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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디오

00:25 [이재훈의 더블데이트] 창극 '소녀가' 이자람·이소연

06:55 [이재훈의 더블데이트] 서재형·한아름 부부 '리처드 3세' 뚝심

03:49 [1문1답] ‘성추행’ 이윤택 “더러운 욕망...어떤 벌도 받겠다”

00:00 [아트1 아티스타 18] 이생 작가 "왜 아이들이 뿔을 달았냐고요?"

18:00 소리 질러∼ 이게 바로 ‘조선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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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상투 틀고 풍물북을 치며 록을 연주하는 ‘전범선과 양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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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송길원 목사, ‘송일병 구하기’ 나선 동기들의 배려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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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뮤지컬 ‘캣츠’, 2~3층 관객에게만 보이는 ‘특별 무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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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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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추 오늘의운세]원숭이띠, 견원지간(犬猿之間)이라더니?

    2018년 2월 20일 (화) 오후 3:01 1

    4, 8, 12월생 가정을 지키는 것이 최상책. 한순간 잘못된 선택을 하면 안식처를 찾기 힘들 것. 이성을 찾고 현명히 판단해야 한다. ㄱ, ㅅ, ㅎ 성씨 사업 번창을 원하면 신용부터 지키라. 제품의 확실성과 창의력도 보강하는 것이 좋겠다. 매매 건 지연되고 있다. 나무가 반듯하고 볼품 있게 성장하려면 잔가지가 잘리는 아픔을 치러야 하는 법. 1, 6, 7월생 부모 품에서 헤어나야 할 때. ㅁ, ㅂ, ㅎ 성씨 사업가 열매를 맺기 위해선 고통이 필요하겠다. 사업 운이 확장하나 변동할 듯. 1, 10, 12월생 바다의 잔잔함만 믿다 폭풍의 과격함을 앞서 발견하기 어려울 듯. 선이 있으면 악이 있음을 알라. ㅂ, ㅍ, ㅎ 성씨 마음의 고통을 삼키려 하지만 말고 풀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 '기초 지자체에 공공 영화관 지을 수 있어'…개정안 통과

    2018년 2월 20일 (화) 오전 9:08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나랏돈을 들여 문화 인프라가 열악한 기초 지방자치단체에 소규모의 공공 영화상영관을 세울 수 있는 법적 근거가 확보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 분당을)실은 공공 영화상영관 설치 운영을 위한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 법률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극장이 없는 지역에 영화상영관을 설치 운영할 수 있도록 한 게 주요 내용이다. 인구 2만~10만 명 이하의 기초지자체가 수혜 대상이다. 작은 영화관은 2010년 전북 장수군이 자체 추진 사업으로 시작해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극장이 없는 기초지자체를

  • 한국인, 작년 해외서 국내보다 돈 7배 더 썼지만 만족도는?

    2018년 2월 20일 (화) 오전 8:58 1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지난해 한국인은 해외여행을 할 때 국내여행보다 무려 7배 가까이 돈을 더 썼으나 해외여행 만족도는 국내여행의 그것보다 월등히 높지는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 리서치 전문회사 컨슈머인사이트는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와 앞서 2015년부터 공동으로 기획·시행하는 '주례 여행 행태 및 계획 조사' 중 지난해 국내 소비자 여행 행태 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컨슈머인사이트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해 매주 500명씩 총 52주, 2만6000명을 대상으로 3개월 내 1박 이상의 국내외 여행 실태를 조사했다. 이들은 국내여행 시 평균 3.1일에 21만1000원, 해외여행 시 평균 6.4일에 143만5000원을 각각 지출했다.여행비 지출액은 전년보다 많았다. 향후 1년간 여행비 지출 규모에 관해 국내여행자의

  • 일민미술관, 프로젝트 이마픽스 3인전 연다

    2018년 2월 20일 (화) 오전 8:53

    일민미술관(관장 김태령)이 2018년 첫 전시로 프로젝트 ‘IMA Picks’를 개최한다. 국내외 예술현장에서 10년 이상 주목할 만한 활동을 펼쳐 온 30~40대 작가들을 조명하는 프로젝트이다. 2월23일부터 4월29일까지 일민미술관 1·2·3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김아영, 이문주, 정윤석 세 명의 작가를 선정해 각각의 개인전으로 구성한다. 세 작가의 개인전을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한국의 중간 세대 작가들이 자신들만의 색깔로 시대를 사유하고 저항하는 방식을 보여줄 예정이다. ‘IMA Picks’는 본격적인 궤도의 제2라운드에 오른 30~40대 작가들에 주목함으로써 이들의 향후 행보에 중요한 모멘텀이자, 동시대 예술가들이

  • [종합]박현정 前서울시향 대표, '성추행 음해' 손해배상 받는다

    2018년 2월 20일 (화) 오전 8:45

    【서울=뉴시스】이혜원 김지현 기자 = 박현정(56) 전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가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서울시향 직원을 상대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가 훼손됐다"며 10억원을 청구한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8부(부장판사 이원)는 20일 박 전 대표가 서울시향 직원 곽모씨와 서울시 시민인권보호관 이모씨 등 총 5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곽씨는 5000만원을 배상하라"며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곽씨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식사자리의 동석자들은 강제추행 상황을 전혀 목격하지 못했다고 한다"며 "식당 방의 크기와 동석자들의 제3자로서의 지위 등을 고려할 때 이들의 진술은 신빙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박 전 대표의 강제추행 시도를 들었다고 주장한 서울시향 직원들은 곽씨와 함께 호소문을 작성한 사람들로, 허위로 진술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며 "검찰은 박 전 대표의 강제추행 시도와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전 대표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곽씨 쪽으로 손을 뻗었을지 모르지만, 단순한 실수에 불과했다는

