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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수험표 보여주면 ‘번스타인 콘서트’ 1만원에 본다

2017년 11월 14일 (화) 오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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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수험표 보여주면 ‘번스타인 콘서트’ 1만원에 본다

할인되는 공연은 Δ번스타인 메모리얼 콘서트(16일) Δ서울시오페라단 ‘코지 판 투테’(21~25일) Δ서울시 청소년국악단 ‘귀향-끝나지 않을 노래’(12월5일) Δ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윈터클래식’(12월8~9일) Δ서울시국악관현악단 ‘한양 그리고 서울’(12월14일) Δ서울시합창단 ‘크리스마스의 노래’(12월15~16일) Δ서울시뮤지컬단 ‘광화문연가’(12월15일~2018년 1월14일) 등이다.

수능 당일 열리는 ‘2017 번스타인 메모리얼 콘서트’는 정상가로는 최대 R석 7만원, B석 2만원이지만 모든 자리 1만원 할인이벤트를 마련한다. 단 수험표를 갖고 와야 한다. 이번 공연은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조우종 아나운서가 해설을 맡는다. 레너드 번스타인은 2018년 탄생 100주년을 맞는다.

모차르트와 이탈리아의 최고 극작가 로렌초 다 폰테의 합작 오페라 ‘코지 판 투테’는 공연 첫날인 21일 오후 7시30분 공연에 한해 R석을 50% 할인, 3만5000원에 티켓을 판매한다. 1인 4매까지 가능하다.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귀향’의 OST를 국악으로 재해석한 ‘귀향-끝나지 않을 노래’는 12월5일 수험생 본인에 한해 R석을 50% 할인해 2만원에 판매한다.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은 이달 안에 경기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한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2017 윈터클래식’은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등 겨울에 어울리는 클래식음악을 들려준다. 12월8일 수험생 본인에 한해 R석 티켓을 50% 할인한 1만5000원에 판매한다.

서울의 620년 역사를 현대적 감성의 창작국악으로 표현하는 서울시 국악관현악단의 ‘한양 그리고 서울’은 12월 14일 수험생 본인에 한해 R석 티켓을 반값인 1만5000원으로 할인한다.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합창콘서트인 서울합창단의 ‘크리스마스의 노래’는 12월15~16일 수험생 본인에게 R석을 2만5000원으로 50% 할인해준다.

가수 이문세씨의 히트곡을 작곡했던 고 이영훈 작곡가의 명곡도 뮤지컬로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뮤지컬단의 ‘광화문연가’는 2018년 1월 공연 예매분은 수험생에게 전석 4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VIP석 8만4000원, B석 2만4000원 등이다. 1인 2매까지 가능하다.

출처 : 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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