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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4 [인터뷰]이호철 문학상 초대 수상 재일동포 김석범 작가 "못올 줄 알았는데 이번 한국행 기념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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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소프트웨이브2017]"국가혁신시스템 재정립해 기회 삼아야"...2만명 규모 소프트웨이브2017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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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 김영란법 시행 1년, 엇갈리는 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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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4 특별한 게임축제가 온다..'커먼 아케이드리그'와 세운페스티벌

12:39 홍준표 외면하고 꾸짖은 이 교수 "한국당, 여성 더 공천하면 뭐하나"

08:52 홍준표가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에서 푸대접을 받았다'는 허위주장을 했다

06:24 [12박 중국] 관장님 미안해요 “진짜 중국제 맞냐”고 자꾸 물어봐서

08:09 여성 토론회 열어놓고 '꿀잠' 잔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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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장 "아시아 상황, 평창올림픽에 영향 없을 것"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9:13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 카를 슈토스 위원장이 최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불참 발언에 대해 "아시아 상황이 평창올림픽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고 해명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24일 "최근 한반도 상황에 따른 평창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언론 보도에 대해 슈토스 위원장의 공식 입장을 볼프강 아이클러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 홍보담당관을 통해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아이클러 홍보담당관은 "슈토스 위원장이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대화와 외교적 해결책을 강하게 믿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플랜 B가 없다고 강조하고 있고,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도 같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 ‘런닝맨’ 이광수, 클래스 다른 꽝손...뭘 해도 안 된다 (종합)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9:04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이하 ‘런닝맨’)에서는 쌓이고 프로젝트의 반반 투어 파이널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룰렛 지옥에 갇혀 마지막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런 가운데 이 게임을 설계한 설계자의 존재가 드러났다. 바로 암전 때 이름이 적힌 룰렛과 숫자가 적힌 룰렛을 돌리면 설계자 이광수에게 미션비가 적립되는 규칙이었다. 그러나 이광수는 상상 이상으로 어설펐다. 전소민이 팔을 휘둘를 때 자리에 없어서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 한편 불이 켜지자 숫자 룰렛 앞에 가 조작을 하는 등 멤버들에게 의심받을 온갖 행동을 했다. 이같은 상황이 벌어지자 제작진은 플랜 B를 준비했다. 이광수가 멤버들의 이름표에 5초 간 손을 대면 그가 설계자의 대리인이 되는 방식이었다

  • [청계천 옆 사진관]희망운동회-장애인 가족 문화,체육 한마당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8:02

    풍요로운 가을, 전국의 초등학교에서는 운동회가 한창이다. 교실과 학원을 오가느라 움추렸던 어린이들이 반나절이나마 합법적(?)으로 뛰어노는 시간이다. 지난 달 서울 강서구에서 장애인 특수학교 설립을 둘러싸고 찬반 논란이 일면서 우리 사회는 잠시 우리 주변의 장애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긴 하다. 하지만 여전히 이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제대로 된 관심과 지원을 받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22일 오전 인천 계양경기장 아시아드 양궁 경기장에서는 특별한 가을 운동회가 열렸다. 사단법인 희망을 주는 사람들, 사단법인 희망장애인지원센터에서 공동 주최로 열린 ‘희망운동회’ 장애인 가족 문화,체육 한마당을 다녀왔다. 장애인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만들고 싶다는 소망에서 시작된 행사가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장애를 갖고 있는 어린이들과

  • ‘2017 아송페’ 2일차 4000명 운집 ‘산이, 비와이 등 출연’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47

    ‘2017 아시아송페스티벌(이하 '아송페')’의 2일차 행사인 LIVE FESTA ‘Fall in Music’이 부산의 가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23일,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LIVE FESTA ‘Fall in Music’에는 뉴이스트W를 비롯해 산이, 에디킴, 바닐라어쿠스틱, Joypark, P.O.P, MOCCA(인도네시아), Erik(베트남) 등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뉴이스트W의 JR과 렌이 MC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날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것은 바닐라어쿠스틱이었다. 바닐라어쿠스틱은 감미로운 어쿠스틱 발라드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일렉트로닉

  • 김태훈, 2017 태권도 월드그랑프리 2연속 금메달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45

    김태훈은 24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무라이 압델라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WTF) 2017 월드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 2차대회’ 남자 58㎏급 결승에서 카를로스 나바로(멕시코)를 10-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태훈은 8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1차대회에 이어 올 시즌 이 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맛봤다. 김태훈은 이 체급 세계랭킹 1위 나바로를 상대로 3회전 중반까지 10-5로 앞서나가며 여유 있는 경기를 펼쳤다. 순발력을 앞세워 여러 차례 몸통 공격을 성공한 것이 주효했다. 경기 막판 머리공격을 허용해 10-8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남은 시간을 효과적으로 보내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2016리우올림픽

