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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디오

07:28 검경수사권과 공수처에 대한 풍자?…문무일 읊은 '묘한 한시' 읽기

07:33 수영하면서 고기 굽고 캠핑까지···도심 근교에서 맛보는 휴식

10:04 축제, 축제, 축제…파리 여름여행은 ‘일석오조’

02:00 전국 스타벅스 점장이 꼽은 베스트매장 5, 어디?

04:11 경기도 청소년 대중교통요금 인하, 남경필 "연정의 힘"

02:44 북ICBM 능력에 미국이 잔뜩 긴장하기 시작했다

02:00 [리얼푸드]해외에선 건강음료로 인기, ‘골든라떼’ 가 뭐지?

11:25 승리나 패배가 아닌 '목숨'을 숭앙하는 전쟁영화… 영화 '덩케르크'

보관소: 모든 뉴스

  • 휴가철 국내외 여행시 유념해야할 감염병 예방수칙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6:28

    경기도내에서 3군 법정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 환자가 올 들어 크게 증가, 노약자와 만성질환자 등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경기도가 27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올 들어 이날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레지오넬라증 환자는 모두 19명으로, 지난해 연간 발생 환자수 22명에 근접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울산시는 진드기에 물려 발병하는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올해 처음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범서읍에 사는 한 할머니가 고열,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울산보건환경연구원 확인 검사 결과 SFTS로 확진됐다. 이달 초 보건당국은 올들어 비브리오패혈증

  • [사설]세상에서 제일 비싼 생맥주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6:28

    정치란 말 그대로 이미지다. 지난 대선 후보시절에도 문 대통령은 당내 경쟁자였던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과 생맥주집에서 잔을 부딪치며 연대를 과시했다. 생맥주는 누가 보더라도 서민의 술이고, 뭔가 맺히거나 기쁨이 있으면 들이키는 청량감을 먼저 떠올린다. 생맥주 자체가 '흉금을 터놓고 다 이야기할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지는 건 그런 이유에서다. 그런데 이 자리엔 생맥주란 이미지만 남고, 그 안에 담긴 함의를 조금만 더 들어가보면 아주 무서운 정치가 자리한다. 오죽하면 350㏄짜리 생맥주 만남 분위기를 망치지 않으려고 앞다퉈 수조원·수천억원이 드는 시설 투자 계획이나 채용·정규직 전환 약속을 풀어놓았겠는가

  • [뉴스pick] "점잖은 시골마을에 누드펜션 웬말" 화난 어르신들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6:13

    논란이 된 누드펜션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의 한 산골 마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2,3주 전부터 마을을 에워싼 야산 아래쪽에 지어진 2층짜리 건물 주변에서 벌거벗은 성인 남녀가 거리낌 없이 활보하는 모습이 잇따라 포착됐다고 토로했습니다. 이 건물은 자연주의, 이른바 '누디즘'을 표방하는 동호회 회원들의 휴양시설입니다. 2009년 처음 들어섰다가 주민 반대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모집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말이면 전국에서 모여든 동호회 회원 중 일부가 자유롭게 나체 상태로 건물을 누빈다는 게 마을 주민들의 설명입니다. 고급스럽게 꾸며진 이 건물은 마을을 에워싼 야산 꼭대기 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 총장이 교비로 단란주점·골프장…지방사립대 31억 유용 적발(종합)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6:01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지방의 한 사립대 총장과 학교법인 이사장이 교비 등 공금 수십억원을 빼돌려 개인적인 용도 등으로 사용했다가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됐다. 교육부는 지난해 부분감사에서 회계부정이 발견된 A대학을 대상으로 올해 2월 종합감사를 한 결과 31억원 규모의 배임·횡령 혐의를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감사 결과, 이 학교는 이사장 딸을 직원으로 채용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27개월 동안 급여 6천만원을 지급하고, 이사장이 등이 법인자금 4천700만 원가량을 생활비 등으로 쓴 것으로 드러났다. 설립자 아들인 총장(학교법인 이사)은 교비 1억5천만원을 단란주점 등에서 180여차례에 걸쳐 사용하고, 골프장·미용실 등에서 사적으로 쓴 돈 2천여만원을

  •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 유럽 전역 확대...프리미엄 체험 매장으로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6:00

