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가수 바다도 발끈한 조수애 ‘막말’…핵심은 ‘인성·배려 부족’

2018년 8월 13일 (월) 오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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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가수 바다도 발끈한 조수애 ‘막말’…핵심은 ‘인성·배려 부족’

[헤럴드경제=이슈섹션] JTBC 차세대 아나운서인 조수애가 모창 출연자에 대한 배려 없는 막말 평가에 13일 오전 한때 주요포털 실검 1위에 오르는 등 누리꾼의 갑론을박이 뜨겁다.

전날 방송된 JTBC ‘히든싱어5’ 원조가수로 S.E.S 리드보컬 바다 편이 방송됐다. 이날 2라운드에서 바다와 모창 능력자들은 ‘너를 사랑해’를 불렀으며 이후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한 ,아나운서 조수애는 “3번이 바다가 아닌 것 같다”며 그 이유로 “노래를 못 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누리꾼들은 “뭐 왜 아닌지에 대해 여러 이유가 나오지만 그냥 노래 못하는 거 같다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사람 처음 봤어요. 노래 자체에 소질 없으면 그 자리에 나오지도 못하는데… 안 비슷하다로 하면 될 걸 노래를 못한다니… 더구나 그 참가자가 이번 편 우승이네요(vi***)”, “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아나운서라면 좀 더 말 좀 예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음색이 약간 다르다던지(pj***)”, “아나운서라는 사람이 막말하는 거 보소(kk***)”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 아나운서는 1992년 생으로 2016년 JTBC에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수재로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빼어난 외모와 기존 아나운서와 달리 통통 튀는 재치발랄 입담에 더 주목을 받았다.

출처 : bi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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