  • 큰 부상 피한 류현진, PS 선발 확보는 더 불투명해져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43

    포스트시즌 선발진 합류를 원하는 LA 다저스 류현진(30)에게 악재가 엄습했다. 경기 도중 공을 던지는 왼쪽 팔뚝에 타구를 맞고 강판됐다. 다행히 뼈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지만 예의주시해야 한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3회초 선두타자 조 패닉의 강습타구에 부상을 당했다. 시속 151㎞(93.9마일)의 강한 타구였다. 침착히 볼을 주워 1루로 송구해 타자주자를 잡았으나 더 이상의 투구는 무리였다. 2.1이닝 3안타 1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8패째(5승·방어율 3.47)를 안았다. 다저스는 1-2로 졌고, 7.2이닝 5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한 상대 선발투수 매디슨 범가너는 시즌 4승째(9패·방어율 3.32)를 챙겼다. 엑스레이 촬영 결과로는 단순타박상에

  • ‘구해줘’ 우도환 종영 소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29

    우도환 소속사 키이스트는 24일 우도환의 ‘구해줘’ 종영 소감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우도환은 훈훈한 미소로 동고동락한 스태프들, 배우들과 시청자들에게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너무 감사 드린다”고 깊은 애정을 보였다. 이어서 “앞으로도 저 우도환은 계속해서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전해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했다. 우도환은 지난 2016년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와 영화 ‘마스터’에서 매력적인 외모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존재감을 발산하고 그 해 바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라 ‘특급 유망주’의 두각을 드러냈다. 그리고 OCN ‘구해줘’의 ‘석동철’

  • ‘명불허전’ 김남길×김아중, 선택의 갈림길 섰다! 조선 行 결정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27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 측은 14회 방송을 앞두고 한복을 입은 김남길과 김아중의 애틋한 포옹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마음을 확인한 허임(김남길 분)과 최연경(김아중 분)은 한 집 살이를 시작하며 달달한 분위기로 설렘을 자극했다. 그 동안의 아픔과 상처로 다가가지 못했던 시간을 보상하는 듯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평범한 연인들과 같은 데이트를 즐겼다. 능청스러운 허임의 매력을 다시 보여주는 김남길과 사랑에 빠진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김아중의 신통방통 케미도 제대로 폭발했다. 하지만 조선에서 목격했던 전란으로 피해 받는 백성들의 고통을 떠올리며 고민하는 허임과 그가 떠날까 걱정하는 최연경의 불안이 드러나면서

  • 1000억대 투입한 軍차세대 정찰용 무인기, 시험비행 중 추락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23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진영(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위사업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충남 논산 육군항공학교에서 UAV-Ⅱ가 시험 비행 도중 추락해 동체가 완파됐다. 이로 인해 약 67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이 무인기는 국방과학연구소(ADD)이 주도해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2012년부터 올해까지 1180억원이 투입됐다. 사고를 조사한 방사청 방위사업감독관실은 ADD 비행제어팀 소속 연구원의 과실로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고 판단했다. 감독관실 조사 결과, ADD 비행제어팀 소속 담당자가 무인기의 고도·속도·풍향을 측정하는 장비의 좌표 신호체계를 반대로 입력한 것이 사고 원인으로 나타났다. 감독관실은 이에 따라 해당 팀원 5명에 배상을 요구해야 한다고 ADD에 통보했다. 방사청이 무기체계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연구원들에게

  • “아버지 인정 못 받는 아들은 아프다”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22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필로폰 밀반입 및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그는 2014년 군 복무 시절 후임병을 폭행한 혐의로 처벌(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받은 적이 있기에 이번 검거 소식이 알려지자 비판의 목소리가 더욱 컸다. 무엇보다 현직 도지사이면서 대선 경선후보로 나섰던 유력 정치인의 아들이라는 점이 세간의 관심을 끌었고, 아들 문제로 아버지(남 지사)까지 비판하는 건 ‘연좌제’라는 반응도 있다. 필자는 이 사건을 지켜보면서 ‘한 젊은이의 비행 혹은 범죄는 어디에서 비롯됐을까’ 하는 궁금증이 일었다. 당사자 심층 면담과 부모 양육 태도 등을 짚어봐야 알 수 있겠지만, 임상 현장에 있다 보면 이른바 ‘훌륭하고 잘나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