  • 또 다른 연극 거장도…'미투'에 드러난 문화예술계 민낯

    2018년 2월 20일 (화) 오전 8:30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공연계를 중심으로 문화예술계에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과 '위드유'(#With You·당신과 함께 하겠다) 운동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성추행·성폭력 폭로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문화예술계의 민낯이 드디어 까발려지고 있다는 시선이 많다. 일반 기업 등에도 성폭력이 만연돼 있으나, 유명인에 대한 폭로가 반향이 큰 만큼 문화예술계에 관련 운동이 집중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황이선 연출가는 2002년 유명 예술대 극작과 재학 시절 '연극계 대가'이자 극단을 운영하는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최근 페이스북에 폭로했다. 어느 페이스북 사용자는 한 고깃집에서 같은 연극계 대가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적었다. 그는 '백마강 달밤에'라는

  • 러시아 민중의 근원적인 힘...막심 고리키 '가난한 사람들'

    2018년 2월 20일 (화) 오전 8:13

    막심 고리키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밑바닥 삶 속에서 독서를 통해 혁명가로 변신한 20세기 러시아 대표 지식인이다. 19세기와 20세기 러시아 문학을 잇는 대표 작가로 꼽힌다. 본명은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페스코프이다. 러시아어 '최대'라는 뜻의 '막심'과 '맛이 쓰다'라는 뜻의 '고리키'를 필명으로 짓고 '삶의 고통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겠다'는 의지로 글을 썼다고 전해진다. 사회주의 사상에 헌신한 운동가이지만, 고리키 인문주의의 핵심 사상은 인간을 그 자체로 고귀한 존재로 보는 것이다. 인간을 진보를 위한 소모품이나 도구로 보지 않았다. "러시아에서는 심지어 바보들조차 자기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어리석고, 게으름뱅이조차 무언가 쓸 만한 자기만의 재능을 갖고 있다." "나는 러시아 인민들이 그 경이롭고 예측을 불허하는 신기한 재능으로 인해, 다시 말해 그들이 가진 곡예 부리듯 복잡다단한

  • [김정환의 맛볼까]장어 먹고 힘찬 봄맞이…서울 하계동 '해품장 팔팔장어'

    2018년 2월 20일 (화) 오전 8:00

    봄이 온다고 마냥 기뻐할 수는 없다. 이 겨울에도 날이 좀 따뜻한가 싶으면 어김없이 우리를 괴롭힌 중국산 미세먼지가 융단 폭격할 것이 분명해서다. 그래서 떠올리는 것이 ‘보양식’이다. 그중에서도 바다로 세차게 흐르는 전북 고창군 풍천을 힘차게 거슬러 오르며 성장한 국산 장어는 ‘보양식의 황제’라 해도 전혀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국산인지 외산인지 구분하기 어려워 믿고 먹기 어려운 데다 국산이라면 가격마저 비싼 탓에 국산 장어는 ‘그들만의 보양식’에 그쳤다. 그런 국산 장어를 믿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곳이 서울 노원구 하계동 ‘해품장 팔팔장어’다. '해의 기운을 품은 장어'를 브랜드로 내세웠다. 주차장과 1층 홀(96석). 2층 홀(56석) 등 총 2개 층 152석 규모다. 장어구이집인지

  • ‘리틀포레스트’ 임순례 감독 “김태리, 등장하는 모든 요리 배웠다”

    2018년 2월 20일 (화) 오전 7:26

    임순례 감독은 20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리틀 포레스트’(임순례 감독)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영화 속 등장하는 요리에 대해 “요리 선정이 중요했다. 한국 전통 요리로는 시루떡, 막걸리 그런 범주를 넣고, 젊은층이 타깃이라서 젊은층이 좋아할 ‘크렘 브륄레’와 파스타를 안배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서 요리는 엄마의 기억과 관련된 요리가 있고, 집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에 따른 것도 있었고, 친구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 선정된 요리도 있고 계절에 맞는, 정서에 맞는 기억과 관계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위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기획 단계에서 미리 요리를 선정했다.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 이윤택 ‘미투’ 과열 취재·오보에 ‘2차피해’ 고통 호소

    2018년 2월 20일 (화) 오전 7:09

    ‘연극계 대부’ 이윤택씨 등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too, 나도 말한다) 운동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과열된 취재 경쟁과 사실 미확인 오보로 인해 피해자들이 잇달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의 성폭행 의혹을 고발했던 김보리(가명)씨는 20일 인터넷사이트 디시인갤러리 연극·뮤지컬 갤러리에 올린 글에서 “국민 청원도 이루어지고, 문화계 전반에 걸친 조사도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사를 보고 정말 많은 분들이 노력해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일부 언론에서 저의 글 중 성기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골라 편집하여 기사에 사용하기도 하고, 심층적인 취재 없이 겉핥기식 짜집기 수준의 기사를 쏟아내는 것은 어쩌면 또 다른 상처를 받게 된다는 점도 부디 알아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