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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2 대세겜 등극한 검은사막 모바일, 대규모 업데이트로 상승세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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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유통정보]휠라, 여자 컬링 대표팀에 포상금 1억 2000만 원 지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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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8 [2018 베이징모터쇼]현장 미리 들어가 보니… 아수라장 속 ‘대기만성’ 신차

05:53 [꿀딴지곰 겜덕연구소] 엑스박스원엑스는 하위호환 축제중..레트로 게임 강자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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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자동차 구매도 뽑기 하듯’…포드·알리바바, 초대형 자동차 자판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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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대한항공, 통행세 걷어 오너일가 회사 지원...공정위 제재 이어지나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10:58

    【서울·세종=뉴시스】박상영 최현호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한진그룹 총수일가의 일감몰아주기에 대해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한진그룹이 사면초가에 몰리는 모양새다. 공정위는 한진그룹 총수일가가 트리온이라는 기내 면세점 납품업체를 내세워 통행세를 가져간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체는 한진그룹 핵심 계열사인 정석기업 대표이사가 대표로 있는 회사로 조현아·원태·현민 남매도 공동 대표인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공정위에 따르면 공정위 기업집단국은 대한항공 기내면세품 판매 과정에서 통행세를 받는 등 일감 몰아주기 혐의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통행세는 유통 과정에서 중간 업체를 끼워 넣어 마진을 챙기는 것을 말한다. 지난주 금요일(20일)부터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기업집단국

  • 김임권 수협회장, 경북 어업인과 '어촌 사랑방' 모임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9:54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이 24일 포항수협에서 경북지역 관내 조합장, 어촌계장, 여성어업인 등으로 구성된 현장 어업인 120여명과 '해안선 4만리, 어촌계와 함께하는 사랑방 모임'을 진행했다. 이날 좌담회는 지난달 12일 강원지역 어민들과의 만남에 이은 두 번째다. 김 회장은 해안선을 따라 총 2029개 어촌계를 8개 권역으로 나눠 현장을 찾아가는 어촌계장 좌담회를 진행 중이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어촌계는 어업인의 삶의 터전이자 수협의 근간이지만 어가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노령화로 인해 그 존립이 위협받고 있다"며 "어민들의 어려움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문제 해결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 獨 4월 BCI 102.1…5개월 연속 하락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9:27

    【서울=뉴시스】박상주 기자 = 독일 뮌헨 소재 경제연구소인 IFO는 24일(현지시간) 4월 기업환경지수(BCI)가 102.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문가 예상치 102.6을 하회하는 수치다. IFO는 이날 4월 BCI가 5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BCI의 하위 지수인 현재평가지수는 105.7로 전달보다 20.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6개월간의 경기 전망을 반영하는 기대지수는 98.7로 전달대비 5.7포인트 내렸다. 클라우스 볼라베 IFO 이코노미스트는 “BCI의 5개월 연속 하락은 (경기) 정상화의 신호다. 경기 침체와는 거리가 멀다”라고 말했다. 그는 “독일 경제가 최고 한계치에 접근하고 있다. 이에 따라 브레이크가

  • EU, e프라이버시 강화 '쿠키법' 추진…"위반시 260억원 벌금"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9:06

    【서울=뉴시스】박상주 기자 = 유럽연합(EU)은 다음달 25일부터 강력한 개인정보보호규칙(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GDPR)을 발효한다. 지난 2015년 5월 유럽의회를 통과한 GDPR이 2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친 끝에 발효되는 것이다. GDPR은 EU 시민들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모든 기업 및 단체들이 프라이버시 보호와 관련된 광범위한 규정들을 준수토록 하고 있다. EU집행위원회는 그러나 GDPR 규정에 인터넷 이용자들의 개인 사생활인 ‘e프라이버시’ 보호 규정을 한층 강화한 ‘쿠키 법(cookie law)’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GDPR이 시행되기도 전에 이보다 훨씬 강력한 새로운 법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 [올댓차이나]홍콩 증시, 저가 매수세로 반등 마감...항셍 1.26%↑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9:03

