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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디오

21:50 세븐스타·몰스킨·압생트…대가에게 영감 준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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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베를린필 사이먼 래틀 "조성진은 건반의 시인, 진은숙은 보석함"

08:27 [김정환의 맛볼까]송년 분위기 더하는 호텔 미식 뭐 있나?

18:00 [Q매거진]英귀족들의 여우사냥 문화가 낳은 車‘슈팅 브레이크’

18:00 [음식四季]살 오를대로 올라 고소함 ‘자르르’… 지금 놓치면 ‘말짱 도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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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1 “와! 영화 같아요!” 대한민국 홍보영상, 네티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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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독국 시대 왕릉급 목관묘 발견…신라, 압독국 병합후 매우 중시, 왜?

    2017년 11월 23일 (목) 오전 12:30

    경상북도 경산지역에 있었던 고대국가 압독국(押督國·5·6세기) 시대의 왕릉급 목관묘가 발견되면서 압독국에 관심이 쏠린다. 압독국은 어떤 국가일까. 압량국(押梁國)이라고도 표기되는 압독국은 진한(辰韓)의 소국 중 하나다. 경산지역을 지배하다가 신라 초기에 병합됐다. 지금의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에 있었다. 압독국이 정확히 언제 신라에 병합됐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신라에 이웃하여 일찍이 신라영토가 되었음은 분명하다. 압독국이 있었던 위치 일대에는 지금도 많은 고인돌과 대형고분이 유존한다. 신라는 병합 후 압독 지역을 대단히 중시한 것으로 보인다. 압독 지역이 경주로 들어가는 관문이기 때문. 김유신이 진덕여왕 때 이곳의 군주로 오기도 했다. 신라불교에

  • 세계 사진축제의 현주소를 논하다…국제심포지엄 개최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9:00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국제사진심포지엄 ‘세계 사진축제의 현주소, 그리고 대구사진비엔날레’가 내달 8일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린다. 이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는 대구사진비엔날레 관련 첫 행사다. 심포지엄에는 세계 3대 사진축제로 손꼽히는 미국의 ‘휴스턴 포토페스트’를 비롯해, 일본의 ‘교토그라피’, 중국의 ‘서안 사진축제’ 등 세계적인 사진축제의 감독들이 방한해 발제자로 나선다. 1부에는 캐나다 모멘타이미지비엔날레에서 ‘올해의 큐레이터’로 선정된 세계적인 큐레이터 아미 바락 (프랑스)이 해외 사진축제와 비엔날레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이어서 미국 휴스턴 포토페스트의 스티븐 에반스 감독과 일본 교토그라피

  • [Enjoy Life]한파와 스타일 한번에 잡는다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겨울 한파가 시작되면서 온몸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다운재킷이 절실히 필요해졌다. 옷장에서 다운재킷을 꺼내는 동시에 ‘겨울 코디법’, ‘패딩 연출법’ 등 스타일링 방법을 찾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패션 스타일 또한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최근 패션과 보온 두 가지 모두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아웃도어 다운재킷이 변화하고 있다. 혹한의 칼바람을 막고 출퇴근길은 물론 여행, 나들이나 모임 등 가벼운 외출 시에도 세련되고 멋져 보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의 다운재킷이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강력한 한파에도 따뜻한 보온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기본으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 [Enjoy Life]“따뜻하게 입고 평창겨울올림픽 응원가요”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면서 강원도에는 첫눈이 내리는 등 본격적인 겨울이 다가왔다. 아웃도어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설경 속 야외활동을 즐기고자 겨울 산행부터 스키, 스노보드 등 벌써부터 겨울시즌 준비가 한창이다. 특히 올겨울에는 강원도 평창에서 겨울올림픽이 개최되는 만큼 아웃도어 활동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추운 날씨에 안전하고 즐거운 야외활동을 즐기려면 보온성과 활동성을 갖춘 기능성 아웃도어 제품이 필수다. 이에 겨울철 칼바람을 막아주고 활동성을 높여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도와줄 마운티아 기능성 아우터와 방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겨울철 야외활동은 장시간 찬바람과 마주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기능성 소재로 보온성을 높여줄 다운재킷 착장이 필수다. 단, 보온성에 치중한 나머지 스타일에 소홀한 펑퍼짐한 핏은 금물. 마운티아 ‘리스트구스다운재킷’은

  • [Enjoy Life]출사의 계절… 풀프레임 DSLR로 세상을 담아볼까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초겨울로 넘어가는 이맘때는 사진 애호가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출사 시기다. 비록 가을의 끝자락으로 알록달록한 색감은 부족하지만, 날씨의 변수가 적고 1년 중 하늘이 가장 맑아 오히려 일출이나 일몰 촬영에는 최적이다. 겨울의 문턱을 담아 낼 출사 여행의 파트너로 어떤 카메라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압도적인 해상력으로 눈앞에 펼쳐진 비경을 고스란히 사진에 표현해 낼 수 있는 풀프레임 DSLR는 단연 선호하는 기종이다. 광각부터 망원까지 폭넓은 화각의 렌즈를 교체하며 촬영할 수 있어 사진 표현의 범위가 한층 넓은 것이 특징이다. 산꼭대기에서 내려다보이는 광활한 자연이나 하늘을 가로지르는 역동적인 새의 날갯짓도 생생하게 담아낸다. 무게를 덜고 보다 자유로운 출사를 즐기고 싶다면 약 685g의 세계 최경량 풀프레임 DSLR 카메라 ‘EOS 6D Mark II’를 추천한다. EOS 6D Mark II는 2013∼2016년 4년 연속 국내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 판매 1위를 차지한 ‘EOS 6D’의 최신작이다

