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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6 개그맨 유상무도 걸린 대장암, 대장암 치료 잘하는 병원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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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돈 몰리는 헬스케어 AI…핵심 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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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내 인생의 자외선 차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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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 “자궁내 태아사망 산부인과 의사 금고 8개월 실형, 의사들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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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양심 치과의사’ 강창용 원장의 눈물… “보복 당했다” (영상)-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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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철 국내외 여행시 유념해야할 감염병 예방수칙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6:28

    경기도내에서 3군 법정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 환자가 올 들어 크게 증가, 노약자와 만성질환자 등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경기도가 27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올 들어 이날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레지오넬라증 환자는 모두 19명으로, 지난해 연간 발생 환자수 22명에 근접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울산시는 진드기에 물려 발병하는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올해 처음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범서읍에 사는 한 할머니가 고열,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울산보건환경연구원 확인 검사 결과 SFTS로 확진됐다. 이달 초 보건당국은 올들어 비브리오패혈증

  • 야생진드기 공포 확산…철원서 9번째 확진환자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5:23

    60대 SFTS 감염 판정 역학조사 올들어 3명 사망 등 역대 최고치 올들어 강원도에서 야생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감염으로 역대 가장 많은 3명이 숨진 가운데 철원에서 올들어 도내 9번째 확진환자가 발생,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서는 등 휴가철을 맞아 ‘살인진드기’ 공포가 되살아 나고 있다.26일 도와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철원에 거주하는 A(68)씨에 대한 검체 검사 결과 SFTS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A씨는 지난 24일 고열과 혈소판 감소 등 야생진드기 의심증세를 보였고,25일 도내 9번째 확진 환자로 판정을 받아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질병관리본부는 전씨의 감염경로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 손목터널증후군으로 뻐근한 손목, 가까운 병원이나 정형외과 진단 받아야-국민일보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5:12

    손목터널증후군이란, 손목 앞부분의 힘줄과 신경이 지나는 수근관(손목 터널)이 좁아져 신경을 압박하면서 감각이상 증세와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손목에 통증이 오거나 엄지, 검지, 중지 및 손바닥 부위가 저리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손목터널증후군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은 78% 이상이 여성이며 특히 40대 이상의 중년 여성의 비율이 높다. 하지만 최근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감에 따라 일반 남성이나 사무직 종사자들의 손목터널증후군 발병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손목통증을 느끼는 손목터널증후군 환자들의 대부분은 충분한 휴식을 통해 자연 치유되지만, 손목터널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 전원 결정해도 이송될 때까지는 치료해야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4:09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기로 결정한 응급환자에 대해 실제 이송할 때까지 필요한 치료를 하지 않은 의료진에게 과실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광주지방법원 제11민사부는 최근 사망한 환자 A씨의 유족들이 B대학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들에게 1억 3000여만원을 배상하라고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14년 7월경 술에 취한 상태로 머리를 다쳐 119구조대에 의해 C병원으로 이송됐다. C병원에서 뇌CT촬영 결과, 경뇌막하 혈종, 외상성 뇌지주막하 출혈이 발견됐다는 사유로 B대학병원으로 진료의뢰를 했고, 내원하게 됐다. B병원은 A씨의 활력징후를 확인하고, 혈액검사와 신경학적 검사를 시행했다. 이후 뇌CT촬영을

  • 국내 아동 주요 백신 접종률 97%…미국·영국보다 높다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3:06

    질병관리본부는 2013년생 어린이 44만명을 대상으로 만3세 이전까지의 예방접종기록을 연령 시기별·지역별·백신별·국가별로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국가별 만 3세 이전 어린이의 예방접종률(B형간염 등 6종 백신 평균)을 보면, 한국은 96.9%로 미국(5종 백신 평균) 90.9%, 호주 94.5%, 영국(3종 백신 평균) 93.7% 등에 비해 높았다. 우리나라 2013년생 어린이의 연령 시기별 예방접종률은 첫돌 이전(5종 백신, 13회)은 95.9%, 만2세 이전(7종 백신, 17회)은 92.7%, 만3세 이전(8종 백신, 19~20회)은 89.2%로 집계됐다. 5종 백신은 BCG(결핵), HepB(B형간염)

