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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세이셸 가보니③]세이셸, 알쓸 팁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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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예술이란 무엇일까...PK갤러리, 구현모 '후천적 자연'

07:49 이일섭, 사진에서 찾아낸 치유기능…심리상담전 '거울의 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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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 더 나은 일상을 위한 P&G혁신 제품 5

08:34 [퇴근길 사회] 무조건 3일장? 1박2일 작은 장례식은 ‘불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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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8 냠냠, 쩝쩝 ‘귀르가즘’…문화콘텐츠에서 ASMR이 인기 끄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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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2 장미꽃, 향수, 키스? 성년의 날엔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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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한국 데뷔 20주년 맞은 ‘뉴에이지 음악가’ 유키 구라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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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화, 플래티넘 위업…'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2018년 6월 18일 (월) 오전 10:32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70)의 서른 두 번째 앨범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가 플래티넘을 달성했다. 국제음반산업협회(IFPI)는 나라별로 음반산업 규모를 평가, 골드와 플래티넘의 기준을 산정한다. 국가마다 기준이 다른데 한국에서 플래티넘은 피지컬 앨범이 1만장 이상 판매된 것이다. 피지컬 앨범 수익과 디지털 음원 수익을 합산해 1억4000만원 이상을 기록해야 한다. 워너뮤직은 "디지털 음원과 음반 판매 수익을 합산한 것으로, 정통클래식 음반으로는 이례적"이라면서 "음반시장이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낸 기념비적인 성과"라고 자랑했다. 이번 앨범은 음반사이트

  • 예술이란 무엇일까...PK갤러리, 구현모 '후천적 자연'

    2018년 6월 18일 (월) 오전 9:11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예술이란 무엇일까.' PKM갤러리 전속작가 구현모(44)의 개인전이 이 질문을 다시 하게 한다. 20일부터 '후천적 자연'을 타이틀로 서울 삼청로 PKM갤러리 별관에서 여는 이번 전시는 구현모 작가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설치와 조각신작에서부터 작가의 아이디어 단상과 작품제작 과정을 엿볼 수있는 드로잉과 마케트(maquette; 작품의 준비모형)까지 내놓았다. 2014년 '사직동'전이후 4년만의 개인전이다. 가느다란 나무가지들이 바닥에 놓여있거나, 벽에 걸려있다. 성냥꼴같은 나무로 엮어 돌위에 세운 'House'도 마찬가지. 대부분 작품은 크기가 30cm미만으로 자잘하다. '꼼지락 꼼지락' 만든 작품이다. 작가는 "일부러 작게 하는게 아니라, 큰 걸 하고 싶어서 작은 걸 한다"는 반어적인 말을 했다. 현실적인 이유는 있다. 좁은 작업실 때문이기도

  • 장르 간의 충돌, 하모니 미학···융복합 공연 축제 '파다프'

    2018년 6월 18일 (월) 오전 8:58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융복합 공연예술축제 '2018 파다프(PADAF)'가 26~30일 서울 대학로 상명아트홀갤러리에서 펼쳐진다. 2011년 출발해 올해로 8회를 맞는 축전이다. 무용과 연극의 융합을 시작으로 영상,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융복합을 선보인다. 올해는 '장르 간의 충돌, 그 하모니의 미학'을 주제로 내세웠다. 사진, 음악, 미술 등의 장르까지 아우른다. 오디션과 워크숍을 통해 선정된 신진예술가 15팀이 공연한다. 본능적인 리듬과 코믹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유상통 프로젝트의 '청소반장 유상통2-분리수거 대방출'을 시작으로 채명성 '해와 바람', 배우는 사람들 '살고 있는가', 김선주 '여우와 두루미II'

  • 문광연 관광지식정보시스템, 믿을 수 있는 콘텐츠 '공인'

    2018년 6월 18일 (월) 오전 8:54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은 '관광지식정보 시스템(www.tour.go.kr)'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한 올해 제1차 '굿 콘텐츠 서비스 인증'을 획득(2018.6.5.)했다고 18일 밝혔다. 굿 콘텐츠 서비스 인증은 국민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우수 콘텐츠 서비스를 발굴해 품질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정부 인증제도다. 스마트 콘텐츠의 유통을 활성화하고, 이용자가 신뢰할 만한 공정한 디지털 콘텐츠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된다. 전문가 평가 위원회와 이용자 평가단 품질 평가를 통해 편의성·제도 준수·서비스 기술·서비스 기반·고객 관리 등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한다. 이 시스템은 2002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출입국 관광 통계,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등 관광 통계 정보와 관광 정책 및 연구 자료를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정책 전문가뿐만

  • 김제시, 동양철학의 석학 '탄허' 생가건립 잰걸음

    2018년 6월 18일 (월) 오전 8:51

    18일 김제시에 따르면 스님은 1913년 김제 만경 대동리에서 독립운동가인 율제 김홍규 선생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1934년 22세의 나이로 오대산 상원사로 입산해 1983년 71세의 나이로 오대산 월정사에서 열반했다. 종교철학은 물론 현대 동양 철학 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인 석학으로 추앙받는 인물로, 불교의 기본 경전을 총망라한 15종의 경전을 국역하여 74권의 책을 간행했다. 특히, 일본과 대만 등 해외에서 열린 동양학 세미나에서 화엄학을 비롯한 동양철학에 대한 특강으로 세계적인 석학으로 인정받았으며, 제3회 인촌 문화상과 은관 문화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제시는 탄허 스님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생가복원사업을 추진하기로

