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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창간기획]산업이 미래다<8>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금융산업

08:15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 중심 스마트시티’ 세미나 개최

00:13 갤노트8·V30·아이폰8…미리보는 가을大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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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엔씨소프트, 3년간 500억 출자..게임업체 사회공헌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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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연휴 중 대출 만기일 오면? 10월 10일 갚아도 돼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6:39

    이번 추석 연휴(9월 30일부터 10월 9일) 중 대출 만기일이 도래하는 소비자들은 연휴가 끝난 뒤 첫 영업일인 10월 10일 대출을 갚으면 된다. 또 연휴 중 예금 만기가 끝나는 경우 다음달 10일 예금을 찾으면 만기가 지났더라도 연휴 기간 전체에 해당하는 약정이자를 얹어준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추석 연휴 금융 분야 민생지원 내용을 24일 발표했다. 대부분 금융거래의 경우 만기와 지급일이 공휴일이면 민법에 따라 다음 영업일로 자동 연장된다. 이에 따라 금융회사 대출이나 주식 신용거래금액은 10일에 갚아도 연체이자를 물지 않는다. 이자 납입일과 카드 결제대금도 마찬가지다. 다만 조기에 상환하고 싶으면 금융회사와

  • 지난해 역외탈세 추징세액 사상최대…1조3072억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5:45

    【세종=뉴시스】이윤희 기자 = 지난해 역외탈세 조사를 통해 추산한 추징세액이 1조3000억원을 돌파,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4일 박명제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국세청의 지난해 역외탈세 조사를 통한 추징세액은 1조3072억원으로 나타났다. 역외탈세 추징세액은 2008년 1503억원에 불과했으나 2010년 5019억원, 2011년 9637억원 등으로 가파르게 증가했다. 2013년(1조789억원)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고 2014년 1조2179억원, 2015년 1조2861억원을 기록했다. 2008년 조사건수는 30건에 불과했으나, 2011년 156건으로 크게 늘었고, 지난해에는 228건에 달했다. 과세 당국이 비교적 역외탈세 조사에 공을 들이고 있는 셈이다. 건수별 불복제기 비율도 23.7%로 가장 높았다. 불복제기 비율은 2013년 17.1%, 2014년 18.6%, 2015년 22.9% 등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박 의원은 보도자료를

  • 공정위, 급식 영양사에 상품권 뿌린 푸드머스에 과징금 3억원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13

    식자재 유통 회사인 푸드머스와 CJ프레시웨이 등이 학교급식 영양사들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푸드머스와 자신들의 10개 가맹사업자, CJ프레시웨이 등이 학교 영양사들에게 상품권 등을 제공한 행위에 대해 각각 시정명령을 내리고, 푸드머스에 과징금 3억원을 부과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학교급식용 식재료 시장은 2015년 기준 약 2조원 규모로 이 가운데 가공식재료 부분이 30% 수준이다. 푸드머스와 CJ프레시웨이를 포함한 4개 대형업체들이 학교급식용 가공식재료 시장의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60여개 중소식품 업체가 나머지 시장을 차지해 경쟁이 치열하다. 아울러 가공식재료는

  • 추석 연휴 은행 탄력점포 76곳 운영…공항 주요역 휴게소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13

    장거리 이동 시 교대 운전할 경우 전날까지 ‘단기운전자 확대특약’에 가입하면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다. 또 해외여행에서 돌아와 ‘신용카드 일시정지 서비스’를 신청하면 해외에서 정보 복제 후 부정 사용될 위험을 차단할 수 있다. 대부분의 은행들은 추석 연휴기간 고객들이 입·출금, 송금, 환전 등을 할 수 있도록 주요 역사와 공항,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에 76개의 탄력점포를 운영한다. 해당 점포는 ▲인천터미널·롯데월드타워·김포공항·인천국제공항·제주공항(신한은행) ▲인천국제공항·김포공항·서울역환전센터·명동금융센터(우리은행) ▲의정부지점·대림역·평택중앙지점·인천국제공항·김해국제공항(KEB하나은행) ▲신세계 센텀시티점·신세계 강남점·이마트 목동점(SC제일은행)

  • 추석 연휴 은행 탄력점포 76곳 운영···공항 주요역 휴게소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00