    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244.72 포인트, 2.04% 대폭 상승한 1만2244.88로 장을 끝냈다. 중국 금융주가 상승장을 주도했다. 중국 4대 국유은행이 1.7~2.4% 뛰었고 중국핑안보험 1.4%, 중국인수보험은 0.9% 올랐다. 초상은행과 신화보험은 3% 넘게 급등했다. 부동산주도 나란히 크게 치솟았다. 비구이위안이 6.2%, 완커기업과 화룬치지, 중국해외발전은 3.3~3.9% 상승했다. 룽촹 중국과 중국 헝다는 7% 이상 폭등했다. 석탄주와 시멘트주, 항공운송주 역시 견조하게 움직였다. 중국선화가 5.7%, 옌저우(兗州) 매업과 중매능원은 7.1%와 4.7%, 화룬 시멘트 8.0%, 중국건재 7.0%, 하이뤄 시멘트 5.2%, 난팡항공과

  • 김동연, "우크라이나와 경제발전·교류협력 증대돼야"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8:42

    【세종=뉴시스】김경원 기자 =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우크라이나와 상호 경제발전 및 교류협력이 증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연 부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스테판 쿠비프(Stephan Kubiv) 우크라이나 제1부총리 겸 경제개발무역부장관을 만나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을 계기로 양국 간 지식공유가 더욱 활성화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스테판 쿠비프 제1부총리는 한국을 21세기 미래를 선도하는 국가로서 높이 평가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이에 김 부총리는 "우크라이나가 정보기술(IT)

  • 채권 수익률 오르자 증시 공포감 확대…"30~40% 하락할수도"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8:17

    【서울=뉴시스】 안호균 기자 = 채권 수익률이 연일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주식시장의 리스크 요인으로 재부상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채권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증시가 30~40%나 떨어질 수 있다는 비관적 전망까지 나온다. 라이너 마이클 프라이스 토러스 웰스 어드바이저스 전무는 24일(현지시간) CNBC '캐피탈 커넥션'에 출연해 "미 주식은 시간이 지나면서 30~40%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 3% 선이 '기준선(the line in the sand)'으로 인식됐기 때문에, 추가 상승할 경우 자산 가격 재조정이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채권 금리가 상승하면 기업들의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해 실적이 악화될 수 있다. 그는 "이미 상당한 부채를 지고 있는 기업들은 더 어려운 상황"이라고

  • 선박안전기술공단, 소형 알루미늄선 설계도면 교육워크숍 실시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7:59

    【서울=뉴시스】박성환 기자 =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이연승)은 목포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민간 설계업체 실무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설계회사 및 조선소 대상 알루미늄선 설계도면 교육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늘어나는 소형 알루미늄선 건조 증가 추세에 맞춰 민간 설계회사 및 조선소들을 대상으로 설계관련 교육과 현장 실무자들과 소통의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민간설계업체 기술력향상 및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권역별로 교육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목포지역 수요에 따라 알루미늄선 설계 규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워크숍 프로그램으로는 ▲알루미늄 어선 구조강도 계산 실무 ▲도면설계시

  • 국학원·50여 회원단체, 25일 ‘남북 정상회담 지지회견’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6:06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은미)이 전국민족단체협의회(상임대표회장 장영주), (사)우리역사바로알기(대표 이성민) 등 50여 회원단체와 공동으로 4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기자회견의 대주제는 ‘한반도의 평화가 인류의 평화이다’이며 ‘우리는 남북한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을 적극 지지하고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평화통일을 원합니다’가 부주제이다. 권기선 국학원 부원장은 “이번 남북 정상회담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회담이 잘 진행되어 통일로 가는 물꼬가 트이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김창환 국학원 사무총장은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전 세계 8천만 한민족 모두는 하늘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번 회담을 지켜보아야

  • ‘북한판 마샬플랜 나올까’…건설업계, 南·北훈풍에 ‘촉각’

    2018년 4월 24일 (화) 오전 5:58

    북한 비핵화 이슈를 다룰 남북 정상회담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번 회담이 냉전의 섬 북한 재건의 기틀을 놓을 이른바 ‘북한판 마샬플랜’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지에 건설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남북 정상이 비핵화의 첫단추를 성공적으로 채우고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한다면, 북한은 물론 동북아에 큰 장이 설 수 있다는 기대섞인 관측이 고개를 들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아산(건설부문)을 비롯한 주요 건설업체들은 오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간 남북정상회담에서 나올 ‘공동 합의문’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이번 회담에서 남북경협 이슈는 논의 대상에서 빠져 있지만, 합의문이 추후 북미협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