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복권빈ㆍ함영훈 기자] 24개팀이 출발한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한국대회는 16강을 추리며 중반전에 돌입했다. 유럽 팀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아르헨티나가 탈락하고 FIFA 주관 무대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바누아투가 선전을 펼치는 등 다양한 얘깃거리가 2017년 5월 29일 (월) 오전 10:50