    갤럭시 스튜디오는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가상현실(VR) 기기, 웨어러블 기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특화 매장이다. 직원이 고객에게 신제품 주요 기능과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도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유럽 주요 거점 매장을 갤럭시 스튜디오로 전환하는 첫 지역을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정했다. 현재 프랑크푸르트 삼성 모바일 스토어를 갤럭시 스튜디오로 바꾸고 있다. 해당 매장은 9월 중순 문을 열 예정이다. 타 지역에서도 모바일 매장을 리모델링하거나 신규 설립하는 식으로 갤럭시 스튜디오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그동안 한시적 운영하던 갤럭시 스튜디오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좋아 유럽뿐 아니라 세계 각지로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장기 운영할 수 있는 곳 중 하나로 프랑크푸르트를

  • [기고]가상통화 규제, 공정한 '룰' 제공에 초점 맞춰야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6:00

    가상통화 규제는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현재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가상통화는 사실 화폐로 이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용자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살펴봐도 비트코인은 투자 자산으로 이용된다. 그러나 가상통화를 금융 자산으로 보고 규제하는 것은 가상통화의 원목적에서 벗어난다. 또한 미래 지향도 아니다. 가상통화 규제 방안 수립은 전 세계에 걸쳐 통용되는 가상통화 정착에 대비한 미래 사회 포석 차원에서 봐야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화폐로서 구체화된 현상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규제의 필요성 공감대는 형성되지만 규제안을 실제로 구체화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대부분 국가의 규제 기관이 마주한 어려움이다

  • 현대百그룹, 취약계층에 공기청정기 400대 지원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5:59

    현대백화점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애인재활협회, 대한사회복지회 등 3곳과 협약을 맺고 어린이,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공기청정기 400대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역아동센터 공부방과 장애인시설, 미혼모 및 위탁가정 등 400곳을 선정해 현대렌탈케어의 '현대큐밍 자연가습 공기청정기' 400대를 설치해줄 예정이다. 총 4억원 규모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올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 장애인, 임산부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공기청정기 지원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유관기관과 협의해 대상자 선정이 완료되는 대로 이르면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공기청정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현대백화점그룹이

  • LG유플러스, 4분기 연속 영업이익 두자리수 성장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5:57

    LG유플러스는 매출 2조8791억원, 영업이익 1801억원, 순이익 130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에 비해 4.5%가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5.5%가 상승했다. 순이익은 4.2% 올랐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3분기 이후 4분기 연속 두 자릿수 영업이익 상승률을 기록할 정도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분기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은 3만5743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1.0% 상승했다. 유무선 사업이 고르게 성장했다. 2분기 LG유플러스 전체 무선가입자 중 롱텀에벌루션(LTE) 가입자는 1155만6000명으로 전체 가입자 90%까지 늘었다. 무선수익은 LTE 가입자와 월 평균 데이터 사용량 증대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1조4016억원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 KAI 살리기, 사천시민이 나섰다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5:54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방산비리 혐의로 검찰로부터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KAI를 살리기 위한 지역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천지역사회단체와 경제인들은 중심축인 KAI가 흔들리면서 50여개 협력업체의 연쇄부도와 지역경제에도 엄청난 파장을 몰고오지 않을까 우려하는 등 KAI발 위기설 현살화를 걱정하고 있다. 이렇게 되자 사천지역 사회단체를 중심으로한 지역민들이 더 이상 KAI가 추락하는 것을 두고 볼 수만은 없다며 적극 나서고 있다. 사천지역 사회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전직 시장과 군수, 시의회 의장, 지역원로 등은 2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 자리에는 KAI노동조합(위원장

  • SK이노베이션, 2Q 영업익 4212억원...전년 대비 62%↓

    2017년 7월 27일 (목) 오전 5:54

    SK이노베이션은 27일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62% 줄어든 421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조43억원 영업이익을 거둔 지난 1분기와 비교하면 반 토막 이하로 실적이 줄었다. 매출액은 10조5610억원으로 전년보다 2.7% 증가했다. 주력인 석유사업이 부진했다. 125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는데 그쳤다. 작년 2분기 7052억의 2% 수준이다. SK이노베이션은 “2분기 들어 두바이유 기준 평균 유가가 배럴당 3.3 달러까지 하락해 재고 손실이 일어나고 정기보수로 석유사업이 크게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화학 사업도 뒤를 받치지 못했다. 영업이익 333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10%가량 증가했지만 올해 1분기 대비해선 1210억원 이상 감소했다. 가가 떨어지며 석유화학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