  • 경남 해수욕장, 23일 거제 몽돌 시작으로 속속 개장

    2018년 6월 18일 (월) 오전 8:19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도내 28개 해수욕장이 오는 23일 거제 학동 흑진주몽돌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13일까지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경남도는 피서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올해 4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수욕장 편의시설과 안전 및 환경시설을 개선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창원시 유일의 ‘광암해수욕장’이 지난 2002년 수질 악화 등을 이유로 폐장한 이후 16년 만에 새 단장을 하고 7월 17일 재개장한다. 거제지역 와현모래숲해변, 구조라, 명사, 농소, 덕포, 망치, 물안, 사곡, 흥남 등 9개 해수욕장은 오는 30일 일제히 개장한다. 남해지역 상주 은모래비치는

  • ‘국내 최장’ 부산 금정산성 4대문 따라 걷기 역사 축제

    2018년 6월 18일 (월) 오전 8:11

    메인 프로그램인 ‘18845 금정산성 4대문 걷기’에 참가하는 시민들은 축제 행사장까지 뻗은 숲속 길을 걸어가면서 금정산성에 얽힌 역사를 배울 수 있다. ‘18845 금정산성 4대문 걷기’ 프로그램은 금정산성 4대문을 각각 경유하는 4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금정산성 동문, 남문, 북문 앞에서 곧바로 현장접수할 수 있다. 축제 행사장에는 Δ풀장 맨손 금어잡기 체험 Δ금정 맛집멋집 특별전 Δ금정구민 MAKERS 기획존 Δ산성마을 막걸리 체험존 ΔSmile 금정존 등 체험거리가 마련된다. 올해 개막행사 콘서트에서는 최근 ‘아모르 파티’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김연자와 가수 정해진의 축하무대가 펼쳐진다. 23일에 열리는 금정명품콘서트

  • 이영수 "김창열 물방울과 달리 내 '물방울'은 우주 품어"

    2018년 6월 18일 (월) 오전 7:59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물방울'은 미술시장에서 '김창열'이다. 1970년대 파리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물방울은 김창열 화백의 독자적인 브랜드가 됐다. 2000년대 후반 국내 미술시장이 활황을 맞으면서 '물방울'은 돈이 됐고, '물방울은 그냥 김창열'로 통했다. 이영수(59) 작가가 물방울을 그렸을때, 주변 반응도 시큰둥했다. 가장 가까운 지인조차 "김창열 '물방울'이 떴는데, 그걸 왜 그리냐며 말리기도 했고, 소재를 바꾸라"는 말을 들었다. 순간, 갈등도 했다. 하지만 작가는 "내가 유명해지려고 소재를 바꾼다? 그러면 진정성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술가라면 내가 좋아서, 내가 느껴서 진실되게 표현하는 것인데, 소재를 바꾼다는 것은 내 자신을 속인다는 느낌이었다

  • ‘한여름을 시원하게’...보령 냉풍욕장 19일 개장

    2018년 6월 18일 (월) 오전 7:09

    【보령=뉴시스】 권교용 기자 = 한여름을 시원하게 느낄 수 있는 충남 보령시 보령냉풍욕장이 19일 개장해 8월 말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18일 보령시에 따르면 보령냉풍욕장은 내부와 외부의 온도가 비슷한 봄과 가을에는 별다른 차이를 못 느끼지만, 지중온도가 연중 10∼15℃로 거의 항온이므로 여름이 되면 외부 온도와 10~20℃까지 차이가 나게 된다. 이러한 원리로 폭염에도 항상 13도 정도를 유지해 밖이 더울수록 안은 더 추위를 느끼기 때문에 매년 10만 명 이상이 찾는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숨이 턱턱 막힐 만큼 더워지면 냉풍욕장에서는 그만큼 더 오싹해진다. 이런 이유로 냉풍욕장은 대천해수욕장과 함께 여름의 명물 관광지로 보령을 찾는 관광객이면

  • 농경·어로 전통지식 가치 공유의 장, 22일 개최

    2018년 6월 18일 (월) 오전 6:52

    국립무형유산원은 22일 오후 1시부터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실 어울마루 3층에서 학술대회 '무형유산으로서 농경·어로 전통지식의 가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해 실시한 전라 지역 농경·어로 분야 전통지식에 대한 시범조사 성과를 공유하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다. 기조발표인 '무형유산으로서의 농경·어로 재조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조사한 전라 지역에 대한 '농경·어로 무형유산 현장 시범조사의 성과와 의의', 해외 사례를 토대로 본 '세계중요농업유산의 관점으로 본 농경·어로 자원의 가치와 활용방안', 조사방안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 위한 '무형유산으로서 농경·어로 조사의 효율화 방안' 등 주제발표가 진행한다. '농경·어로 전통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