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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윔블던 최다우승…페더러, 세계랭킹도 5위서 3위로 껑충

2017년 7월 17일 (월) 오전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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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윔블던 최다우승…페더러, 세계랭킹도 5위서 3위로 껑충

한편 여자테니스 세계랭킹에서는 카롤리나 플리스코바(25·체코)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여자프로테니스연맹(WTA) 발표에 따르면 플리스코바의 세계랭킹은 3위에서 1위로 뛰어올랐다. 1975년부터 집계하기 시작한 여자테니스 세계랭킹에서 체코 선수의 첫 세계랭킹 1위다. 플리스코바는 아직까지 메이저 대회 우승 타이틀이 없다.

플리스코바는 지난주 막을 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2회전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전 1위' 안젤리크 케르버(29·독일)와 2위 시모나 할레프(26·루마니아)가 각각 윔블던 16강과 8강에서 탈락하면서 어부지리로 1위에 올랐다. 할레프는 4강에 오르면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수 있었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할레프는 2위를 유지했고, 케르버의 순위는 3위로 떨어졌다.

윔블던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한 가르비녜 무구루사(24 ·스페인)의 세계랭킹은 15위에서 5위로 대폭 상승했다. 무구루사의 결승 상대였던 비너스 윌리엄스(37 ·미국)의 순위도 11위에서 9위로 올랐다.

출처 : sports.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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