    장거리 이동 시 교대 운전할 경우 전날까지 '단기운전자 확대특약'에 가입하면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다. 또 해외여행에서 돌아와 '신용카드 일시정지 서비스'를 신청하면 해외에서 정보 복제 후 부정 사용될 위험을 차단할 수 있다. 대부분의 은행들은 추석 연휴기간 고객들이 입·출금, 송금, 환전 등을 할 수 있도록 주요 역사와 공항,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에 76개의 탄력점포를 운영한다. 해당 점포는 ▲인천터미널·롯데월드타워·김포공항·인천국제공항·제주공항(신한은행) ▲인천국제공항·김포공항·서울역환전센터·명동금융센터(우리은행) ▲의정부지점·대림역·평택중앙지점·인천국제공항·김해국제공항(KEB하나은행) ▲신세계 센텀시티점·신세계 강남점·이마트 목동점(SC제일은행)

  • 고기능 토마토 등 농식품부 R&D 5건, 국가연구 우수성과 선정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00

    【세종=뉴시스】이윤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017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농식품부가 추진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지원한 R&D 성과 5건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를 선정하고 있다.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가연구개발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서다.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향후 2년간 R&D과제평가 시 가점(3점)이 부여되고, 최우수 연구성과자에게는 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포상 등이 제공된다. 올해 농식품부 과제 중 우수기술로 뽑힌 것은 ▲고기능성 토마토 품종개발 ▲내병성 뛰어난 양배추 품종개발 ▲미니파프리카

  • 정부, 추석 특별 민생자금 16조 푼다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00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정부는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의 돈 가뭄을 해소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추석 성수품 구매 지원을 위해 약 16조원의 자금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국책은행인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을 통해 긴급한 자금수요가 존재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11조2000억원의 추석 특별자금을 공급한다. 신규의 경우 기업은행 3조원, 산업은행 1조2000억원이며 만기연장은 기업은행 6조원, 산업은행 1조원이다. 신용보증기금은 추석 전후 예상되는 대금 결제, 상여금 지급 등 중소기업 소요자금 증가에 대응해 신규 1조3000억원, 만기연장 3조3000억원 등 총 4조6000억원의 보증을 공급한다. 아울러 최장 10일에 이르는 긴 연휴를 맞아 금융서비스

  • 거래소, 최장 연휴 변동성 확대 대비···파생증거금률 인상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3:00

    【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한국거래소는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10일 간의 최장 연휴 이후 금융시장의 변동성 증가로 인한 시장혼란에 대비, 오는 28일 장내 파생상품시장 9개 상품의 증거금률을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4일 거래소에 따르면 증거금률이 올라가는 9개 상품은 코스피200, 3년국채, 10년국채, 미국달러, KT, SK하이닉스, 두산인프라코어, 미래에셋대우, 삼성중공업 등이다. 주가, 환율, 금리 등은 국내시장 정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정보에 따라서도 변동한다. 따라서 국내시장이 휴장을 하더라도 해외시장 정보는 연휴기간중 계속 누적, 연휴 직후 가격 급등락에 따른 대규모 마진콜 등 시장혼란 가능성이 늘어난다. 이에 거래소는 증거금률 수시조정을

  • [주간증시전망]황금 추석연휴 앞두고 불확실성 부각되나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2:31

    3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화하면서 기대감도 커지고 있지만, 장기 휴장을 앞두고 하락하는 경향과 함께 북한 리스크도 재차 부각되는 양상이기 때문이다. 코스피지수는 지난주 2400선 고지를 탈환했으나 안착에 실패해 2380선으로 되돌아갔다. 22일 전 거래일(2406.50)보다 17.79포인트(0.74%) 내린 2388.71에 마감했다. 장기 휴장 기간 미국의 고용지표 등 중요한 지표들이 발표되는 데다, 기간도 예년보다 길다보니 신중하게 접근할 것으로 관측된다. 김 연구원은 "9월 FOMC를 기점으로 국내 증시는 본격적인 3분기 실적 시즌에 돌입했는데 수출 등 각종 경제지표를 통해 이익의 연속성 확보 기대감도 확산되고 있다"면서도

  •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비정규직 비율 11%에 달해"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2:11

    【세종=뉴시스】이윤희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근로자 가운데 10% 이상이 비정규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문재인 정부 방침인 '공공기관 비정규직 제로'와는 괴리가 크다는 지적이다. 24일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이 산업부 산하 각 공공기관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한국가스공사 등 37개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비율이 평균 11%에 달했다. 한국세라믹기술원이 무려 39%로 가장 높은 비정규직 비율을 보였고, 한국디자인진흥원(38%), 한국산업기술시험원(37%),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35%) 등도 30% 이상으로 나타났다. 비정규직 숫자로 보면 한국가스공사가 1288명(26%)으로 가장 많았다. 또한 한국전력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