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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2보]유효슈팅 0, 누가 스웨덴을 1승 제물이라고 했나…0:1 패

    2018년 6월 18일 (월) 오후 2:46

    【서울=뉴시스】 오종택 기자 = 대한민국이 월드컵 1승 제물로 노린 ‘바이킹 군단’ 스웨덴에 아쉽게 패하며 16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0-1로 졌다.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한 조에 편성된 한국은 첫 상대인 스웨덴을 현실적인 1승 목표로 삼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4위로 한국(57위)보다 무려 33계단 위에 있지만 최강 독일이나 1차전에서 독일을 잡은 멕시코보다는 해볼 만한 상대라는 판단이었다. 하지만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 스웨덴 역시 한국을 상대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저돌적인 경기를 펼쳤다. 수비보다는

  • 스웨덴 그란크비스트 "스파이? 우리도 한국 경기력 많이 파악"

    2018년 6월 18일 (월) 오후 2:40

    【니즈니노브고로드(러시아)=뉴시스】 박지혁 기자 = 한국전에서 페널티킥 결승골을 넣으며 맨오브더매치(MOM)로 선정된 스웨덴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33)는 18일 "한국은 좋은 팀이다. 앞으로 남은 두 경기에서 행운을 빈다"고 말했다. 그란크비스트는 이날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전에서 1대 0으로 승리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이렇게 밝혔다. 그는 "우리가 이겼기 때문에 상당히 기분이 좋다"면서 "어제 멕시코가 독일을 이겼기 때문에 오늘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았고 상당히 좋은 경기를 치렀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이탈리아와의 (유럽 지역예선)

  • [한국 스웨덴] 그랑크비스트 “한국, 공은 많이 잡았지만 아무 것도 못 했다”

    2018년 6월 18일 (월) 오후 2:35

    한국은 18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예선 1차전 스웨덴 전에서 후반 20분 비디오판독(VAR)에 의한 페널티킥 골을 허용하며 0-1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최근 4번의 월드컵에서 이어오던 첫 경기 무패 기록을 마감하는 동시에 1990년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첫 경기 무득점을 기록했다. 반면 그랑크비스트의 골로 스웨덴은 1958년 이후 60년 만에 월드컵 첫 경기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경기 후 스웨덴 언론 ‘익스프레센’과 인터뷰서 그랑크비스트는 “한국은 공은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아무 것도 만들지 못했다. 난 VAR 상황 때 페널티킥일

  • 신태용호, 산 넘어 산…2차전 상대는 '독일 잡은' 멕시코

    2018년 6월 18일 (월) 오후 2:33

    신태용(48)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3시(현지시간·한국시간 18일 오후 9시)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20분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크라스노다르)에게 페널티킥 결승골을 허용해 0-1로 패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6월 기준) 1위이자 2014 브라질월드컵 우승팀 독일을 꺾어 이번 대회 최대 복병으로 손꼽히고 있다. FIFA 랭킹 15위인 멕시코는 북중미 전통의 맹주다. 월드컵 최고 성적은 8강이지만 '16강 단골손님'으로 불린다. 1994 미국월드컵을 시작으로 2014 브라질월드컵까지 6회 연속으로 16강에 진출했다. 조별리그에서

  • '살인개미' 붉은불개미 네번째 출현…내일 정부합동조사

    2018년 6월 18일 (월) 오후 2:26

    【세종=뉴시스】변해정 기자 = 인체에 치명적일 수도 있는 외래 붉은불개미(Solenopsis invicta)가 야외에서 수십 여 마리 발견돼 검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한 번에 최대 1500개의 알을 낳아 번식하는 여왕개미나 수천여 마리가 서식하는 개미집이 추가로 발견될 수도 있어서다. 최초 발견된 지점 밖에서 대량 번식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산하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오는 19일 환경부, 농촌진흥청 등 관계기관의 전문가와 합동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붉은불개미 군체(같은 종의 생물이 집단을 이뤄 일정기간 동안 한 장소에서 사는 것)유무와 크기를 집중적으로 살핀 뒤 방제 범위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날이 밝는대로 정부 합동조사단이

  • 골키퍼 조현우에 쏟아진 찬사…“제2의 이운재가 나왔다”

