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철 개통’ 교통개발 호재 풍부한 지역 수요자 꾸준히 몰리네

2018년 8월 13일 (월) 오전 12:10

2 0

‘경전철 개통’ 교통개발 호재 풍부한 지역 수요자 꾸준히 몰리네

교통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이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교통여건이 개선되면 중심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출퇴근이 용이해 생활의 질까지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경전철이나 지하철 등 역이 생기면 그 주변으로 유동인구가 늘어나고 상권이 발달해 지역경제가 활발해지는 장점도 있다.

실제, 서울에서는 노원 상계와 왕십리를 연결하는 동북선도시철도 개발로 분양시장이 들썩거릴 정도였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7월 동북선도시철도 개통 수혜지인 장위뉴타운에서 분양한 ‘꿈의숲 아이파크’는 최고 130.54대1, 평균 14.9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2019년에 경전철이 개통예정인 김포시에도 수요가 몰리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김포시 매매가는 2016년 7월 862만원(3.3㎡당)에서 2018년 7월 972만원으로 12.7%가 올랐고, 전셋값 또한 지난 2년 새 4%(3.3㎡당 655만→682만)가 상승했는데 이는 경전철 개통예정에 따른 교통개선 효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교통 개발호재가 있는 곳은 인구유입이 꾸준하게 이뤄진다. 그만큼 생활이 편리해지기 때문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김포시의 경우 지난 2007년 20만5,997명에서 2017년 41만432명으로 10년 연속 인구가 상승했으며 10년 새 2배의 인구 성장을 기록하며 수도권 중심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6월말, 롯데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1440-145번지에 공급한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하 1층 ~ 지상 최고 9층, 32개 동, 전용면적 67~84㎡ 912가구 규모로 이뤄진 이단지는 김포도시철도 운양역(예정) 생활권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내년에 김포도시철도 운양역(예정)이 개통되면 김포공항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 4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도로 교통도 편리해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수도권제2순환도로(인천-김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료가 책정된데다가 임대료 상승률도 연 5% 이내로 제한되며, 최대 8년 동안 장기 거주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특히 경전철 개통 후 주변 아파트 전셋값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것에 반해,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된 거주가 가능하단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편의시설 이용하기에도 좋은 환경을 갖췄다. 단지 인근으로 라베니체 마치에비뉴 수변상가, 이마트,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쇼핑과 문화, 여가생활을 쉽게 누릴 수 있다. 또 도보거리에 오솔길공원과 모담공원, 한강중앙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운양초중고교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장기도서관(예정)도 인접해 아이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꾸며지며, 힐링포레스트, 아쿠아가든, 플레이 가든 등의 다양한 조경 시설이 단지 곳곳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GX룸, 작은도서관, 키즈클럽, 시니어클럽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에는 롯데건설만의 특화된 주거 서비스인 샤롯데서비스가 적용된다. 입주민들은 자유로운 주거이전이 가능한 캐슬링크 서비스부터 아이돌봄, 가전제품 렌탈, 그린카 카셰어링, 조식 배달, 홈케어 등의 각종 생활지원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캐슬링크 서비스는 분가 등으로 가구원이 증감한 경우에는 같은 단지 내에서 면적형(구 평형)을 바꿔 이동할 수 있으며, 근무지 변경 등의 이유로 다른 지역으로 이주해야 할 때는 전국에 위치한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뉴스테이 포함)으로 이동이 가능한 서비스다. 이때 중도 퇴거 시 발생하는 위약금은 면제 받을 수 있다.

현재,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으로, 수도권 세입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며, 유주택자들도 선착순 동호지정계약이 가능하다.

출처 : biz.heraldcorp.com

카테고리 페이지로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