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걸]플로리다 내추럴 주스, 르네상스 서울 호텔과 함께 한 쿠킹 클래스 현장

2015년 4월 2일 (목) 오후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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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플로리다 내추럴 주스, 르네상스 서울 호텔과 함께 한 쿠킹 클래스 현장

■Goldengirl Cooking Creative “100% 착즙 주스인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로 뉴욕 디저트를 만드니 신기해요”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수확한 그날 바로 짠 100% 착즙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이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

이번 클래스는 로비 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맨해튼 그릴에서 ’뉴욕 디저트‘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르네상스 서울 호텔 정승조 셰프(총괄 파티셰)가 강사로 나서,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활용한 뉴욕식 디저트를 선보였다.

정 셰프는 르네상스 서울 호텔 베이커리의 인기 메뉴인 뉴욕 치즈케이크에 오렌지 주스를 더한 메뉴를 포함한 4가지 메뉴를 시연하며 자신만의 디저트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줬다. 클래스 참여자들은 정 셰프가 미리 준비한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들을 맛보며 평소 궁금했던 쿠킹 팁들을 배웠다. 또한 시연 중간에 진행된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에 관한 퀴즈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메뉴 시연 후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마시면서 4가지 메뉴를 시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메뉴의 맛에 감탄하면서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메뉴들이어서 좋았다”고 만족감을표현했다.

주스로 디저트를 만든다는 것은 상상하지 못했는데, 이번 쿠킹 클래스에서 맛있는 디저트가 탄생하는 것을 보며 놀랐어요.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서 디저트들도 더욱 상큼한 것 같아요. 인위적인 과일 알갱이가 들어간 주스들이 많은데,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는 제 앞에서 직접 생오렌지와 생자몽을 갈아 준 느낌이 들 정도로 신선해요.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는 예전에 미국에 살았을 때부터 즐겨 마시던 주스예요. 좋아하는 주스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배울 수 있어서 더 즐거웠어요.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는 다른 과일 주스들처럼 지나치게 달지 않아서 좋아하는데,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가 들어간 디저트 메뉴라 입맛에 딱 맞네요. 집에서도 쉽게 활용해 볼 수 있는 메뉴들이라 도움이 많이 됐어요.

응모방법 성명과 나이, 연락처, 간단한 자기소개(블로그 주소 포함)를 적어 동아일보 골든걸 e메일(goldengirl@donga.com )로 보내주세요.

크리에이티브(Goldengirl Cooking Creative)’에서 독자들을 대상으로 블로그 이벤트를 엽니다. 테마는 ‘특급호텔 셰프가 만든∼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 요리’ 입니다. 이번 온라인 이벤트에서는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정승조 총괄 파티셰가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활용해 만든 뉴욕 디저트 4가지를 소개합니다.

이벤트 참여는 이들 메뉴 사진과 레시피를 자신의 블로그에 공유한 후 가장 따라해보고 싶은 요리 한 가지를 골라 메뉴 명을 댓글로 달면 됩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아래 선물을 드립니다.

이 이벤트는 동아일보 골든걸 블로그 ‘골든걸 코리아(goldengirlko.blog.me)’에서 진행되며, 네이버 대표 카페 맘스홀릭 베이비, 파우더룸, 예쁜카페 예카 등을 통해서도 그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 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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