    2018년 6월 18일 (월) 오후 2:18

    한국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0-1로 졌다. 이날 한국은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번복된 판정으로 패널티킥 결승골을 내줬다. 후반 20분 키커로 나선 스웨덴 안드레스 그랑크비스트는 골키퍼 조현우를 속이고 가볍게 골망을 갈랐다. 안정환 MBC 해설위원은 “수비수들도 멈칫하며 (골이) 먹혔다 싶었는데 대단한 선방이었다”며 “제 2의 이운재가 나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정근 MBC 캐스터와 서형욱 해설위원도 “위험했는데 (조현우의) 판단이 좋았다. 슈팅을 정말 잘 막았다”며 조현우의 감각에 찬사를 보냈다. 조현우의 호수비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전반 44분 스웨덴이 코너킥을 얻어내 슛을 시도했지만

  • [종합]유효슈팅 0, 누가 스웨덴을 1승 제물이라고 했나…0:1 패

    2018년 6월 18일 (월) 오후 2:17

    【서울=뉴시스】 오종택 기자 = 대한민국이 월드컵 1승 제물로 노렸던 ‘바이킹 군단’ 스웨덴에 아쉽게 패하며 16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0-1로 졌다.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한 조에 편성된 한국은 첫 상대인 스웨덴을 현실적인 1승 목표로 삼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4위로 한국(57위)보다 무려 33계단 위에 있지만 최강 독일이나 1차전에서 독일을 잡은 멕시코보다는 해볼 만한 상대라는 판단이었다. 신태용 감독은 4-3-3 포메이션으로 스웨덴전에

  • 갖은 애를 쓰고도 또 슬픈 ‘거짓말쟁이’가 된 기성용

    2018년 6월 18일 (월) 오후 2:16

    결국 핵심은 기성용이었다. 스웨덴전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을 때, 김신욱을 축으로 손흥민과 황희찬 등 대표팀의 공격수가 모조리 투입되는 스리톱 형태가 됐을 때 신태용의 트릭은 김신욱이었다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신 감독이 준비한 ‘올인 전술’의 핵심은 공격이 아닌 수비였고, 그 중심에 기성용이 있었다. 커리어 3번째 월드컵을 앞두고 그 누구보다 마음고생이 많았던 캡틴 기성용은, 러시아 월드컵의 성패를 좌우할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도 가장 많이 땀을 흘렸다. 스스로 “매번 팬들에게 ‘잘 하겠다’ ‘나아지겠다’ 약속하지만 그러지 못해 내가 거짓말쟁이가 된 것 같았다”는 아픔을 고백하기도 했던 기성용은, 그 아픔을 벗기 위해 갖은 애를 썼다. 하지만 또 다시 웃지 못했다. 한국 축구사 10번째 월드컵에 도전장을 내민 신태용호가

  • 움츠렸던 신태용호, ‘옐로 킬러’ 손흥민은 없었다

    2018년 6월 18일 (월) 오후 2:15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0-1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손흥민은 팬들은 물론 축구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세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던 손흥민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활약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최근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골을 터뜨렸다. 박지성 SBS 해설위원은 대회 전 “손흥민은 자신에게 온 찬스를 골로 결정지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수”라면서 “유럽에서 최고의 선수들을 상대로 득점력을 발휘하는 손흥민은 한국 대표팀의 무기”라고 기대하기도

  • 온통 노란 스웨덴, 그 속에서 꿋꿋했던 소수정예 ‘붉은악마’

    2018년 6월 18일 (월) 오후 2:15

    대다수는 스웨덴팬이다. 이들은 자국 대표팀을 상징하는 노란 티셔츠를 입고 거리를 누볐다.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 주변에는 고개만 돌리면 노란색 물결이 넘실거렸다. 스타디움에 입장한 스웨덴 관중은 2만여명이나 됐다. 이에 비하면 붉은악마들은 말 그대로 소수정예였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을 찾은 한국팬은 스웨덴에 1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1500여명 수준이다. 투지 하나로 버텼다. 경기에 앞서 국제축구연맹(FIFA) 레전드 자격으로 등장한 차범근 전 감독이 마이크를 잡고 선전을 당부하자 스웨덴 못지 않은 환호성이 터졌다. 경기에 돌입하자 오른쪽 골대 뒤편에 자리잡은 단체 응원단은 시종일관 대한민국을 외치며 선수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