  • 올해 온열질환자 780여명 발생…“8월 낮시간 야외활동 자제”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3:02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는 폭염 특보가 연일 이어지는 8월을 맞아 열사병과 열탈지, 열경련 등 온열질환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7일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2~2016년) 온열질환자는 총 5910명이었으며, 이 중 사망자는 5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부터 온열질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도 현재까지 781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 중 4명(제주 1명·청주 1명, 구미 2명)이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기간별로 보면 7월 말부터 온열질환자가 본격적으로 발생해 8월 1주차에 23%(1,365명)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실내보다는 실외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실외 중 작업장이 34%(1,602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논·밭 21%(995명), 길가 16%(755명) 순이었다. 특히 사망자 58명에 대한 분석 결과 70대 이상 고령자가 50%(29명)로 절반을 차지, 논·밭과 비닐하우스

  • 빅데이터로 암세포 죽이는 구충제 찾아냈다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1:10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발기부전 치료제로 유명한 '비아그라'는 애초에는 협심증 치료가 목적이었지만, 뒤늦게 발기부전 효능이 확인됐다. 이처럼 기존 약물에서 새로운 기능을 찾아내 신약을 발굴하는 것을 '신약 재창출'(Drug reposiyionig) 기술이라고 한다. 수십년의 개발 기간과 천문학적인 비용이 드는 신약 개발 연구 분야에서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안전성도 확보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미국 스탠퍼드대학, 캘리포니아샌프란시스코대(UCSF) 연구팀과 공동으로 초고성능 컴퓨터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신약을 발굴, 실제 간암 환자 조직에서의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고

  • 여름철 급성 허리통증 증상과 원인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12:40

    겨울은 기온이 떨어지면서 근육과 인대 등이 경직되고, 활동량도 함께 줄어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수가 증가하는 계절이다. 반면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에도 척추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여럿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우선 여름철 허리통증을 부르는 요인 중 하나로 장마철 높은 습도를 꼽을 수 있다. 비가 오면 유독 무릎과 허리가 쑤신다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장마철에는 대기의 압력이 낮아지면서 상대적으로 관절과 디스크 등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게 되는데, 이로 인해 통증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또한 습도가 높을 시 염증이 부어올라 기존 척추관절 질환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제습기 등을 사용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허리통증이

  • “병원에서 결핵 감염 될라”…의사·간호사 결핵환자 1400명 확인

    2017년 7월 26일 (수) 오후 9:24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서울의 한 병원 신생아실에서 결핵에 걸린 간호사를 통해 잠복결핵에 감염된 영유아들이 118명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결핵에 걸린 의사, 간호사 등 보건의료인이 1399명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잠복결핵이란 몸 안에 있는 결핵균이 발병하지 않은 상태로 10% 정도는 결핵으로 이어지고, 특히 영유아의 경우 성인에 비해 발병률이 최대 5배 높음. 잠복결핵을 치료하려면 1~2가지 약을 3~9개월 동안 복용해야 한다. 27일 질병관리본부가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홍철호(바른정당)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6개월간 결핵에 걸린 의사, 간호사 등 보건의료인은 2012년 117명, 2013년 214명, 2014년 294명, 2015년 367명, 2016년 272명, 2017년 6월말 기준 135명 등 총 139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지역에서

  • 현대건강신문 – 길리어드, 국내 간염 퇴치 위한 ‘No HEP 캠페인’ 진행

    2017년 7월 26일 (수) 오후 9:09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이사 이승우)는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을 맞아 국내 바이러스성 간염의 퇴치 의지를 다지는 ‘노헵(No HEP) 캠페인’을 지난 7월 24일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간염 바이러스 퇴치 노력을 다짐하는 ‘No HEP 캠페인’은 길리어드의 이승우 대표를 비롯해 모든 임직원의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2030년까지 간염 박멸을 목표로 세계보건기구(WHO) 등이 참여하는 전 세계적 간염 퇴치 운동의 연장선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한 자리에 모인 길리어드 임직원들은 간 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B형 및 C형간염 바이러스를 퇴치하고, 방치되어 있는 간염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국내 간염 치료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