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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여성 운전자가 직접 타본 ‘QM3’의 장단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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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중소·중견기업]“정부 믿고 원전 투자 했는데… 공사 중단 누가 보상해주나” 外

22:00 [신차 시승기]다채로운 소형 SUV ‘코나’

01:25 붉은보석, 14주년 기념 게이머 간담회 성료...어떤 이야기 오갔나?

05:39 [나우뉴스] 술 재탕? 잔에 있던 술, 병에 도로 붓는 여객기 승무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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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2 기아차 K3, 美 충돌시험 ‘만점’… 점수 미반영 항목은 개선無

03:23 에어캐나다 여객기가 다른 여객기 4대와 거의 충돌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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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 [영상] "애비가 뭐하는 X인데…" 욕설이 절반인 종근당 이장한 회장 녹취록-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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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재부 "올 상반기 세계경제 성장세 확대"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5:39

    지역별로는 미국은 소비·투자 개선과 고용 호조세로 1.4%의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지만,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규제·재정정책 추진 불확실성이 하반기 성장을 위험할 요인으로 꼽았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은 세계 경제 회복세와 금융위기 이후 지속된 부양정책에 힘입어 고용·수출·소비·투자가 개선되며 완만한 회복세를 보였다. 일본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수출 증가와 가계소비 개선 등의 영향으로 완만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중국은 올 상반기 성장률이 6분기 만에 최고치인 6.9%를 기록했으나 부채비율 급증과 같은 구조적 위험 요인도 상존한다고 봤다. 신흥국의 경우 러시아는 유가 상승과 무역수지 증가, 브라질은 수출 회복과 물가 하락에 따른 소비 증가 영향으로 플러스(+) 성장세를 시현했다고

  • 원안위, 여수 방사선안전규정 위반업체에 1.2억원 과징금 부과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5:37

    【세종=뉴시스】우은식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7일 화재에 따른 방사성물질 누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화재위험도분석 의무화 기준을 담은 '방사성폐기물관리시설등의 화재위험도분석에 관한 기술기준 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고시안은 화재방호설비에 대한 설계기준과 화재위험도 분석보고서 작성방법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은 이 고시에 따라 내년 7월까지 화재위험도분석을 실시해야 한다. 원안위는 또 지난 1월 여수 방사선투과검사 종사자 초과피폭사고와 관련 해당업체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행정처분안도 처리했다. 해당 방사선투과검사업체(A사)에 대해서는 방사선 안전관리규정 미준수 등 원자력안전법

  • [일문일답]카카오뱅크 "수신·여신·송금 등 은행 기본 다진뒤 영역 확장"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5:30

    【서울=뉴시스】안호균 기자 = 윤호영 카카오뱅크 공동대표는 27일 다른 카카오 계열사와의 협업 가능성에 대해 "지금은 환전, 송금, 카드 등 기본적인 영역에서 고객의 신뢰와 관심을 받아야 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윤 대표는 이날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열린 출범식 기자간담회에서 "협업이 먼저가 아니다. 내실을 다져서 고객의 사랑을 받은 뒤 내부 협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표는 또 사업 영역 확장에 대해서도 "우리가 은행을 만들 때 서약 중 하나가 'selling the product'(제품을 판매하는 것)가 아닌 'solving the problem'(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다"며 "지금은 기본을 다진 뒤 (상품 확대는) 고객의 니즈가 생겼을 때 적절한 시점에 검토하겠다"고

  • '대풍(大豊)' 제주 갈치···국민 생선으로 돌아오다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5:09

    【서울=뉴시스】박성환 기자 = 제주 어업인들이 27일 서울역에 모여 갈치 소비를 위한 국민적 관심을 호소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20년 만에 '대풍(大豊)' 맞은 제주산 갈치의 소비 촉진을 위해서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과 공노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를 비롯해 제주지역 5개 수협 조합장과, 한국수산회, 대형마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 차관과 요리연구가 홍성란씨는 갈치요리 시연을 통해 갈치강정 등 색다른 요리를 선보였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맛좋은 수산물을 선물로 제공했다. 해수부와 수협중앙회, 전국 주요 유통업체는 내달 2일까지 '갈치 풍년 소비촉진 특별행사'를 연다. 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롯데슈퍼, GS리테일

  • G20 "신흥국 자국통화표시 채권시장 정책권고안 마련"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5:00

