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선발진 합류를 원하는 LA 다저스 류현진(30)에게 악재가 엄습했다. 경기 도중 공을 던지는 왼쪽 팔뚝에 타구를 맞고 강판됐다. 다행히 뼈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지만 예의주시해야 한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2017년 9월 24일 (일) 오전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