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차오루가 우즈베키스탄 청년을 만나 영어 울렁증이 발발했다. 그녀는 청년과 대화를 하기 위해 두뇌를 풀가동했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했다고 전해져 과연 무사히 승객을 배웅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0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김명진 2018년 1월 20일 (토) 오전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