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Hub 과 함께 가장 핫한 토픽에 관한 새로은 소식들을 분단위로 받아보세요. 지금 설치하세요

보관소: 모든 뉴스

  • 문화유산위원 “손혜원 투기 목적이면 SNS에 공개했겠나”

    2019년 1월 16일 (수) 오전 7:30 241

    전남 목포시 문화유산위원인 최성환 목포대 사학과 교수는 16일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 목포 문화재구역 지정 지역에 투기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 “냉정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최 교수는 이날 손 의원의 투기 의획이 제기된 현장을 찾아 “만약 투기 목적으로 했다면 은밀하게 하지 어떤 사람이 자기 SNS에 공개적으로 하겠느냐”며 “지인들을 소개시키고 투자를 유도한 점 등을 공개적으로 하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새롭게 건물을 산 사람들이 지역에 정착해서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는 것은 몇 년이 지났을 때 판단할 수 있는 것”이라며 “건물을 샀다고 해서 그것을 투기로 보는 것은 좀 어려움이 있다”고 주장했다. 최 교수는 이 지역이 문화재로 지정된 것이 국회의원의

  • [TV북마크] 더 독해진 ‘똘끼’…‘조들호2’ 박신양, 완벽히 매료시킨 60분

    2019년 1월 16일 (수) 오전 7:28 228

    어제(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 이하 ‘조들호2’) 7, 8회에서 박신양이 앞뒤 재지 않고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조들호의 괴짜 같은 매력을 만개시켰다. 그동안 자신을 옭아맨 트라우마에서 조금씩 벗어나 본연의 ‘똘끼’를 되찾으며 불의를 척결해 가는 조들호의 반격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움켜쥐게 만들만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 것. 말이 필요 없는 박신양의 연기는 장면의 멋을 극대화 시키며 안방극장을 전율시켰다. 특히 국일그룹 국현일(변희봉 분) 회장의 테러범 안창훈(최광일 분)을 빼돌리려는 이자경(고현정 분) 보다 한 발 더 앞서 납치를 막아선 활약은 스릴 넘치는 한 방을 선사, 이자경을 향해 통쾌한 반격을 날리며 시청자들을

  • ‘무릎 수술’ 오세근, 사실상 시즌 아웃

    2019년 1월 16일 (수) 오전 7:27 263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안고 있는 오세근(32·안양 KGC)이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올 시즌 코트 복귀는 사실상 어렵게 됐다. KGC 관계자는 16일 “오세근이 오늘(16일) 오전 오른쪽 무릎 연골 수술을 받았다. 재활과 후속 치료가 필요해 복귀까지 최소 2개월 이상이 걸릴 수 있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오세근은 지난 시즌부터 고질적인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모든 레이스가 끝난 지난해 4월 수술을 받았지만 올 시즌에도 통증은 가라앉지 않았다. 움직임의 축이 되는 무릎 부상은 출전 시간 단축으로 이어졌다. 오세근은 올 시즌 KGC가 15일까지 치른 34경기 가운데 11게임을 결장했다. 기록은 23경기 15.3점 8.6리바운드로

  • 손연재, 개인 유튜브 채널 오픈…팔색조 매력 공개

    2019년 1월 16일 (수) 오전 7:27 260

    손연재는 오늘(16일) 낮 12시 브이로그(V-log) 형식으로 운영될 개인 유튜브 채널 ‘yeonjae’s world’를 개설, 인사 영상과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리듬체조 요정의 따뜻한 선배미(美)는 물론, 친근한 일상도 보여줄 예정이라고. 먼저 이날 ‘yeonjae’s world‘에서 공개된 인사 영상 속 손연재는 “저의 개인적인 일상과 리듬체조와 관련된 콘텐츠들을 같이 올리면서 찾아갈 예정이고요. 많은 시청과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릴게요”라며 특유의 발랄함이 담긴 모습으로 구독 독려에 나섰다. 또 함께 업로드한 콘텐츠 티저 영상에서는 어린 리듬체조 후배들을 양성하는 선배 손연재의 모습부터 또래 친구들과 소소하게 시간을 보내는 20대 손연재의 리얼한 일상까지 담겨있다고

  • 문무일 “4월 재·보궐선거, 흑색선전 등 엄정 대응”

    2019년 1월 16일 (수) 오전 7:23 228

    문무일 검찰총장이 오는 4월 예정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전국 조합장 선거에 대비해 불법 선거운동에 엄정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문 총장은 “오는 3월 전국 1300여개 농협·수협·산림조합장 선거와 4월 국회의원 및 기초의원 재·보궐선거가 예정돼 있다”며 “전국 청은 선거범죄 전담조직을 정비해 초기부터 금품선거나 흑색선전 등 불법 행위에 엄정 대응할 수 있게 준비하라”고 전했다. 또 “지난해 지방선거 관련 수사 및 기소 과정에 중립성 시비가 없었던 바람직한 선례를 계속 이어갈 수 있게 하라”며 “올해 선거 사건에서도 투명하고 공정한 처리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라”고 강조했다. 최근 주요 검찰 피의자를 포토라인에