    【세종=뉴시스】이윤희 기자 = 주요20개국이 신흥국 자국통화표시채권 시장 육서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권고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G20은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과 함께 발표한 '신흥국의 자국통화표시 채권시장 최근 발전 동향에 대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G20은 금융안정 논의의 일환으로 자국통화표시 채권시장 발전 방향에 주목하고 있다. 자국통화표시 채권시장이 발전하면, 채권발행국이 자본유출입 변동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고서는 자국통화표시 채권시장이 신흥국 재원조달을 위한 채권발행에 크게 기여한다고 평가하면서도, 채권시장 내 해외투자자의 참여율이 높아 글로벌 금융 여건변화에

  • 외식업종 가맹본부 '갑질' 감시, 공정위 옴부즈만 출범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5:00

    이날 출범한 가맹분야 공정거래 옴부즈만은 공정위가 18일 발표한 '가맹분야 불공정관행 근절대책'의 하나로 내부 감시인 활동을 통해 불공정행위 징후를 포착해 가맹점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전체회의를 반기별로 열고, 긴급현안 발생 등 필요한 경우에는 업종별 분과회의 수시로 개최하기로 했다. 불공정행위 제보·제도개선 건의는 핫라인을 통해 상시 접수한다. 앞서 공정위는 외식업종 50개 주요 가맹본부의 필수 물품 상세 내역·마진 규모, 가맹점의 필수 물품 구입 비중 등을 비교·분석해 공개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또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점주들의 비용부담 완화를 위해 최저임금 인상을 가맹금 조정 사유로 포함하는 표준 가맹계약서

  • 이용우 카카오뱅크 대표 "가입자 집중으로 서비스 지연···죄송하다"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4:08

    【서울=뉴시스】안호균 기자 = 이용우 카카오뱅크 공동대표는 27일 접속 폭주로 인한 서비스 지연 현상에 대해 "미리 대비한다고 했지만 우리가 잘못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열린 카카오뱅크 출범식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하루 너무 (가입자가) 집중이 되다보니 나타난 현상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우리 은행 시스템뿐 아니라 크레딧뷰로 등 다른 기관에 다녀오는 망이 있는데, 시중은행이 가지고 잇는 망보다 열배정도 증폭해서 대응을 했지만 워낙 관심이 높다보니 생긴 현상 같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느 이날 서비스 시작 3시간 만에 가입자가 3만5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짧은 시간에 많은 이용자가 몰리면서 가입이 지연되는 현상도 나타났다. 윤호영 공동대표는

  • 김상조 “가맹분야 고질적 갑을관계, 힘의 불균형 해소할 것”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2:39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27일 “올 한해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민들로부터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고 가맹점주들이 의지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우선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 주최로 열린 바른정당 가맹점갑질근절을 위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공정위원장 취임 후 프랜차이즈 업계의 소위 갑질이 하루가 멀다하고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가맹본부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프랜차이즈 고유의 장점은 퇴색된 채, 우리사회 갑을 관계의 원흉으로 부정적인 면이 부각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공정위가 그간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해 가맹점주와

  • 美, 北 관광금지 공식화 임박…돈줄 압박 가능할까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2:29

    미국 정부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로 흘러들어가는 자금줄에 대한 압박 강화를 위해 내달 말부터 자국민들의 북한 관광을 전면 금지할 예정이다. 북한이 27일을 전후해 미사일을 발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광 금지 조치가 어느정도 수준으로 북한에 압박을 가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이번 조치가 발효되면 미국 여권을 가지고 북한에 입국하거나 북한을 경유하면 여권이 무효화된다. 미국의 북한 관광 금지 조치는 북한에 억류됐던 자국민 오토 웜비어 사망 이후 급물살을 타게됐다. 미국이 자국민의 안전을 명분으로 관광 금지 조치를 실시하는 것은 북한 당국이 유망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관광산업에 타격을 주려는 의도가 깔려있다. 관광산업은 북한의 주요 외화 수입원 중 하나로, 북한 주요 관광지에서는

  • 힘 받는 민간 소비…올 3%성장 이뤄낼까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2:23

    정부가 소득주도와 혁신 모델을 앞세워 전망한 올해 성장률 3.0% 달성을 위해서는 하반기에 3.1%(3.08%)를 넘어야 한다. 다소 주춤해지는 수출과 늘어나는 소비가 하반기 성장률을 결정할 키포인트로 꼽힌다.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년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실질 GDP는 전기 대비 0.6%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분기 성장률(1.1%)에 비해선 상승폭이 줄어든 것이다. 올해 연간 성장률이 3.0%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전 분기 대비 0.78%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해야 한다. 정규일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이번 2분기 성장률 0.6%는 1분기 1.1%와 합쳐서 상반기(전년동기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