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시, 인권공모전 수상작 선정 등

2018년 10월 14일 (일) 오전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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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을 위해 개최한 ‘2018년 대전시 인권공모전’ 수상작으로 25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모전은 '함께 만드는 인권도시 대전'과 '일상의 인권이야기'를 주제로 인권도시 슬로건과 30초 인권영상, 인권엽서(아동청소년·성인) 부문에 대해 실시됐고, 전국 각지에서 851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부문멸 최우수작은 인권도시슬로건 부문 '차이가 아름다운 평등으로 공존하는 도시', 30초인권영상 부문 '앨리스A의 일기', 인권엽서 부문 '왜 꼭 남자가 먼저인가요?' 등이다.

수상작 25점은 오는 19일부터 인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다음 달 3일 열리는 시민인권페스티벌 행사에서 시상한다.

시에 따르면 헤어디자인 부문 유승하 선수가 금메달을, 보석가공 부문 성강현 선수 등 3개 직종에서 은메달을 따는 등 35개 직종 83명의 선수가 출전해 30명이 입상했다.

대전시는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대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중화·동남아권 인바운드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벌였다고 14일 밝혔다.

팸투어는 동구 소제동 철도관사촌을 비롯해 대청호오백리길, 장태산 휴양림, 뿌리공원, 오월드, 으능정이 문화의거리, 성심당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됐다.

출처 :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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