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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김의성vs이경영, 현직vs차기 대통령으로 맞대결

2017년 12월 5일 (화) 오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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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김의성vs이경영, 현직vs차기 대통령으로 맞대결

영화 '강철비'에서 흥행 바이러스 김의성과 함께 엄청난 연기 내공을 선보일 배우가 등장한다. 바로 이경영이 차기 대통령 ‘김경영’ 역할을 맡은 것.

12월 14일, 핵전쟁 카운트다운을 시작할 영화 '강철비'에는 정우성, 곽도원 외에도 스크린을 장악할 무시무시한 연기내공을 가진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이 중에서 이경영은 그야말로 한국 영화 조연 배우계의 대들보라고도 할 수 있다. 그가 '강철비'에서 맡은 역할은 바로 차기 대통령 ‘김경영’ 역할로, 북한에 대한 선제 핵폭을 반대하고 국민의 안위를 위해 전쟁을 막고자 하는 인물이다. 김의성이 맡은 현 대통령 ‘이의성’과 팽팽한 다툼을 벌이며 전쟁에 대한 위기감과긴장감을조성할예정이다.

이경영은 “시나리오를 단숨에 읽었다. 출연한 작품 중 이런 형식의 시나리오를 본적이 없다”며 파격적이면서도 완성도 있는 이야기에 대한 놀라움을 전했다. 더불어 “양우석 감독은 그냥 ‘든든하다’라는 말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다. 촬영 기간 내내 '강철비'에 참여한 모든 배우들이 양우석 감독의 광팬이 되었다”고 감독에 대한 신뢰감을 전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기존 청와대의 주인이었던 현직 대통령 ‘이의성’(김의성)과 앞으로 주인이 될 차기 대통령 ‘김경영’(이경영)의 팽팽한 기 싸움을 확인할 수 있다.

정우성-곽도원의 꿀 떨어지는 남-북 케미스트리에 이어 김의성-이경영의 팽팽한 대통령 케미스트리까지 느낄 수 있는 영화 '강철비'. 12월 14일, 한국영화 포문을 열 첫 번째 영화로 개봉을 확정한 '강철비'는 배우들의 믿고 보는 열연과 양우석 감독의 신뢰감 있는 연출이 더해진 충격적 첩보 액션으로 흥행을 예고한다. 대한민국 최초 핵 전쟁 시나리오를 스크린에 펼칠 충격적인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강철비'는 12월 14일 관객들과 만난다.

출처 :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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