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소형 아파텔 대안으로 떠오른 오피스텔 ‘잠실 제니알’ 각광!

2018년 7월 7일 (토) 오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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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소형 아파텔 대안으로 떠오른 오피스텔 ‘잠실 제니알’ 각광!

1인 가구가 5년마다 100만가구씩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우리나라 1인 가구수는 539만 7615가구로 전년(520만 3440가구)대비 3.73% 증가했다. 2005년에 317만여 가구, 2010년 414만여 가구, 2015년 520만여 가구로 5년 마다 100만 가구씩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러한 변화는 강남권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강남권은 직주근접을 원하는 젊은 세대층이 밀집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1~2인 가구를 위한 주거공간의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게다가 강남 일대에 예정된 대규모 재건축 사업으로 인해 매매가와 전세가도 높아져 향후 주거대란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때문에 소형 오피스텔과 같은 공간은 앞으로 꾸준히 주목받게 된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신혼가구처럼 소가구에 적합한 패밀리형 오피스텔이 그렇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잠실 제니알’은 가장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제니알 오피스텔은 강남까지 직주근접이 가능할 뿐 아니라, 소형 아파트와 같은 혁신적인 평면과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춰 1인 가구는 물론 2-3인이 살기에도 적합하다.

지하2층, 지상 16층 규모에 총 182실(예정)로 구성되는 잠실 제니알은 기존의 5호선 몽촌토성역과 2호선 잠실역을 비롯, 김포공항-마곡-여의도-신논현-삼성-잠실로 이어진 황금라인 9호선의 신방이역(예정)까지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을 선점했다.

거실과 침실을 슬라이딩 도어로 분리한 1.5룸의 혁신적 설계를 도입해 공간의 독립성과 효율성을 높였으며, 소형 아파트에서 볼 수 있었던 2bay 전창구조로 뛰어난 개방성은 물론 채광과 환풍에도 탁월하다. 또한 접근성이 높은 3면 코너로 더욱 넓어진 입지를 자랑한다.

강남권 최초로 LG스타일러, 광파오븐렌지를 비롯해 시스템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 풀옵션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넓은 드레스룸과 다양한 수납공간의 시스템 가구를 도입해 별도의 가구 필요없이 곧바로 입주해 살아도 만족할 수 있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췄다.

잠실 제니알의 바로 앞에는 142만㎡에 달하는 올림픽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석촌호수와 한강시민공원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 자연의 힐링을 누릴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한 백화점과 홈플러스, 먹자골목, 송파구청, 아산병원 등 생활인프라도 완벽해 생활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탁월한 주거가치를 갖춘 잠실 제니알은 오피스텔은 투자가치도 뛰어나다. 풍부한 수요와 개발호재의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 SDS 본사와 문정법조타운, 롯데타운의 근로자 수요와 잠실관광개발특구,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롯데 본사의 롯데월드타워 이전, 잠실 미성크로바 아파트 재건축, KT가 건립하는 호텔인 소피텔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정되어 있다.

출처 : bi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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