  • [Enjoy Life]활동-보온성 갖춘 K2 패딩 하나면 겨울 준비 끝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최근 아웃도어 활동 외에도 가벼운 운동, 출퇴근, 출장 등 어디에서나 입을 수 있는 활용성이 높은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아웃도어와 일상에서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윈터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K2가 내놓은 겨울 패딩은 엉덩이를 덮는 길이와 코트형, 야상형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K2의 ‘칼리토(CARLITO) 코트 다운’은 일본 산의 폴리 소재를 사용해 무게가 가볍고 부드러운 감촉을 자랑한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뿐 아니라 여행, 출장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입기 좋다. 칼리토 코트 다운 W는 절개 라인과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 포인트로 슬림한 라인을 선사하며, 여기에 탈부착 가능한 폭스퍼 트리밍을 더해 고급스럽고

  • [Enjoy Life]필수아이템 롱패딩, 무심한듯 시크하게 연출해보자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갑자기 낮아진 기온에 한층 강력해진 겨울 추위가 예상되면서 차가운 바람과 추위를 막아줄 다운재킷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긴 기장으로 무릎까지 덮는 롱패딩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겨울 아우터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 롱패딩이 2년째 인기를 끌면서 제품도 작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충전재부터 겉감까지 소재는 물론이고 색상, 디자인도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이 하나쯤 장만해야 하는 아이템으로 눈여겨보게 됐다. 큼지막한 세로형 퀼팅의 기본형 스타일 벤치다운인 ‘야크벤치다운자켓’은 캐나다 덕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이 우수하다. 남성용엔 윈드스토퍼 소재로 방풍성을 더했고, 여성용은 블루폭스 퍼의 후드 디테일로 보온성을 한층 살렸다. 여기에 하단 포켓, 목 칼라 안, 소매에 벨루어 소재를 적용해 틈 사이로 들어오는 한기를 막아준다. 기본형인 만큼 과도한 스타일링보다는

  • [Enjoy Life]허리라인 잡아주는 헤비 롱패딩, 시베리안 구스면 혹한의 날씨도 끄떡없어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최근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여성 소비자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여성 아웃도어 의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겨울 트렌드로 롱패딩 스타일이 떠오르면서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런 가운데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이번 시즌 출시한 여성 롱패딩(벤치파카) 판매량이 4주 연속 300%씩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올해의 히트 아이템에 올랐다. 올해 레드페이스가 선보인 ‘시티구스 롱우먼재킷’, ‘콘트라 튜브테크다운 롱우먼재킷’, ‘라이트웜구스 롱우먼재킷’, ‘울리패딩 롱우먼재킷’ 4종이 대표적인 여성 아웃도어 인기 상품이다. 11월 들어 레드페이스의 롱패딩은 4주 연속 3배 이상의 매출을 보이며 판매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그중 레드페이스의

  • [Enjoy Life]다운 1장당 2000원치 쌀 적립 옷 사고 기부도 하고… “착한 소비하세요”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2001년 탄생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는 산과 사람에 대한 새로운 생각으로 최고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웨스트우드는 젯아이씨㈜(대표이사 김홍)의 아웃도어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 고퀄리티 콘셉트를 내세워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으로 전 계층의 등산인들을 만족시키며 성장해 왔다. 2002년 이후 꾸준한 자체 물류센터와 공장 운영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해 가성비가 뛰어나다. 웨스트우드는 바람이 거친 우리나라 지형에 가장 잘 맞는 ‘크론텍스(CRONTEX)’ 같은 국내에서 개발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최고의 상품을 선보이며 ‘아웃도어의 가치는 높은 가격이 아니라 기술에서 결정된다’는

  • [Q매거진]세이코, 스위스 시계를 넘보다

    2017년 11월 22일 (수) 오후 6:00

    일본 도쿄(東京) 신주쿠(新宿)역에서 2시간가량 기차를 타고 가면 나가노(長野)현 마쓰모토(松本)시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남쪽을 향해 버스로 20여 분을 달린 뒤에야 ‘소금의 끝’라는 뜻의 시오지리(염尻)시에 도달할 수 있다. 오래전 소금장수가 내륙인 이곳에 오면 소금이 다 떨어졌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란다. 한적한 이곳에 세이코엡손주식회사 시오지리사업소인 ‘신슈(信州) 워치 스튜디오’가 있다. 세이코가 전 세계 매체들을 초청해 주요 생산시설을 공개한 ‘세이코 미디어 익스피리언스 2017’ 프로그램에 국내 매체로는 유일하게 동아일보가 다녀왔다. 1881년 핫토리 긴타로가 창업한 세이코는 1969년 세계 최초로 쿼츠 시계인 ‘아스트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