  • 韓中, 23~24일 서울서 환경협력 공동위 개최…미세먼지 저감 논의

    2019년 1월 16일 (수) 오전 7:23 214

    환경부는 오는 23~2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23차 한중 환경협력 공동위원회’를 갖고 미세먼지 저감 등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동위와 연계해 하루 앞선 22일에는 ‘제3차 한중 환경협력 국장회의’와 ‘제1차 한중 환경협력센터 운영위원회’가 동시에 열린다. 공동위에 우리 측으로는 권세중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이, 중국 측은 궈 징(Guo Jing) 생태환경부 국제합작사 사장이 수석대표로 각각 참석한다. 이번 공동위에서는 최근 국내 환경 정책에 대해 소개한다. 양국 관심 사항인 미세먼지·황사 등 대기오염 대응, 수질 및 해양 오염 예방·관리, 환경산업과 기술, 지역 차원 환경협력 강화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한다. 국장회의에서는

  • 이용섭 시장 과잉의욕이 부른 ‘광주형 일자리 민낯’

    2019년 1월 16일 (수) 오전 7:21 241

    광주시는 16일 오전 11시 시청 비지니스룸에서 금호타이어 노사,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을 위한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었다. 광주시가 노조 측과 협약서 문구에 ‘광주형 일자리 도입’을 넣기로 전날까지 합의했으나 이날 오전 노조 측이 입장을 번복한 것이다. 광주시는 당초 협약서에 ‘광주형 일자리 추진을 통한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만들기에…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한다“는 문구를 포함시켰다. 아직 공장 이전이 확정되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금호타이어 노조 상급 단체인 민주노총이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거부감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섣불리 광주형 일자리 도입을 요구했다가 되레 분란만 일으켰다. 당초 플래카드에는

  • SK엔카닷컴, “중고 SUV 부문 투싼·X5 관심”

    2019년 1월 16일 (수) 오전 7:20 249

    조사분석 대상은 국산과 수입의 2015년식의 인기 SUV 모델 각 10종이다. 국산은 ▲싼타페 ▲투싼 ▲스포티지 ▲쏘렌토 ▲티볼리 ▲코란도 ▲렉스턴 ▲QM3 ▲캡티바 ▲트랙스 등으로 나타났다. 수입의 경우 ▲레인지로버 스포츠 ▲BMW X5 ▲벤츠 GLA-클래스 ▲지프 체로키 ▲포드 익스플로러 ▲폴크스바겐 티구안 ▲도요타 RAV4 ▲볼보 XC60 ▲렉서스 NX300h ▲푸조 2008이다. 세부등급은 모델 별로 동일한 수준에서 비교했다. 매물의 세부 정보를 자세히 보려면 반드시 매물을 클릭해야 하기 때문에 관심도는 매물조회수를 기준으로 파악했다는 게 SK엔카닷컴 측의 설명이다. 결과는 투싼의 조회수가 약 2만1000회, X5는 약 1만9000회였다. 이달 가장 빨리 판매된 SUV는 관심도와는

  • ‘교수 성폭력’ 중앙대 대자보 의문의 철거…경찰 수사

    2019년 1월 16일 (수) 오전 7:20 242

    서울 동작경찰서는 16일 “중앙대에서 대자보가 무단 철거된 사건을 지난 11일 접수했고 현재 폐쇄회로(CC) TV를 확보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며 “고소인 조사는 아직 진행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중앙대 영문과 A교수 성폭력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0일 페이스북에 게시글을 올려 “2018년 12월21일 새벽 법학관 지하 1층과 6층에 부착된 비대위 성명서를 포함한 일부 학내 자보들이 무단 철거됐다”며 “대자보를 관리하는 방호원들은 자보들을 철거한 바가 없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목격자 증언에 따르면 범행은 12월20일 오후 11시40분께 학생으로 보이는 두 명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보인다”며 “1월8일 대자보 무단 철거 사건에 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이번에 훼손된 대자보의 다수는 최근 교내에서 발생한 영문과 A교수의 성폭력과 정치국제학과의

  • 박원순, 제로페이 성공 확신…“내기 해도 좋다”

    2019년 1월 16일 (수) 오전 7:16 258

    박 시장은 이날 낮 12시 신청사 8층 간담회장에서 출입기자단 신년 오찬간담회를 열고 “제로페이에 대해 우려나 의문을 제기하는 견해와 보도가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럴만한 근거도 있다고 생각한다. 보시다시피 제가 시작해서 잘 안 된 건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결제 카운터에 비치된 제로페이 QR코드를 스마트폰 앱으로 인식해 결제금액을 입력하면 내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모바일 직거래 결제 시스템이다. 연매출 8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의 경우 제로페이로 결제시 수수료가 0%가 된다. 사실상 거의 모든 영세 자영업자가 결제수수료 부담을 제로화할 수 있다. 박 시장은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찾아가는 동사무소, 환자안심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