았다. ‘꽃보다 할배’에서 만능 가이드이자 짐꾼의 역할을 담당했던 이서진과는 달리, ‘허당’의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낸 이승기는 첫 날부터 ‘누나’들의 맹렬한 공격(?)을 감당해야 했다. ‘꽃할배’와는 닮은 듯 전혀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으며, 향후 여행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N ‘응답하라 1994’와 ‘꽃보다 누나’가 금요일 밤 프라임 타임 점령에 이어,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며 일명 ‘황금 시간대’ 편성으로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데 적중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29일 저녁 8시40분에 방송된 ‘응사’는 평균 시청률 9.2%, 최고 시청률11.8%를 기록했으며, 이어 밤 10시에 방송된 ‘꽃누나’는 평균 시청률 10.5%, 최고 시청률 12.2%를 기록하며 금요일 밤 안방 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금요일 일평균 시청률로는 지상파를 포함, 남녀2049 타깃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응사’의 경우, 12화 ‘우리에게 일어날 기적’ 편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순간최고시청률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또한 남녀 10~50대 연령층에서 모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국민 드라마’답게 고르게 분포된 시청층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tvN 메인시청타깃인 20~49세 시청층에서 전체플랫폼 기준으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평균 6.4%, 최고 8.0%)를 차지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꽃누나’의 경우, 1화부터 시청률 10%대를 돌파하며 전작을 뛰어 넘는 성적으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지상파를 포함해 남녀 2049 타깃으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가구 기준으로는 SBS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강자로 우뚝 섰다. 또한 남녀 거의 모든 연령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전국민이 공감할 예능 탄생의 조짐을 알렸다.

‘응사’ 12화에서는 ‘우리에게 일어날 기적’이라는 소제목으로 가슴 저릿한 스토리가 펼쳐졌다. 1995년 6월, 뇌종양에 걸린 친구 정만호(김병춘 분)를 먼저 하늘로 보낸 성동일(성동일 분)의 먹먹한 이야기와 당시 전국민을 충격에 빠뜨리고 지금까지도 가슴 아픈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는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을, 삼풍백화점에서 만날 약속을 한 나정(고아라 분)과 칠봉이(유연석 분)의 극적인 만남으로 다루며 묵직한 이야기로 긴 여운을 남긴 것.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첫사랑 주경(서유리 분)의 등장에도 동요하지 않은 쓰레기가, 나정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둘째 형 김재형(조재윤 분)에게 털어놓고, 의대실습이 끝나는 대로 나정에게 고백하고 연애를 할 것이라며 계획을 내비치는 등 설렘 가득한 쓰레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정이 뮤지컬 ‘그리스’를 함께 보러 가기로 제안했지만 확답을 주지 않았던 쓰레기가 잊지 않고 약속 당일 뮤지컬을 보러 가자며 찾아,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가는 모습이 공개돼 여심을 흔들었다.

나영석PD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2탄 tvN ‘꽃보다 누나’ 1화에서는 대한민국 톱 여배우들이 신비주의를 봉인해제하고 평소의 성격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짐꾼 아닌 ‘짐’이 되어 버린 톱스타 이승기와 함께 여행지 크로아티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배우들은 범접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이미지를 과감히 벗고 친숙한 ‘누나’의 모습으로 안방 극장을 찾았다. ‘꽃보다 할배’에서 만능 가이드이자 짐꾼의 역할을 담당했던 이서진과는 달리, ‘허당’의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낸 이승기는 첫 날부터 ‘누나’들의 맹렬한 공격(?)을 감당해야 했다. ‘꽃할배’와는 닮은 듯 전혀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으며, 향후 여행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출처 : new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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